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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행복한
창의 미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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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아 엄마표로 놀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특히 미술은 아는바도 없고 해서 어려움과 한계가 있었어요.
1장에서 5장까지 색다르고 다양한 주제라 너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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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귀여운 동물
2장 맛있는 음식
3장 신기한 우리 몸
4장 아름다운 자연
5장 재미있는 놀잇감
아이들의 창의력은 많은 경험에서 시작됩니다.
창의 미술 시간에 엄마는 친구가 되어야합니다.
주변의 모든 것이 훌륭한 미술 재료가 됩니다.
창의 미술 놀이터에서 놀면 교과 공부가 쉬워집니다.
책을 통해 많이 느끼고 배우는 시간!~
엄마는 물론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성장하는 행복한 시간이지요^^
1장 귀여운 동물
첫번째 날아라 잠자리
- 하늘을 나는 잠자리를 관찰해 보세요. 커다란 눈을 갖고 있죠? 잠자리 그림에 큰 눈을 붙여서 멋지게 완성해 보세요!~^^-
*준비물*
도화지, 붓,눈알, 목공풀, 나무젓가락, 그리기 도구(물감, 사인펜, 파스텔)
아직 엄마표 미술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초보맘네~~~
준비물이 다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집에 있는 미술 재료로 아이랑 즐거운 놀이시간 가졌어용~
잠자리를 책에서 열심히 봐왔던 공주는 나름 표현을 잘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엄마가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 도움도 줬지만~
책없이 엄마와 놀때랑은 완전히 다른 태도와 성과!!!
정말 잠자리가 이리저리 날아다니는듯 잘 표현되었죠?!^^
교과연계<통합 여름2> 1. 곤충과 식물
지금부터 창의 미술과 함께하면 나중 교과 공부도 아이가
놀이처럼 즐겁게 받아들일 것 같네요!~
울 공주가 날아라 잠자리를 표현하면서 젤 즐거웠던 시간은
눈알 붙이기^^
동물의 특징을 잘 표현해 줄 재미난 재료들을
주변에서 찾는 즐거움도 너무 좋네요!!!
엄마의 다양한 놀이방법에서 아이는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한데요~
머리로 이해는 되는말인데 실천이 어려웠어요~
이런저런 핑계는 접어두고
<엄마와 행복한 창의미술 시간>으로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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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이의 반짝이는 눈 빛을 보고는 몸을 일으켜 공원으로 나갔어요.. 공원에 나가 자전거를 타고.. 줄넘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지요.. 별것도 아닌 그 시간인데도.. 아이는 아주 즐거워 하였답니다.. 가끔은 몸으로 놀 필요도 있는듯 해요.ㅎㅎㅎ 하지만.. 역시나 공주님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엄마와 재미나게 노는 것..ㅎㅎ 어떤 놀이를 해 볼까요.. 그림 그리고.. 만들고..
요 책은..ㅎㅎ 엄마와 함께 아이가 재미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지요.. 만드는 순서나.. 그리는 방법등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디어 없는 사람도 손 쉽게 아이와 재미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있어요..ㅎㅎ
다양한 테마가 있는데.. 그리기를 이용하는 법이나.. 재료를 사용하는 것들이 있어요.. 스파게티면에 색을 입혀서 재미나게 고슴도치를 표현해 보는 장면.. 참 재미나죠.. 엄마 발과 아이 발을 그리고.. 지나가는 개미들도 그려 넣으니.. 정말 재미난 그림이 완성된다 싶습니다..
물에 비치는 건물의 모습도. 꼭 한번 해 보고 싶은 활동이지요..ㅎㅎ 화창한 봄 날씨와 어울리는 풍차 그림도 펼쳐 보았어요.. 어떤 활동을 해 볼까.. 하다가 선택한 그림이기도 하지요..
마분지로 풍차를 그리고.. 오려 준비 합니다~ㅎㅎ 컴퍼스를 어디다 두셨는지.. 그릇을 엎어 놓고 동그라미를 그렸다지요.. 풋... 풍차를 다 오리고 공주님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 생각중이십니다..
다음으로는 스케치북에 멋진 풍경을 그려주는 것인데요.. 풍차와.. 풍차와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 보기로 했어요.. 책에서는 네덜란드가 생각나도록 튤립이 잔뜩 피어있었는데.. 공주님은 아주.. 특이하게도.. 오이와 딸기를 그리셨답니다..ㅋㅋㅋ
오이가 삐죽 열리고.. 딸기가 삐죽 얼리고.. 그런데 둘다 똑같이 생겼군요.. 하하하.. 엄마는 책에 나온대로 그린 반면.. 공주님은 참 생각도 다양하십니다.. 풍차에 그린 그림도 어찌나 이쁜지요..
이런 책 참 필요하다는 생각 해보았네요.. 쫙 펼쳐서.. 재미나게 아이와 쓱쓱 하나씩 해보면.. 시간도 후딱가고.. 아이의 집중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심심할 때 마다 하나씩 꺼내 해 볼 생각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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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를 유달리 좋아하는 우리 딸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만난 <엄마와 행복한 창의 미술 시간>입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와! 하고 탄성이 나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정해진 그림도구가 아니라 무엇이든 그림의 소재가 되고, 그림의 도구가 될 수 있다니 정말 신가는 미술시간이 됩니다. 그저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이루어진 그림시간이 아닙니다. 길에서 주운 나뭇가지가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고, 버려지는 초콜릿 종이가 그림에서 예쁜 꽃이 됩니다. 아이들과 책 속에 있는 작품들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아이들이 저절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가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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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저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아이들은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양파망, 테이크아웃한 투명한 컵, 털실, 멸치, 과자, 쿠킹호일, 주방세제, 단추 등등이 미술 도구로 그릴 수 있다면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할 거에요. 창의력은 모방과 경험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아무런 자극도 없다면 절대로 발전할 수 없는 것이 창의력일 거에요. 그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림에서도 다양한 경험과 즐거운 놀이가 있다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어른들이 감당할 수 없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엄마와 행복한 창의 미술 시간>은 아이들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미술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에게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저 순서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아이들과 쉽게 멋진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이들의 작품 게시판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응용할 수 있는 tip도 있답니다. 또다르게 도전해볼 수 있도록 여러모로 도와주고 있답니다. <엄마와 행복한 창의 미술 시간>만 있다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엄마를 달리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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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라서 더 행복해요 뭘하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까 참 생각할 꺼리가 없더라구요 그런 찰라에 만난 창의미술 시간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했지 하면서 요기에 나와있는 미술놀이만 해도 엄청 나게 행복한 시간들이 많아질것 같더라구요 일단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가능한 미술부터 해봤어요
엄마발, 누나발, 동생발 요렇게 그려넣고 아이들이 완전 신나서 ㅎㅎㅎ 한번 해봤다고 잘 하는데요 ^^
요렇게 완성작을 했어요 하는 내내 엄마랑 함께라서 더 행복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하고 꾸밀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서 좀더 창의적인 미술시간을 가져봐야 겠어요
늦은 밤에 물감놀이로 아이들이 더 신나고 즐거워해서 꿈속에서도 행복했을 것 같아 저도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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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가장 흔하게 그리고 많이 하게 되는 놀이는 바로 '미술놀이'인것같아요. 미술교육은 한글을 인지하기 전부터 들어가줘야 좌뇌/우뇌가 골고루 잘 발달한다고 하던데.. 뭐 일단 아이의 두뇌발달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글하자! 하면 공부로 인식해서 기피하던 아이가 미술하자! 하면 놀이로 받아들이며 즐겁게 따라오는걸 보면 집에서 하는 엄마표 미술교육도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디어가 부족한 엄마라 색칠공부, 물감, 클레이.. 매번 하던 놀이만 하게되어서 살짝 고민이였어요. '어떤 엄마들은 버리려던 패트병으로도 신나게 만들기 놀이하던데.. 나는 왜 그런 아이디어가 없는걸까' ^^ 늘 생각하고 있었지요. 그때! 저같은 엄마들을 위한 책을 발견했어요 ^ㅁ^ 바로 진선아이에서 나온 '엄마와 행복한 창의미술시간' 어려우면 어쩌냐구요? 재료가 비싼거면 어쩌냐구요? 아니면 재료가 싸고 단순 반복하는 미술놀이 아니냐구요? 책을 펼쳐보니 그런 걱정할 필요 없더라구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훌륭한 미술 재료가 되어주는 걸요~ 게다가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들드도 모두 미술로 표현할수 있다고 하니까 귀가 쫑끗 ~ 눈이 번쩍 해가며 열심히 책을 들여다보았지요.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동물, 음식, 우리몸, 자연, 놀이감으로 나뉘어져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부터 시작하니까 단순한 작업이 가능한 3세부터 보드 게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 이용 할 수 있는 미술 안내서더라구요. 사실 아무리 그림을 좋아하고 잘 그리는 아이들도 늘 쓰던 재료, 같은 공간에서 미술하다보면 결과물들이 거의 비슷비슷해지잖아요. 그런데 책속에 미술수업은 스파게티면, 멸치, 쓰다남은 시트지, 나뭇가지, 튜브등) 정말 일상의 모든것들이 전부 미술재료가 될수 있어서 나오는 결과물도 엄청나게 다양해요. 또 같은 도구라도 어떻게 색칠을 하고 이용을 하냐에 따라 느낌이 전혀 달라지니까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할것같더라구요.
제가 특히나 눈여겨 보게된 페이지는 음식편이였는데요 ^ ^ 음식 재료를 미술재료로 이용하는건 기본이고, 진짜 먹을수 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고 모양을 꾸미는 모든 행위도 요리가 아닌 미술에 포함시킨점이 독특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요리도 하나의 창작품인데 왜 진작 아이와 함께 해봐야겠단 생각은 해보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 게시판을 보고 있으려니 저도 빨리 아이와 동참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아이디어 제로인 엄마들은 책을 보고 따라해보다가 나중에는 마음대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자며 아이와 상의하면 좋을것같아요. 그럼 저절로 대화할수있는 시간이 마련되는것 같거든요. 유치원에 다니는 저희 아들녀석도 "오늘 뭐했어?" "선생님이 혼냈어 안혼냈어?" 그렇게 직접적으로 물으면 대충 말하거나 대답을 잘안주거든요. 그런데 미술을 함께하면서 이건 유치원 누구 닮았다. 이건 선생님께 선물로 주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다보면 어느새 아이가 유치원에서 누구를 좋아하는지, 오늘은 뭐가 재미있었는지 술술 불고 있답니다 ㅋㅋ (그래서 미술은 꼭 집에서도 해야하는가봅니다.) 이제는 단순한 색칠공부는 그만! 책을 보고 있으니, 손에잡히는건 뭐든 재료삼아 미술에 응용할수있을것같은 생각이 들었네요. 앞으로 아이와 함께 멋진 작품 많이 만들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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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 보니까 아이와 함께 미술을 같이 해줄시간이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미술학원에 보낼 시간도 없고.. 가끔 휴지각이나. 우유각으로 만들어 오느널 보면.. 너무 잘했다고 칭찬만 해주곤 했는데.. 창의미술시간 책을 보고 정말 해줄께 많다는걸 알게되었답니다.
집에서항상 있는 재료들로도 충분히 활용할수있는게 정말 많더라고요. 원래 미술이라 함은 꼭 이것저것 다 챙겨서 해야하는데.. 미술시간 책을 봄면서 이런것도 있네~ 이렇게해보면 재밌겠다라고하면서. 열심히보면서 무얼할지 골랐답니다.
맛있는 과자로 사실 만들기로 했는데 집에 동그란 과자가 없었어요.. 일명 뻥튀기? ^^ 그래서 집에있는 파스타로.. 요리를 해보았네요.. 종이에 접시를 그리고.. 리본모양.. 크림파스타를 해줄려고 사다놓은걸로 모양을 만들었답니다. 카드도 만들고 싶다고 하고.. 낚시도 해보고싶다고 하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닥 하네요.. 아직 한장한장 보면서 집에서 할수있는 미술놀이가 많아서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시간날때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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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미술연구소 지음 재미있는 미술책을 만나보았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여행을 갔다오던 책을 읽던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있으면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인데요. 스치고 지나갈뻔 한 곳도 놓치지 않고 그려서 가끔 그림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마저 꼼꼼하게 그리는 아이들을 보면 관찰력이 뛰어나구나하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한데요. 하지만 늘 정형화된 그림에 익숙해져 있어 특히나 큰아이는 창의력이 좀 떨어지는 편이네요. 둘째는 그래도 좀 나은데 미술학원까지 다녔던 큰아이는...^^;; 그래서 이책을 만나보았어요. 이책은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만들기등 다양한 미술 놀이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책속에 소개되어 있는 미술 작품들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와~~하며 감탄사를 연발했네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 생각을 했는지.. 정말 만드신 분들이 대단하단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ㅎㅎ 이책은 1장. 귀여운 동물, 2장. 맛있는 음식, 3장. 신기한 우리 몸, 4장. 아름다운 자연, 5장. 재미있는 놀잇감으로 나뉘어 총 56가지 작품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도화지. 털실, OHP필름, 스파게티면, 양초등 다양한 재료들로 동물들을 표현해보며, 동물들의 특징과 습성또한 배우게 되지요. 전혀 생각지 못한 재료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아이들 너무나도 신기해했었는데요. 특히나 스파게티면으로 표현한 고슴도치 가족을 제일 만들어 보고 싶어했어요. 얇고 긴 스파게티면에 물감을 바른다는것이 매력있게 다가온 듯 싶어요. 다음번에 스파게티 해 먹을때 꼭 만들어보자고 손가락 걸어 약속했네요. ^^ 만들고자 하는 작품들의 준비물 소개와 다른 친구들의 작품사진들은 보는 아이들로 하여금 더 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 주어요. 전혀 만들어보지 못한 재료들로 만든다고 하니 그 호기심은 배가 되는 것 같네요.
먹기만 하던 과자로 얼굴도 표현하고, 직접 요리도 해 보고, 우리 몸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그려보며, 봄, 여름, 가을, 겨울도 표현하는등 재미있는 미술 놀이가 많이 소개되어 있네요. 처음 책장을 넘겨보면서 학교 창작 숙제가 있을때 해 가도 되겠다 생각했었는데 이 많은 작품들이 교과와도 연계가 되어 있어요.
기존의 그리기 놀이와 단순한 만들기 놀이만 해보던 아이들 색다르고 다양한 미술놀이를 보더니 이거 해 보고 싶다, 저거 해 보고 싶다 주문이 끊이지가 않았네요. 여러가지 많은 작품들중에 제일 쉽게 해 볼 수 있는 과자로 얼굴 표현하기를 먼저 해 보았는데요. 과자도 먹고 만들기도 하니 아이들 기분 UP, 덕분에 저도 맛있게 과자를 먹을 수 있었지요. ^^ 뻥튀기와 과자를 이용해 얼굴을 표현하고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인쇄해서 스케치북에 붙여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아이들 너무 재미있어 했네요. 완성된 작품들을 보니 제법 잘 그렸더라구요. 머리가 없다고 색연필로 머리를 표현한 둘째 작품. 바닷가에서 노는 모습이라네요. 이건 형아와 함께 태권도 학원에 가는 모습이구요. 요건 큰아이 작품인데요. 할머니 노래대회라네요. 노래 제목은 "고장난 시계"로 외할머니께서 자주 부르셨던 노래인데 그걸 기억하고선 노래 가사까지.."세월은 고장도 없네" 하고 써 주었네요. 제법 잘 그렸더라구요. 옷도 그렇고. 자꾸 보니 진짜 할머니 같았어요. ㅎㅎ 요건 피아니스트인데요. 첨에는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제가 피아니스트는 드레스를 입는다고 하니 바로 드레스로 변신..바지가 비친다고 하니 속바지라고...ㅎㅎ 피아노 연주곡은 TV만화프로 "아따맘마"의 주제가예요.. 아이들의 작품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면서, 제법 잘 표현한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하는 생각도 들게 한 시간이였네요. ^^ 아래 사진은 핫케익을 해 먹으면서 또 한번 딸기잼으로 얼굴을 표현해봤어요. 나만의 생각으로 새롭고 다양한 소재로 미술 작품들을 만들어보면 창의력은 금새 향상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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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행복한 창의미술 시간
차례를 살펴보면 동물/음식/몸/자연/재미있는 놀잇감으로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요.
아이가 해보고 싶은 부분을 체크했다가 시간날때마다 해 보기로 했어요.
[ 날아라 잠자리 ] 정말 하고보니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인것 같아요. 배경까지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있긴해요.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미술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이번에 서평단으로 참여하면서 아이랑 많이 할 시간은 없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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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행복한 창의 미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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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행복한 창의미술시간은 어렵게 생각되는 미술을 좀더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많은 다양한 미술놀이를 할수 있다는 걸 배울수 있었고, 주변에 있는 소재들로 재미있게 미술을 할수 있다는 걸 배울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이에게 물감과 크레파스만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1장 귀여운 동물, 2장 맛있는 음식, 3장 신기한 우리 몸, 4장 아름다운 자연, 5장 재미있는 놀잇감 생각지 못했던 재료로 표현할수 있다는 걸 알았답니다.
하나하나가 재미있었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네요. 제목에 맞는 준비물들의 소개와 교과연계까지 할 수 있었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방법을 알고 팁을 통해 요령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엄마와 행복한 창의 미술시간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함께 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고, 창의력을 키워줄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고 기발한 방법으로 미술을 할 수 있는 방법들로 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소재와 방법으로 미술을 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를 키우면서 교과 연계까지 할수 있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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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행복한 창의미술시간은 아이들이 그리고 칠하고 오리고 붙이는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서 좋았고, 아이와 미술의 다양함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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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행복한 창의미술은 창의성, 교과연계, 흥미유발을 시켜서 미술의 재미에 빠져들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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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표 미술 놀이를 자주 해주고픈데 시간도 없고 방법도 노하우도 전무라 가끔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가 있을때마다 눈여겨 보았어요. 일주일정도 걸려 재료를 하나씩 준비해 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시도하곤 했는데 예상밖에 막히게 되면 '어 이렇게 하는게 아닌가? 거기선 이렇게 했는데 난 왜 한번에 안되지?' 그동안 기대했던 작품이 생각과는 다르게 실패로 끝나면 차책하곤 했네요. 아직도 기억나는 첫번째 시도가 계란판을 활용하여 에벌레를 만드는 거였어요.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물감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아 한번 물감이 발린곳에 다른 색이 발리면서 덕지덕지 물감 뭉탱이가 되버리고, 계란판 에벌레를 표현하는것이 아이들이 꽃을 표현하겠다는 우기는 바람에 점점 다른 모양으로 변화기도 하였답니다. 한번 실패를 하게 되니 이후엔 의기소침해지더라구요. 하지만 이번 시간에 접한 창의 미술 시간이란 책은 초등 교과와 연계 되어있고, 교구 만들기 재료를 더함미술연구소카페에서 구입할 수 있어 간편하게 재료 구입도 가능하여 좋은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만드는 과정의 자세히 설명 되어있고,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표현했는지 작품 게시판이 사진으로 나와 있어요. 다른 아이들의 다양한 작품을 보면 미술 놀이라는게 일정하게 틀에 짜여 있는게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어떠한 작품에 대한 안내를 해주면 엄마와 아이는 방법을 보고 익혀가며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는 하는 것이 창의적인 놀이라 생각되네요. 자연 재료를 활용한 표현방법, 놀이용 장난감 만들기등 직접 완성하는 성취감과 미술이 즐거운 놀이시간이란걸 인식시켜 주는것 같네요. 김밥만들기 교구를 가지고 직접 도시락도 싸보며 소풍을 가는 모습을 연상해보기도 하였어요. 그림속에 풍선을 붙여 직접 불어보며 마법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주변 자연의 신비로움을 경험해보고 싶을때 자연의 재료를 활용하여 미술놀이에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네요. 미술놀이가 크레파스로 그림만 표현하는것, 물감으로 채색만 하는것이 아닌 어떠한 주변 재료를 가지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완성되는 모습을 배울 수 있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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