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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라 옛이야기
어릴적에 본 책 이야기. 잠시 지나가면서 봤던 옛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조금은 우리랑 문화가 달라 생소하지만, 그럴 수록 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들을때 마다 미묘하게 달라지는 점이 더 그런 매력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세계 명작 명작동화라는 달리 다양하게 한권으로 전해지고 있다. 요즘 이렇게 다문화. 우리랑 다른 세계 이야기가 전해지는 것이 나오고 있다. 아마 반에서도 한반에 몇명은 다른 문화를 가진 아이들이 있어서 출판사 또한 이런 취지하에 책이 나오는듯 싶다. 이렇게 한권으로 총 열일곱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두번째는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 지역에서 이야기이다. <하이에나는 왜 등이 굽었을까?> 욕심많은 하이에나가 등이 굽였다는 이야기다.
세번째는 에스파냐의 카탈루냐이야기다. <카탈리나와 고래>인데, 아마 에스파냐가 아직 생소해서 조금은 낯이 설여있다.
그 다음은 캐나다에서 본 <마법에 걸린 아바>이야기다.
<네스호의 괴물>, <라마와 시타의 사랑> , <인디언 영웅, 히아와타> <날개달린 뱀, 케찰코아틀>, <리우와 용왕의 딸>
편하게 읽어볼수 있는 스타일이며, 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다. 세계사를 알게 될 아이. 세계 곳곳의 스타일. 다른 문화차이 이렇게 엄마 나라 옛 이야기는 잘 보게 된 책이다.
학교에서 아침 자율학습시간에 읽으면서 잘 보면서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잘 키울수 있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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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다문화 동화 엄마 나라 옛이야기 입니다. 세계곳곳에 까마득한 옛날부터 수천 수만년의 시간이 지난 오늘까지, 오랜 세월동안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우습다가도 슬프고, 눈물겨우면서도 아슬아슬하고, 찡하면서도 웃음나는 옛 이야기들 속에는 그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문화와 삶이 담겨져 있답니다. 나와는 다른 문화~ 나와는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엄마 나라 옛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러시아, 에스파냐, 캐나다, 브라질, 프랑스 우간다, 폴란드, 그리스, 이탈리아, 네팔, 오스트레일리아등등의 나라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답니다.
모험적인 이야기와 사랑이야기도 있고, 용도 나오고, 전사도 나오고, 용감한 왕자님, 공주님도 나오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들이 수록 되어 있어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각자의 작품마다 재미가 솔솔해 아이들이 집중하며 이야기를 듣고 있었답니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마치 전세계를 다 돌아다닌 것처럼 세계의 구석구석을 여행 한 것처럼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펼쳐줄 수 있는 책이네요~
전설과 모험, 꿈과 사랑, 역사와 우화, 괴물들과 용감한 영웅,,,,
재미있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키 충분했답니다.
세계창작이야기 같은 엄마나라 옛이야기는 다문화에 발맞추어 다양한 나라를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어 참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세계지도도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 세계지도로 읽어본 나라를 찾아 보면서 그나라들을 더 실감나게 체험해 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였네요~
엄마나라 옛이야기~ 아이들과 세계여행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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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화가 있지요~ 세계 곳곳에도 옛날옛적부터 전해 내려오는 오래된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많이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전래동화를 읽고 옛날을 경험해 보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엄마나라 옛이야기는 총 17편의 옛이야기들이 들어있어요~ 웃음과 감동을 주는 이야기, 신나는 모험과 사랑이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있지요~ 제가 알고 있고 아이가 들어본 이야기들도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세상이 어떻게 탄생을 했는지 용감한 영웅의 이야기 무시무시한 괴물의 이야기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참 많아요^^
저희 아들은 사랑이야기를 참 좋아해요^^ 제일 재미있었던 이야기를 꼽아보라고 하니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고르더라구요^^ 아들인데도 괴물이 나오는 이야기나 용감한 이야기보다 사랑을 참 좋아해요~ 하지만 트리스탄과 이졸데에서는 사랑과 용감함이 함께 나오네요^^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인것 같아요^^
엄마인 저는 킨투의 모험이야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킨투의 소중한 마음과 용감함이 참 좋았어요^^ 엄마도 결론은 아들처럼 사랑이야기를 좋아하죠^^ 그럼 엄마도 감수성이 예민한걸로~~ㅎㅎㅎㅎ
아들과 함께 이야기들을 읽어보고 함께 보내주신 지도를 펴놓고 나라들을 찾아봤어요~ 아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의 나라인 프랑스와 엄마가 좋아하는 이야기의 나라인 우간다~ 여러 나라들의 야기들이 실려있어서 나라를 공부하기에도 참 좋아요 세계지도를 보면서 아이와 누가 먼저 이야기들의 나라를 찾나 내기도 해봤어요
여러 나라의 이야기들을 읽어보면서 이야기들이 비슷한 점도 많구나 느꼈어요~ 아무래도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던 이야기들이라 우리나라의 전래동화와도 비슷한 점들이 있잖아요~ 그런 동화들과 비교를 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여러 나라의 곳곳의 이야기들을 읽어보면서 세계의 여러나라들을 경험해볼 수 있겠어요~ 다른 나라의 사람들의 이야기들 읽으면서 그 나라의 사람들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겠어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이제 먼 곳이 아니잖아요~ 다 가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책으로 많은 나라의 문화를 접해볼 수 있고 경험해 볼 수 있겠어요~ 엄마나라 옛이야기에서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 가치관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다른 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꺼에요~ 언젠가는 아이가 좋아했던 이야기의 나라로 여행을 가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그곳의 이야기들을 더 생생하게 들을 수 있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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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가족도 다문화 가족인데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서 더욱 더 힘든 점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혼혈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이 가끔 놀리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시대가 이렇게 변했는데도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씁쓸하기도 하다. 하긴 뭐 다문화 가족이 아니더라도 자신들과 조금만 달라도 그것을 이유삼아 괴롭히고 놀리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다문화 가족은 말해 무엇하랴. 아무튼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와 다름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자세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런 면에서 다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다.
특히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엄마 나라나 아빠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딸은 특히 다른 책에서도 캐나다에 대해서 많이 접해봐서인지 캐나다 이야기를 다룬 <마법에 걸린 아바>를 제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읽은 것 같다. 순록 사냥꾼이라는 색다르고도 처음 접하는 내용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은 듯 하다. 캐나다의 순록 사냥꾼이 재밌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다른 그림책이나 동화책에서 접했던 나라들은 아이가 비교적 더욱 흥미를 갖고 그 나라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요즘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부모들이 참으로 다양한 책들을 많이 사주는 것 같다. 그 중의 하나가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 대한 책인 것 같다. 다른 나라에 대한 소개를 다룬 책들을 접할 때 이 책도 함께 권해주면 아이로 하여금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제목처럼 말 그대로 엄마 나라의 옛이야기를 듣는다는 느낌으로 읽어본다면 짤막하면서도 다양한 여러 나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화라는 점에서도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 것 같다. 각 나라마다 그림의 배경이나 분위기가 다르다는 점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다. 아이가 이 책을 혼자 보면서 그림도 유심히 살피는 모습을 봤다. 아프리카에서 전해져 온다는 <하이에나는 왜 등이 굽었을까?>를 보던 딸 아이가 하이에나를 너무 귀엽게 그려놓았다면서 이 책에 등장하는 바오밥 나무에도 관심을 많이 보였다.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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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라 옛이야기-함께 읽는 다문화 동화
책의 제목이 <엄마나라 옛이야기>라서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하게 느껴지질 않을까해요^^ 동화책속 삽화도 너무 예쁘구요~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세계 곳곳에서 전해지는 옛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저도 어렸을때 할머니께 옛날 얘기 듣는걸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특히 이야기를 시작할때 늘 하시던 "옛날 옛날에" 이 말을 지금은 제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줄때 늘 하고 있어요^^ 그런데 희안하게 제가 어릴때 그랬듯이 우리 아이들도 이 말을 너무 좋아 한다는거예요~ 가끔은 옛날 옛날에를 빼먹고 얘기하면 꼭 둘째는 엄마 그거 해야지 "옛날 옛날에~~~" 그렇게 말해요^^ <엄마나라 옛이야기>는 세계 각국의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요~ 우리 나라의 옛이야기와 비슷한 내용도 있고 또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옛 이야기를 통해 각 나라의 사람들과 문화도 생각해 볼수 있구요~ 책을 읽어줌과 동시에 아이가 그 나라에 대해 궁금해 하더라구요!!~ 어디에 있는 나라며 밥은 무엇을 먹고 우리랑 똑같이 생겼는지....얼마전 마트를 갔는데 흑인 남녀가 있었는데 우리 둘째는 우리와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이 너무 신기했나봐요...저는 아이가 돌발행동을 할까 얼른 아이에게 서로 피부색이 다른 이유등을 재빨리 설명해 주었는데요. 그래도 아이눈엔 여전히 우리와 피부색이 다르다는건 신기했나봐요~ 그래서 요며칠 계속 다문화 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는데 <엄마나라 옛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가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몇번씩 반복해서 읽어 주고 있어요. 아직 6살 꼬마아이가 다문화에 대해 모든걸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지구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어릴때부터 해줘야 아이가 커서도 편견이라는게 없지 않을까 생각해요!!~ 첫째 아이에게 한번 읽어볼래? 그랬더니 "엄마~ 애들꺼잖아~~~" 그러길래 안보면 후회할텐데~~~ㅎㅎ 그말 한마디에 뭐가 궁금했는지 얼른 받아서 읽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엄마! 이거 완전 재밌당~~~ㅎㅎ 안읽었으면 큰일 날뻔 했어~~~ㅋㅋ" 저도 둘째와 막내에게 읽어주며 정말 생소하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다고 생각했거든요~ 늘 우리나라 옛날 이야기만 듣다가 다양한 나라의 옛이야기를 들으니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속의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숲의 신이 선물을 주었다는 부분을 읽을땐 그림이 정말 신비롭게 느껴져요!!~ 아이들은 책속의 그림을 보는것도 꽤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예쁘면 예쁘다고 말하고 무서우면 무섭다고 말하고~ 그런것들이 다 책을 통해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거 같아요~~~
그리스의 옛이야기~~~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정말 괴물처럼 생겼죠!! 괴물과 싸우는 용감한 테세우스를 보며 아이들은 용맹함을 배우게 될거예요^^ 책 한권에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접할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에겐 정말 좋은 경험이라 할수 있어요~ 책을 읽고 대한민국이 아닌 지구에 다양한 나라가 살고 있다는 것이 아이들에겐 신기하면서 한편으론 다문화를 이해하고 또 편견없이 생각하는 계기가 만들어 지지 않을까 해요^^ 우리 아이들 베갯머리 독서할때 <엄마나라 옛이야기>들려주면 좋아해요^^ 우리 막내도 지금 낮잠잘때 읽어주니 얌전히 들으며 스르르 잠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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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야기 중에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녀에게까지 이어온 옛 이야기들은 옛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야기라 재미와 감동 교훈을 전해 주는 힘이 있지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해 내려오는 대표적인 옛 이야기에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 있을까요? 책 소개 세계지도를 펼쳐서 각 나라의 위치와 특징들을 알아봐요 일반 그림책사이즈보다 크기가 큰 책 안에 세계지도가 들어있어요. 책에 수록된 나라들이 어디에 있는지 세계지도 펼쳐 찾아보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문명의 탄생과 각 나라의 건국신화를 만나요 로마의 기원인 건국신화 로물르스와 레무스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접할 수 있지만 다른 나라는 잘 모르는데 멕시코의 아즈텍 문명의 기원인[케찰코아틀], 오스트레일리아의 창조신화를 품고 있는 세계 최대의 바위산 [울루루] 이야기로 다양한 문명의 기원들을 만나게 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창조신 무지개 뱀 독특한 문화와 풍습을 접할 수 있어요 멕시코 창조신화인 [케찰코아틀]에선 여러 번 허물을 벗어 다시 태어나는 뱀을 숭상하고 내세를 믿고 옥수수를 주식으로 삼고 오래전부터 카카오를 길러 초콜릿을 만들고 달력을 이용해서 날짜도 세고 별의 움직임을 관측하는 천문학도 발달했음을 알 수 있어요. 아즈텍문명의 시작과 끝을 이 이야기 한편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인도의 훌륭한 왕 라마의 탄생제, 오스트레일리아의 무지개 뱀 제사 등 각 민족축제와 아마존강의 유래를 통해 지구의허파인 아마존강 숲을 접하게 됩니다.
순록이 많은 캐나다 [퀘백의 마법에 걸린 아바]이야기 중에서 순록사냥을 하기전에 순록 가죽을 뒤집어 쓰고 춤을 추는 의식을 엿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 옛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도 만나요 오페라 유명한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안타까운 사랑의 이야기는 우리나라 백일홍 전설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러시아의 바실리사 이야기와 카탈리아와 고래는 콩쥐팥쥐전과 비슷해요. 칸투의 모험처럼 아름다운 아내를 얻기 위해 세가지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는 이야기 유형도 많이 봐왔던 이야기 구조입니다. 은혜 갚은 호랑이처럼 보은하는 네팔의 설인 예티 이야기를 만나면서 다르면서 비슷한 사람들의 정서(희노애락)들을 공유하면서 세계나라 사람들에 대한 친근함을 경험합니다. 책 소감 [엄마나라 옛이야기]책에는 세계지도가 함께 들어 있어 아이들이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세계 여러 나라의 재미있는 이야기 여행을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신화와 옛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 그런 책들을 조금은 접했는데 이 책에서 모르던 이야기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어요 세계 곳곳의 옛 이야기에는 그 나라만의 기후에 맞는 동식물들과 풍습들을 녹아 있어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에 들어온 외국인들도 많지만 시골이나 지방에는 다문화 가정들이 많아요. 지방과 시골은 다문화가정이 지키고 있는 셈이지요. 더 이상 단일민족, 한 핏줄 같은 유전전인 혈통만을 주장하면서 우리나라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 나라에서 온 다문화가정에 대해 냉대하는 시선을 거둘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도 다양한 나라에서 살 경험들이 늘어나고 다른 나라 사람과의 결혼이 더 이상 낯선 일들이 아니다. 부모 중에 한 분이나 혹은 그 부모의 부모는 다른 나라 사람일 경우가 늘어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부모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에 동화되어 적응해 가듯 우리도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의 나라와 문화 풍습에 대한 이해들이 필요한데, 머지않아 초등학교에서도 다문화과목이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지식적인 교양을 떠나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지요. 그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그들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나오고 그들에 대한 이해는 그들이 살아온 모습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옛이야기서부터 출발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안내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아이들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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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랍니다.. 함께 읽는 다문화 동화랍니다..세계 여러나라의 옛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차례예요.. 제목을 보고 읽고 싶은 이야기 먼저 아이랑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총 17편의 옛이야기가 실려있답니다.. 용감한 영웅 이야기도 있고,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 이야기도 실려있답니다..한편 한편이 짧게 실려있어서 아이가 지루하지않게 잘 읽는것 같아요..
딸아인 하이에나는 왜 등이 굽었을까? 란 내용이 재미있었다네요.. 북아프리카에서 전해오는 이야기인데~~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해주는 이야기랍니다.. 또, 카탈리나와 고래의 내용에선 머리를 빗을때마다 구슬이 떨어지는 부분에선... 자기도 그랬으면 정말 좋겠다고 그러네요..*^^* 우리의 옛이야기와 비슷한 내용도 있고, 색다른 괴물이 나오는 이야기도 아이의 눈길을 잡는것 같아요..
세계의 여러나라의 옛이야기들이 실려있어서 색다른 느낌의 동화책이였답니다.. 각 제목마다 어느 나라의 옛이야기인지 적혀있어서 아이랑 부록으로 받은 세계지도를 펼치고서 나라 찾기도 해보고, 국기도 찾아보았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그 나라의 풍습도 살짝 알수있어서 아이한테 좋은것 같아요..
요즘은 주위에서 다문화 가정을 흔히 볼수 있는것 같아요.. 큰아이가 유치원에 다닐때도 다문화 가정 아이를 쉽게 만날수 있었으니깐요.. 학교에서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문화 아이에 대해서 좀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될것 같네요..
우리 나라의 옛이야기만 많이 들려주었는데, 이렇게 세계 여러나라의 옛이야기도 알수있어서 좋았답니다...아이들이 시야가 넓어질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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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는 까마득한 옛날부터 수천 수만 년의 시간이 지난 오늘 날까지, 오랜 세월 동안 전해 내려온 옛 이야기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우습다가도 슬프고, 눈물겨우면서도 아슬아슬하고, 찡하면서도 웃음 나는 옛이야기들 속에는 그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문화와 삶이 담겨 있답니다. 신화나 전설, 또는 옛이야기로 불리는 그 많은 이야기들은 까마득한 옛날부터 수천 수만 년의 시간이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와 만나고 있지요. <엄마나라 옛이야기>이 책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많고 많은 이야기 가운데 웃음과 감동, 짜릿한 모험과 사랑이 펼쳐지는 17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세상과 사람을 만든 신의 이야기, 용감무쌍한 영웅 이야기,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한 무시무시한 괴물 이야기가 들어 있었답니다. 또한 영원한 사랑을 바라는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들의 이야기도 있답니다. 이 이야기들은 때로는 신 나고, 때로는 슬프고, 또 때로는 아슬아슬한 세계로 데려가 줄 것이랍니다. 때론 낯설고, 때론 친숙한 옛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세계의 문화, 세계의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나와는 다른 문화, 나와는 다른 이야기를 가진 이웃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겨날 것이랍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다문화 가정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점점 수가 늘어가고 있어요.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방법과 생각을 바꾸어 가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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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다문화 동화 엄마나라 옛이야기 글 아녜스 방드비엘 그림 안자 클라우스 외 옮김 김미선 키위북스
세계여러나가에 관심을 두는 아이 다양한 문화와 생활상을 볼 수 있는 게 바로 옛이야기가 아닌가란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전래이야기도 읽다보면 그 시대를 상상해보고 역사나 문화 지리에도 폭넓게 관심을 두게 되듯이 세계의 옛이야기를 통해서도 아이의 시야가 넓어진다라고 할까요?? 더불어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와 공통점도 만나보게 되고 비슷한 이야기 혹은 다른이야기속에서 문화의 차이와 생활상도 만나보게 되구요
요즘은 다문화란 이야기가 이젠 낯설지 않은거 같아요 우리때만 해도 참 낯선 나라 낯선 느낌이지만 이젠 학교내에서도 아이 중 다른 문화권 친구들이 한둘씩 꼬옥 있는거 보면 정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하나가 되어 살아가고 있구나란걸 새삼 느끼게 된답니다
옛이야기인지라 우선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총 17편의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는데요 러시아의 비실리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캐나다의 마법에 걸린 아바 브라질의 아마존 강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폴란드의 바벨의 용 그리스의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이야기 인도의 라마와 시타의 사랑 북아메리카의 인디언 영웅 히아와타 등 다양한 나라와 이야기를 공존하면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신화이야기나 용이 나오고 영웅소재의 이야기에 더 빠져서 읽더라구요 마치 신데렐라나 콩쥐팥쥐를 연상시키는 바실리사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어내려갔구요 읽어내려가다보니 세계지도와 지구본도 꺼내서 나라의 위치와 그 나라의 모습도 다시 살펴보고 넘어가는 시간도 가져봤구요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옛이야기 그속에서 느끼는 다름과 같음의 생각...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모습까지 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다양성과 함께 공존하며 어울리는 문화를 이해하며 즐겁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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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문화 가정이 많아져 주위에서 외국인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되는데요. 문화가 서로 달라 함께 어울리기 어려운 점도 많지만 다문화책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알게되면서 차근차근 차이를 줄여나가다 보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할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이 책은 다문화동화로 총17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러시아,북아프리카,퀘벡,브라질, 우간다,그리스,이탈리아,네팔,인도, 스코틀랜드,멕시코,중국등 세계 여러나라의 옛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괴물이야기,사랑 이야기,신 이야기, 영웅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는 재미도 있고, 선과 악,용기,절제,희망등 여러 가치관들이 담긴 이야기들이라 배울점도 많고, 감동도 있더라구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악보다는 선이,,,욕심보다는 배려가 절망보다는 희망이.. 더 강하고, 더 밝고, 누구나 추구하는 이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피부색이 달라도, 입는 옷이 달라도, 문화가 다르더라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임을 깨달을 수 있네요.
그림이 참 이뻐서 우리 지원이도 무척 좋아했던 책인데요. 다문화 이야기와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러시아 이야기를 한편 소개해 드릴께요. 아름다운 바실리사에게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인형을 건네며 힘든 일이 생기면 인형에게 먹을 것을 주고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보라고 당부를 남기네요. 바실사의 아버지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재혼을 하게 되는데. 두딸과 새어머니는 아리따운 바실리사를 늘 괴롭혔어요. 힘든 일을 시키거나 하면 바실리아는 인형의 도움을 받아 뚝딱 해치우곤 했지요. 매번 일을 척척해내는 바실리아에게 독이 오른 새어머니가 마귀할멈 바바야가한테 가서 불을 빌려오라고 하네요. 바바야가는 사람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마귀인데..착한 바실리아는 새어머니의 말대로 불을 얻으러 바바야가가 살고있는 숲으로 가네요. 과연 어머니가 주신 인형이 마귀할멈으로부터 바실리아를 구해줄수 있을까요?? 신데렐라와 비슷한 구성을 가진것 같은데요.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교훈이 담겨 있어서 우리 아이들도 착한 본성을 잃지 않고 자라게 될 것 같아요.. 어릴때는 아이들이 참 착해서 누구를 따돌린다거나 하는 일도 없는데.. 감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독서대신 공부를 강요당하다보니 점차 삭막해져가고 나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다문화 이야기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우리 친구들의 가치관 확립을 위해서도 좋은 것 같네요. 저학년의 친구에서부터 고학년의 친구들까지 두루두루 재밌게 읽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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