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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 어느 부모나 바라는 일이다. 하지만 지금 내 습관 하나 바꾸기도 쉽지 않은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탁구공 같은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어떻게 만들어 줄까? 큰 아이의 경우 나와는 완전히 다른 성격으로 인해 습관 만들어 주는 게 쉽지 않았다. 물론 지금도 계속해서 만들고 다듬기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에 여전히 힘들다. 작은 아이의 경우는 큰 아이와 또 다르고 워낙 개성이 강한 녀석이라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게 쉽지 않다.
부모가 생각하는 좋은 습관이 아이들에게는 좋은 습관이 아닐 수 있고, 부모가 생각하는 틀이 아이들에게는 감옥 같은 보이지 않는 끈이 될 수도 있다. 가능하면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들을 배려하고 싶지만 내가 생각하는 습관. 이것만은 꼭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 있다. 첫 번째는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시간관리 잘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정리정돈 잘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부모 입장에서의 욕심인가 보다. 큰 아이는 첫째, 둘째는 잘하는데 셋째를 못하고, 작은 아이는 세 가지 모두 못한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서, 나름 스케줄을 짜고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긴 하지만 쉽지 않다.
내년에 중학교에 가는 큰 아이 덕분에 이런 책을 가끔 읽게 된다. 초등학교 교사 입장에서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이 갖고 가야할 습관, 과연 그게 어떤 것인지 궁금했는데... 별반 다른 건 없다. 나처럼 육아서를 자주 읽는 입장에서는 새로운 뭔가는 없다. 아이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 그리고 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 공부를 들여다보고 어떻게 체크해줘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성적을 올리는 묘안은 없지만 아이를 이해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은 아닐까?
요즈음은 부모가 아이를 이해하지 않고, 아이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부모 뜻대로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같다. 공부만이 살길이고, 공부만이 성공의 지름길인양 생각하는 요즈음 학교는 패배를 습관적으로 학습하게 만드는 장소가 되어 버린 듯 하다. 하지만 그게 비단 학교의 잘못 뿐일까? 이런 책을 읽다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이론적으로는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야기지만 현실적으론 쉽지 않다. 나도 무수히 흔들리고, 지금도 고민하고, 공부하면서 나름의 교육관을 만들었다. 그래서 쉽게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만들었지만, 아이의 성적이 떨어진다면 나만의 교육관만 믿고, 나만의 길로 가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을 말해보고자 한다. 요즈음 나 역시도 관점의 다양화를 어떻게 도와줄 것인지 고민했는데... 이런 방법도 있어 도움이 된다. 1. 흥미 있는 신문기사를 찾아 아이의 생각과 부모의 생각을 나눠보기 2. 그림을 감상하고 감상일기를 써보기 3. 아이가 직접 집안 행사를 기획하도록 하기 (61-62)
또한 작가가 말한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공책정리법은 초등고학년이 되면 잘 활용하고 싶다. 물론 처음부터 잘할 수 없겠지만 기본 틀을 알고 있다면 맨땅에 헤딩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 이 모든 것. 사실은 아이가 스스로 노력하는 게 가장 좋지만 스스로 하지 못한다면 샘플이나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아이의 인성이나 아이의 습관, 그리고 아이의 성격까지.. 왠지 내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아 조바심이 나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다. 하루아침에 이룰 수 없으니 결국은 같이 노력하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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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맘들에게 아이를 어떡해 공부시켜야하냐고 물어보면 많이 노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 이때의 학교 시험성적은 아무것도 아니니 독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긴 안목으로 가르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모마음이 어디 그런가요. 학교에서 단원평가, 중간고사등을 본다고 하면 아이를 책상앞에 붙잡아놓고 공부시키고, 점수가 안 나오면 혼을 내기도 합니다.
아이를 이렇게 다그쳐 공부시키면 초등학교 시절에는 시험점수가 잘 나오다가 중학교 가면서부터 밑바탕이 없다보니 성적이 뚝뚝 떨어지니 초등학교 성적은 곧 엄마의 성적이라는 말도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럼, 초등 6년동안의 어떤 공부습관이 중,고등학교 6년을 좌우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아이의 발달단계를 무시하지 말라고 합니다. 예컨데, 초등 1, 2학년때는 못쓰던 글씨쓰기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차츰 좋아지는 것처럼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발달단계에 맞지도 않는 공부를 시키고, 그것을 못한다 하면 오히려 아이에게 열등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발달단계에 따른 특성을 이해한 후, 무력감, 게임, 핸드폰, 주의집중력, 과도한 학습량등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힘든 상황들을 찾아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엉성하더라도 엄마표말고 아이 스스로 숙제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초등 저학년부터 빡빡한 학원 스케줄을 짜지말고 아이가 자유롭게 꿈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주되, 학교생활에 충실하게끔 도와주어야 합니다.
고학년이 되어서도 공부보다 먼저 예의와 몰입, 감성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예로 '레미제라블' 영화를 같이 보고 나면 아이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라고만 생각했지 감성을 가르친다는 것 상상도 못해봤던거라 색다르게 다가왔던 부분입니다. 사실 공부만 잘하면 매력없잖아요...
'교과서 속 여행이야기로'로 유명하신 선생님이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신 내용이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교육 방향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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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짱 선생님이 알려주는 현명한 부모의 초등6년 학습 코칭법 울둥이가 저학년일때는 공부습관으로 책상에 앉아서 집중해서 학습을 할수 있는 정도만 잡아주자고 생각을 하다가도 뭔가 아이들에게 눈으로 보이는 학습을 시키고 아이가 할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준다고 했지만 엄마의 조급한 맘에 먼저 울둥이에게 해답을 제시를 하는 학습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 3학년 1학기를 지나 2학기가 되면서부터 자신들이 스스로 학습을 할수 있도록 학원을 끊고 말그대로 자기 주도 학습을 해 볼려고 하지만 맘 한구석에 남아있는 불안감은 어쩔수 없는 듯 하네요. 하지만 학원을 끓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보니 아이들이 책읽을 시간도 나고 생각이라는 것도 할 시간적 여유가 되다보니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이 할 일을 찾아서 하게 되는 것 같네요. 처음엔 엄마인 제가 스케쥴을 짜고 그 계획표대로 학습을 하다가 지금은 울둥이 스스로 하루하루 계획을 세워서 학습도 하고 책도 읽고 하는데 처음엔 엄마인 인내심을 테스트를 하는 시간이 된것 같지만 알아서 학교 진도대로 예습도 하고 복습도 하는 모습에...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초등 6년 공부습관이 스스로 학습을 할수 있는 시간을 주고 아이가 행복한 공부를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으로 나중 중고 6년을 좌우한다고 스스로 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이 책에서는 이런 학습 코칭뿐만 아니라 실천편으로 자기주도 학습 과목별 전략도 알려주고 있어서 울둥이랑 구체적으로 이 과목별 전략도 따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네요. 사교육에 흔들릴때마다 옆에 두고 보면 아이들 교욱을 시키는데 더욱 굳걷한 마음을 가질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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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는 중학생 2학년이에요. 어릴때부터 야무지고 똑소리나는 아이라 공부역시 열심히 잘 하리라 생각했고, 다른 아이들이 여러 학습지나 학원을 다니는 것을 보고, 우리아이역시 그렇게 공부를 시켰어요. 그랬더니 도리어 역효과가 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꾸 공부하는 것에 지쳐하고, 책상앞에 오래앉아있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은 바로 시켜주었고, 힘들어하고 쉬고 싶어하면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학원이나 학습지를 끊어주었더니 그것이 지금까지 올바른 공부습관을 가지지 못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아이에게 올바른 공부습관을 다시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쉬운 일이 아니에요. 둘째아이는 초등 2학년입니다. 큰아이와는 다르게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기 보다는 운동이나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일에 관심을 보이면 꾸준히 잘 할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다른 것보다 책읽기를 많이 시키고 매일 같은 시간을 정해 주어진 공부를 할수 있도록 노력했더니 그 시간만 되면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어요. 저역시 첫째에게는 기대치가 있어 항상 최고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대했고, 친척이나 친구의 아이가 어떻다고 하면 그들과 비교를 하며 속상해한적도 많았던 것 같아요. 아이가 받을 스트레스는 생각하지 않고, 아이가 다른 누구보다 잘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저 열심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때문에 도리어 아이의 공부습관을 잡지 못하고, 중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방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아이와 다른 아이를 비교하지 않고 다른 아이의 공부방식을 간섭하지 말자는 것. 이 책을 읽으며 우리 큰아이와 둘째에게 어떻게 공부습관을 잡을수 있게 할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어요. 앞으로 천천히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될수 있도록 그런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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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의 잔소리가 바른 습관 하나를 만든다-
인터넷 블로그에 이웃삼아 선생님께 조언도 구하고, 선생님이 놀려주시는 글을 읽기도 하였다.. 책을 쓰신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인가 싶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초등 공부 습관 기르기가 바로 이책의 핵심인거 같다.. 초등저학년의 엄마가 보았다면 보물 하나 움켜쥔 샘이 아닌가 싶다.. 나는 저학년 고학년의 엄마로 이 책을 접하니, 든든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다.. --- 아직 어린 아들에겐 그래, 해보자!라는 마음이 들어 기쁘고 고학년의 아들에겐 맞아! 그랬었어.. 그래서 아들이 그랬군'이란 아쉬움이 생겨서 이다.. ... 그래도 이제라도 책을 접해서 기쁘다.. 작은 녀석은 큰아이를 키우면서 나만이 겪었건 노하우로 아이를 교육, 훈육하고 있었고, 큰녀석은 아직도 시행착오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 이 책에 고학년의 학습유도애 대해 나온다.. 큰녀석에게 좋아하는 과목을 물어보았다. 1. 사회 2. 국어 3. 과학 4. 수학이란다. - 기억하기론 과학, 수학,국어,사회였는데..완전 순위가 바뀌었다..*-* 아이는 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엄마도 변해야 한다.. 그 기회를 일깨워준 쌤께 감사한다.. --- 이 책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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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릴때부터 공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경써서 키웠는데도. 여전히 공부습관이 들지 않고, 공부하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아이가 이렇게 된데는 엄마의 영향이 크다는것을 다시한번 실감하게 된 책이다. 그리고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공부공부 해서 키우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중요한것은 공부해라라는 잔소리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부할수 있는 주변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공부에 흥미를 느껴 스스로 공부할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 자존감으로 충만할수 있게끔 인성부분을 중요시 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키우지 못했다고 해서 시간을 되돌릴수도 없고, 후회만 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연령에 맞춰 공부습관 들이는 법이 잘 나와 있기 때문이다. 스케줄러 작성에서 부터 단원평가와 수행평가 대비하기, 다양한 일기쓰기, 공책 정리법과 서술형문제 공략법까지 아이와 함께 공부하면서 느꼈던 궁금함과 많은 문제들을 속시원히 해결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과목별 전략법과 좀더 재밌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게 되었다. 아이한테 늘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라고 말하곤 했는데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줄수 있게 되어 좋았다.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고 좋아하는 과목도 다르고, 잘하는 것도 다르다.. 그것을 인정하면 내 아이를 바로 보게 되고, 내 아이를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서 아이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까지도 상처를 입히고 스트레스를 주는 일은 줄어들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를 닥달하여 무력감을 가르칠 필요도 없고, 남들에게 보인다고 해서 아이의 숙제를 대신해줄 필요도 없다. 내 아이를 알고 아이에게 맞는 자기주도 학습법으로 대처하는 길만이 내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을 주는 길이고,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닌 아이의 행복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임을 깨닫는다. 읽으면서도 야..이런책은 진작 만났으면 더 좋았을껄..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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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통합전문가 멜 레빈박사 “인간은 누구나 다르다. 그리고 발달에 차이가 있다. 그러나 결국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누구나 그 발달과업을 성취할 수 있다.”p161
요즘 교과서 내용들은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하는 서술형 답안을 구하는 형식으로 구성도 있기 때문에 교과서 내용을 알차게 소화할 수 있다면 서술형 문제의 답을 구하는데 있어 더 빠르게 해답을 찾는 길이 될 것이다. p191
아이들 위해 많은 책을 접해 보았습니다. 코칭대화법, 아이들의 변화하는 모습 등읽어보고 많은 반성을 했지만, 지켜지지 않아 원망도 하고 채찍질도 했습니다. 또 하나의 책을 만나 반갑고 배운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초등6년 공부습관, 중고6년 좌우한다]제목만 봐도 엄마들 마음으로 서서히 움직여지는 것 같습니다. 베티짱선생님이 알려주는 현명한 부모의 초등6년 학습 코칭법 알아 제가 알고자 하는 방식을 고칠수 있으면 고쳐볼까라는 마음으로 한장한장 넘기면서..... 입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삼남매 가르치고 교직생활하시기 힘들텐데... 책속에 많은 노하우가 있어 많은 정보 또는 잘못된 교육방식을 깨닫게 해준 것 같습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행복한 우등생도 나온다는 말이 공감합니다. 요즘 바쁜다는 핑계로 아이와 진솔하게 대화하는 부모가 있습니까? 저부터라도 아이의 말을 하면 듣지 않고 있다가 하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저는 2년전부터 아이말을 대대로 들어주지 않고 흘려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엄마라는 존재감이 없는 것 같아서 아니다 싶어 작년부터 고치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작년부터 아이들이 학교에 있었던 얘기와 즐거웠던일, 슬퍼던일 등을 자연스럽게 얘기를 합니다. 엄마도 변화를 해야 하는구나! 또한 부정적인 마음을 가졌던 내가 마인드로 긍정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초등3학년까지 잔소리에 모든지 하나하나 간섭을 했는데 자기스스로 알아서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희 큰애와 함께 공감되는 글이 있었습니다. 스케줄러 작성하는 것입니다. 저희 큰애가 하는 말[엄마! 스케줄러 작성했는데 지켜지지 않아 실천하지 않고 있습니다. 스케줄러 작성하면 지켜야 되는데. 하나하나 하다보면 지키지 않아 속상하다고 해서...음^_^] 웃고 맙니다. 그래도 계속적으로 해보자고 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일기써라, 독후감써라 하면 고개를 갸우뚱거립니다.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 이 책이 저 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기쓰기종류가 이렇게 있는지 몰랐습니다. 대부분 일상생활에 있었던 일을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독서일기, 생활일기, 논술일기, 체험학습일기, 공부일기, 신문일기, 감상일기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한테 일기쓰는 방식을 가르쳐 쓰는 법을 알려줘서 재미있게 쓰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부모도 많은 정보를 알아야 아이들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요즘 역사에 관해 배우고 있는 저희 딸.. 이 책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많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 아이들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습니다. 믿고 따라주고 또한 많은 체험도 해야겠다는 것과, 또한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들 말을 귀담아 대응해 주는 것과, 가족과의 대화, 긍정적인 마인드라 생각합니다. 나와 내 아이의 초등공부의 길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부모의 마음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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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을 지켜보면서 갑자기 6학년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이 책을 보니 6년의 공부습관이 남아있는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의 모든걸 좌우한다는 말,,, 갑자기 현실적으로 느껴지면서 불안해 지기도 했네요~
나도 모르게 어느새 이 책을 손에 들고 꼼꼼히 살펴보고, 줄쳐가며 정독하게 되었네요~
아이가 핵복한 초등과정을 보낸다는 건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학습적으로는 과연 어떤 결과물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건지~
사실 아직까지는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성실하며, 친구들, 선생님과의 관계역시 원만해 큰 걱정은 없지만 자꾸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고 아이가 부족해하는 수학과목에 대한 내용까지 걱정이 많은건 사실이다.
아이마다의 특징을 인해하고, 아이의 특장점을 잘 파악하고, 아이가 공부에 취미를 붙일때가지 기다려줄 마음은 있지만 한편으로 다른 정보들을 접할때마다 자꾸 흔들리는 팔랑귀 엄마임에 어쩔 수 없이 이런 정보서, 교육서 읽기에 더 의지하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현직에서 15년 이상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의 생생한 체험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다양한 초등학교 아이들의 공부습관 유형을 적나라하게 분석해놓은 책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다.
아이들 마다의 공부법이 분명 있을테지만 요즘은 모두 획일화 된 교육으로 주입식 교육으로 자꾸 기울어져 가는 현실이라 딱히 우리 아이만 튀는 학습을 진행하기도 큰 의지가 없다면 그 또한 행동으로 옮기는게 쉽지많은 않은듯 하다.
이제 고학년에 들어가는 초입 부분이라 더더욱 민감하고 혹은 더 많은 정보를 들으려 하는 엄마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를 믿고, 아이의 학습 패턴을 인정해주며, 우리 아이를 이해하는것부터 마음을 내려놓고, 이 책 속 이야기를 잘 새겨 우리 아이에게 잘 맞게 코칭하면 딱 좋을것 같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하지만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6년 + 6년의 과정이라면 초등 6년을 잘 준비하고 공부습관을 제대로 잘 잡게 도와주어 공부할 수 있는 기본 자세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나머지 6년은 본격적인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시기로 옆에서 많은 부분을 아이와 호흡하며 잘 넘길 수 있게 더군다나 성적까지 우수하게 학업에 몰두할 수 있게 지도할 수 있는 엄마로서 도움을 주고 싶다.
천번의 잔소리로 올바른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아다면 마다않고 해야겠지~ ㅎㅎ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읽고, 배운 tip을 활용해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학습 코칭을 시작하려 한다.
자기주도학습을 완벽하게 이루어 낼 수 있는 멋진 아이로 과목별 학습 전략을 담아주신 선생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이제,,, 우리 아이의 멀지 않은 중, 고등학교 시절을 최선을 다하는 노력하는 시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자극이 되는 책으로 활용하기 딱이었던듯 하다.
아이 공부습관이 궁금하거나 고민인 초등 고학년 엄마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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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년 공부습관이 중고6년을 좌우한다.. 경험에 비추어봤을 때 공감되는 말인 동시에, 학부모의 입장에서 듣기에 마음이 조금 급해지는 말이기도 하네요.
그만큼 초등학교에서 공부습관을 바르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유아 시절의 놀이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초등학생.. 첫 단추를 잘 끼워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에.. 초등 6년을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말해주듯 한 번 몸에 밴 습관은 좀처럼 고치기 힘들지요. 공부습관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아이의 초등 입학을 앞둔 시점에서 아이의 공부습관을 어떻게 잡아주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때마침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을 만나게 된 것 같아 무척 반가웠고 기대감을 가득 안고 책장을 넘겼습니다.
아이의 학교 입학을 앞두고 자꾸만 불안감과 조급증에 시달리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차근차근 준비하면 좋을지 알게되니 안심이 됩니다. 많은 학부모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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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년 공부습관, 중고 6년 좌우한다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책~ 문예출판사의 초등6년 공부습관, 중고 6년 좌우한다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의 느낌은 제목이 너무 노골적이여서 어쩌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할 제목으로 내용은 그에 반해 부실하겠지 라는 선입견이 먼저 들게 하였답니다.
특히 부록 일단 부록의 공부전략, 실천편 수록~ 이렇게 나와 있어 여기부터 읽고 싶어지는 유혹이 마구 들었지요~
하지만 그 모든 선입견과 편견을 깨고 초등 6년 공부습관, 중고 6년을 좌우한다는 이책은 알찬 내용으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었답니다.
이들중 가장 관심가는 분야는
독서와 과목별 공부전략~ 이게 가장 매력적이였구요~ 이책을 읽는 동안 왠지 제게 현재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놓은 것 같은 그동안의 10년동안의 육아서를 모두 요약 정리해 놓은 것 같은 체계적이고 알찬 분류로 내용에 집중~또 집중 할 수 있었답니다.
학습부진아를 둔 엄마들의 고민 해결~ 이런 주제도 너무 현실적으로 와 닿았구요~ 그 많은 말들 중 아이가 잘하고 싶은 맘을 진실로 알아주고 신나게 몸을 움직이며 놀 수 있는시간을 충분히 주고 내아이를 자랑스러워 하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설득과 다독임으로 내적동기를 끌려 올리기등... 좋은 말씀이 가득한 책이기에 두고 두고 옆에서 잊어버릴 만한면 한번 씩 읽어 궁금증을 해소해야 할 것 같아요.
마음 비우고 정녕 우리 아이를 위한 학습태도를 되돌아보게 할 수 있는 초등 학교 공부의 비결을 담고 있는 많은 비법들이 수록되어 있는 이책을 통해 반성하고 올바른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답니다.
교육의 올바른 의미를 갖게 해주는 책~ 교육의 실천 비법을 통해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
좋은 책 한권 만나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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