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아흡살의 노파이며, 마흔이 넘은 나이에 딸을 낳았고,
오십이 넘은 딸이 이흔아홉의 어머니를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있는 검은방
왼쪽에 한글로, 오른쪽에 영어로 쓰여 있어서 내용은 더욱 짧다
소설 뒤에 작가의 창작 노트도 실려있다
해설은 지나치게 길기만 하고 재미가 없으니 건너뛰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책 맨 뒤에 붙어 있는 비평의 목소리는 그야말로....
해설은 읽지말고 소설만 읽으면 좋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