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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작품을 보지 않았다면 꼭 봐야 함. 서브컬쳐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기 때문임. 특히 어반판타지 장르를 다시 활성화시킨 장본인임. 어반판타지가 뭐냐면, 요새 유행하는 게임인 젠레스 존 제로 처럼 현실에서 요괴, 악마, 등등과 싸우거나, 비일상과 싸우는 내용이 다 어반판타지임. 현대 배경의 헌터물도 어반판타지의 일종이라 볼 수 잇음. 전설적인 작품이니 꼭 보는거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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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보는지 잘 모르겠다. 일단 세세한 내용까지는 무리이지만, 완결까지 대충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옛날에 처음 봤을 때처럼 힘들지는 않았다. 토치라는 생명을 먹는 괴물이 유지의 일상을 5분만에 박살낸다 라는걸 왜 그렇게 힘들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다. 확실히 지금 보면 일러스트에 쓰인 작풍은 호불호가 갈릴꺼 같다. 하지만 마음에 않들어하는 사람도 캐릭터의 매력만은 여전하다는건 인정할 수 있을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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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였나에서 애니로 처음 접했던 작안의 샤나 1권이다. 꺼무위키에 의하면 작안의 샤나는 어마금과 함께 2000년대 라이트 노벨 시장의 이능력 배틀물과 신전기 유행에 기여한 작품으로 2000년대 초중반 라이트 노벨 시장을 풍미한 인기작이라고 한다. 내가 태어날 때 나온 라노벨이라니, 참 오래되었다. 사카이 유지가 샤나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지금은 꽤나 흔해진 boy meets girl 신전기다.. 글을 어렵게 쓰는 점은 쉽지 않았다. 하도 옛날 책이라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