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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들자 메이플스토리 2 - 최강몬스터 : 그나마 덜 무서운 몬스터들~~~~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이제 거의 다 만들어본건가 싶네요. 서점에 가서도 꼭 선택하는 이 시리즈들^^;; 공주 빼고 거진 다 만들어 본듯 해요. 앞으로 뭐가 더 나올지 궁금 궁금^^ 문제는 만들때는 좋은데 만들고 보관이 참 어렵다죠. 상자로 만들어줬는데 그 상자는 어디로 도망갔는지 안 보여요. 잉... 이 몬스터들도 담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메이플스토리에서 최강몬스터들을 모아놨습니다. 몬스터 하면 무섭잖아요. 다행히도 쬐금은 안 무섭게 되어 있네요^^ 이 기회에 메이플스토리의 최강몬스터들을 한번에 볼 수 있었네요. ![]() 이 시리즈는 어떤 시리즈건 총 8판의 만들기 판으로 다 가능합니다. 신기하죠? ^^ 책 한권이 추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8판에서 꽤 많은 캐릭터들이 탄생합니다. 최소 15개 이상 아이템을 만들 수 있어요. 매 시리즈마다 그렇더라구요. 이번에도 기대 많이 되더라구요. 이번 몬스터들은 17가지 만들 수 있게 되어 있네요. ![]() 이름도 부르기 어려운 몬스터들이 등장합니다. - 오시리아 대륙의 크림슨발록 -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 매그너스 - 거대 버섯 머쉬맘 - 쇠도 녹이는 뜨거운 입김을 가진 마뇽 - 검은 마법사에게 영혼을 바친 반레온 그외 드래곤라이더, 블루 와이번, 자쿰, 전함, 해적선까지. 꽤 아이템이 많죠? 몬스터 소개와 만드는 법으로 구성된 스토리북. 이 북만 있으면 만들기는 어렵지는 않네요. ![]() 8장의 판입니다. 번호가 하단에 다 기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번호만 잘 보시고 만드셔도 되구요. 어른들은 모양만 보면 아시죵? ^^ ![]() 역시나 두 아이들은 몰입도 최강. 이젠 둘째가 꽤 커서 형이랑 같이 합니다. 슬슬 제가 빠져줄 시기도 가까워오네요. 멋진 전함, 해적선은 제가 봐도 괜찮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마뇽이 맘에 듭니다. 색감하며 표정이^^ 우리나라의 용을 보는듯한 느낌도 들어서요. 하지만 우리 용이 더 좋다는^^ 자쿰은 독특하네요. 해적선도 꽤 멋져요. 색상도 강렬하군요. ![]() 다 모였습니다. 자쿰.. 특이하죠? 팔이 옆에 슝슝~ 마뇽의 저 뿔과 눈 보세요. 완전 귀여워~ 해적선은 꽤 큽니다. 저희 애들은 혼테일이 멋있다 하네요. 반레온하고 같이 말이에요. 전 공룡에 눈이 팡팡 갑니다요~~~ 모아놓은 몬스터들 꽤 많으네요. 전체적으로 붉은 색 기운이 좀 강하죠? 거기에 푸른색이 좀 추가 되어 있네요~ 진짜 많다~~~~~~ 와우~ ![]() 어머나.. 안해본 시리즈들도 상당히 많으네요. 전 거의 다 한줄 알았거만... 신상품(?)들이 어찌나 많은지~ 또봇도 어벤져스도 닌자킹도 말이에요. 이런.. 몇개월 뒤 또 마련해야겠습니다. 아이들과 놀이 하긴 참 좋은 아이템이거든요^^ 만들면서 온 가족이 집중하고 만들고 놀이도 하고 참 괜찮은 시리즈. 캐릭터 시리즈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 닌자는 꼭 꼭 제가 사주고 싶네요^^ 너무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들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이번 시리즈도 성공!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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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역시나 한번씩 만져보는 삼성 내가 만들자 시리즈. 이전 공룡, 우리집, 공주, 곤충, 탈것 등등 모든 시리즈를 다 사서 만들어줬었네요. 5살때는 막판에 좀 자기가 만들고 초반에는 거의 옆에만 있을 뿐이었고 엄마 아빠가 거의 만들어줬었는데 6살이 되었으니 이젠 스스로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전적으로 맡겨봤답니다.
집에서도 EBS를 전혀 보지 않아서 캐릭터 같은것을 모를 줄 알았는데 유치원에서 보는지 왠만한건 다 알고 있더라구요. 엄마들이 드라마 얘기하듯 아이들은 캐릭터 많이 알고 자세히 아는게 멋져 보이는지 무척이나 아는척을 하던 아들이 혼자서 열심히 설명서 보면서 만들기를 시도합니다.
혼자 만들기도 이렇게 멋지게 해냈네요. 마지막에 정리까지 깔끔히 시키고 저녁에 뜯은터라 하나만 만들기로 했는데 결국 하나로 끊기에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중독성(?)은 실로 대단하여 2-3개를 더 만들고서야 아이들이 그만하고 잔다고 수긍을 했답니다. 이전과 달리 6살이 되어 혼자 만드니 관찰력도 느는거 같고 집중력도 더 생기는 것 같고 좋더라구요. 아이들 좋아하라고 사주긴 하지만 엄마 아빠가 만들어 주고 나면 왠지 모를 허무함 같은게 있었는데 이번 최강 몬스터 시리즈는 99프로 혼자 만들고 마지막에 힌트 하나 도와주는게 저의 역할이었어서 완전 만족하는 경험이 되었답니다.
사실 엄마인 제가 저 캐릭터들에 대해 잘 몰라서 오히려 아이들한테 설명을 듣곤 했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신나서 설명하는 아이들의 눈이 반짝반짝. 스스로도 자기 스스로 만든 최강 몬스터 캐릭터가 자랑스러웠는지 저렇게 들고 좋아라 하네요.
만들어 좋은 캐릭터들을 모아놓으니 저렇게 멋진 장난감이 만들어졌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그런지 다른 시리즈보다 더욱 애정을 갖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삼성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뭐 하나 놓치면 서운한 것들이지만 새로 나온 최강 몬스터 시리즈는 이전의 어떤 것들보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시리즈이고,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라 사줄때마다 돈아까운지 모르고 카트에 넣게 되는 것 같네요. 6살 이후 아이들에게 혼자만들기를 시도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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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에 메이플스토리가 들어갑니다. 네이버쥬니어로 매일 접속하고 학습관련 만화도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와 스토리 때문에 읽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모두 여자 아이들이라 내가 만들자 메이플스토리 시리즈 중에 1을 선택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제 기대와 달리 최강 몬스터를 선택하더군요. 여기 나오는 몬스터들은 말 그대로 악당들이고 생긴 것도 괴상하게 생겼는데 왜 예쁜 캐릭터들 나두고 얘네들을 선택할까 궁금해서 물어보니 드래곤과 용이 좋고 거북선을 살짝 쿵 닮은 드래곤 해적선이 너무도 탐난다고 합니다. 악당 캐릭터와 만들기가 17개 들어있어요 옛 고대 신화에 나오는 히드라가 연상되는 머리 셋 달린 혼테일, 전통적인 드래곤의 형상을 했지만 사악한 몬스터인 마뇽, 사자처럼 생긴 반레온, 자쿰은 모두 생긴게 사악하게 생겨나 ‘나 악당’처럼 보입니다. 반면 신을 부활시키는 핑크빈, 버섯처럼 생긴, 머쉬맘, 스노우맨은 아주 귀엽고 사랑스런 캐릭터입니다. 우리 아이는 오자마자 혼테일부터 먼저 뚝딱 만듭니다.
조립이 아주 간단합니다.
스토리북 한 권과 만들기 판이 한 셋트입니다. 처음에는 만화스토리가 들어있다고 생각했는데 만들기 설명서입니다. 조립이 워낙 간단해서 만들기 설명서도 별다른 설명 없이 조립도에 순서만 표시되어있습니다. 만들기 방법대로만 하면 도움 없이 혼자서 1시간정도면 다 만듭니다 캐릭터 조립부품의 개수가 많지 않고 조각들도 큼직큼직해서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쉽게 끼워서 조립할 수 있어요. 여기 만들기 판에서 부품이 제일 많은 드래곤 해적선은 만들기 책의 순서대로 하지 않고 순서를 바꾸면 다음 진행이 어려워서 순서대로 꼼꼼하게 읽어야 합니다. 가장 도전적인 만들기가 아닐까요? 완성하고 나면 진짜 멋진 해적선이 탄생합니다.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폭발적인 집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혼테일 만들기
부품을 뜯고 구멍에 끼워서 간단하게 조립
멋진 사악한 최강의 몬스터 혼테일 완성
여기서 잠깐 구멍 뚫는 팁! 두툼한 만들기 판은 아이들이 쉽게 분리할 수 있는데 구멍 사이에 끼우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구멍은 크기자 작고 좁아서 구멍을 그냥 뚫으려면 번거롭고 힘듭니다. 이럴 때 볼펜 끝으로 눌러 주면 쉽게 구멍을 만들 수 있어요. 책 소감 드래곤 해적선을 제외하곤 취학 아동부터 미취학 아동까지 성취감을 맞볼 수 있게 뚝딱 조립이 가능합니다. 다 조립하고 나면 무시무시한 푸짐한 최강 몬스터 피규어들을 얻을 수 있어요. 성별과 상관없이 아이들 모두 스스로 만드는 성취감과 피규어를 소장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네요. 조금 아쉽다면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만들기 시리즈는 가격대비 구성이 알찬데 이번 만들기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유명 캐릭터사용으로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시리즈 다 모으려면 부모님 허리가 조금 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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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만들기 세트가 이제 많이 보편화 되어서 각 박물관 기념품샵에 가면 이런 만들기 세트를 꼭 발견할 수 있는데요. 소근육을 이용해 간단히 만들어보는 것이 아이들의 뇌발달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구요.
삼성출판사에서도 [ 내가 만들자 ]라는 이름으로 만들기 세트들이 계속 출시된답니다. 우리 아이도 예전에 공주만들기 세트를 직접 만들어 본적이 있는데요. 일반 종이보다 두껍긴 하지만 재질이 종이라 가지고 놀고 보관하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만든 것이라 그런지 아주 조심조심 가지고 놀더라구요.
이번에는 유치원생들이 좋아하는 주제에서 좀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떼고 떼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완성되는 제품이 나왔답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 어벤져스, 아이언맨, 메이플 스토리 등이 있는데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내가 만들자 시리즈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만나본 제품은 우리 큰 아이가 즐겨보던 학습만화 메이플 스토리의 최강몬스터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세트랍니다.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무엇가를 만든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는 것 같아요. 스스로 만든것과 기존에 만들어진것을 사는 것과는 천지차이가 나는데요. 큰 아이에겐 좀 유치하지 않을까? 했는데.. 기계공작 과학대회때 볼트와 너트를 만들때보다 더 열중해서 만들더라구요. 아마도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집합이기 때문에 얼른 만들어서 놀고 싶은 마음이 더 많았겠죠?
할머니댁에서 만들었는데 좋아하는 만화도 뒤로한채 완성하느라 여념이 없었답니다. 8장의 만들기 판에 메이플스토리에 나오는 17종의 최강몬스터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쑤시개 이외에 특별한 도구가 필요없으니 언제 어디서나 만들기도 쉽고 만든 작품들이 다 그럴듯하니 아이들이 무척 신날 것 같아요.
작은 사이즈들도 있구요. 좀 복잡하지만 조립하고 나면 모양이 그럴듯한 큰 사이즈들도 있답니다. 오빠가 다 만들기를 끝내자 동생과 함께 몬스터 배틀을 시작하네요. 주말에 만들기 시리즈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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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최강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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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든 멋진 작품들이랍니다.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함께 만든 작품이가 그런지 애착이 간답니다.
메이플스토리 최강몬스터 만들기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답니다. 쉽게 만들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고, 친절한 설명서가 있어 아이들 스스로 만들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만화에서만 만나 볼수 있었던 캐렉터들을 뜯고 만들어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만드는 재미가 쏠쏠 했지만 만든 몬스터들은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답니다. 내가 만들자!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뿐 아니라 조작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수 있었답니다. 함께 만들어 보면서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만들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가지고 놀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하나하나 만들어 볼수 있어 좋았어요. 요리조리 끼우고 맞추는 재미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할수 있어 만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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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자마나 흥미를 가지고 만들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멋진 최강 몬스터들이 하나씩 만들어질때마다 정말 즐거워 했고 좋은 장난감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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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아이들이 직접 만든다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하곤 했었어요.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새로 출간된 내가 만들자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골라서 조립하여 만들고, 만든 장난감을 활용하여 재밌는 상황극에 활용할 수 있는 조립품 만들기 세트인데요. 처음 조립하는거라 힘들기도 할텐데 직접 해보겠다며 양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답니다. 가이드 북이 있어서 옆에서 방법을 알려주며 어떤 작품을 만들고자 할때 어디 부위에 있는걸 떼고 어떤 모양으로 조립하면 된다고 알려주었더니 혼자서도 척척하네요. 스스로 완성하도록 도와주니 조립품을 조심조심 떼어내 보더라구요. 부품을 이어주는 사이는 손가락으론 잘 떼어지지 않아 이쑤시개를 활용하였더니 딱이네요. 요건 어려워 하여 직접 옆에서 일일이 떼주었네요. 최강몬스터에는 두개의 부품을 조립하여 서있는 인물위주 작품이 있어서 아이가 처음 조립하는걸로 재미를 붙여가고 이후에 더 어려운걸 만들려고 시도할 수 있겠더라구요. 8개의 판속에 다양한 만들기 작품이 나오니 끝까지 완성되면 작품이 작은 상자로 한가득 일듯하네요. 오밀조밀 손가락을 데고 모으고 조립하며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완성하며 인내력도 키우고 스스로 완성하였다는 성취감도 느껴보는 시간이었네요. 의외로 양도 많고 알차게 만들 수 있도록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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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입니다. 이번엔 앞면과 뒷면입니다.
아이가 네살 때, 처음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때는 아이가 판에서 뚝뚝 떼는 데도 힘조절이 잘 안되서 스카치테잎을 붙이는 일이 잦았는데요. 아이가 작품이 하나하나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래도 즐겨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리고 작년, 올해...... 시간이 지났음이 느껴지는 게 아이가 스스로 하겠다고 엄마는 도와주지마~를 외치며 판을 하나하나씩 떼어가며 만들기를 시작하네요. 메이플 스토리의 얇은 책자랑 만들기판 8장이 들어있어요. 저 책자에 만들기 방법이 나와있답니다. 아이 스스로 찾아서 하나하나 만들어 갔답니다. 유치원에 다녀오자마자 앉아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제 제 손이 거의 필요가 없네요. 아이가 맞추다가 안 맞는 부분이 있어 보면 책의 설명을 자세히 살펴봐야하므로 자연 집중할 수 밖에 없네요.
이 드래곤 해적선 만드는 데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린 것 같네요. 그만큼 아이가 다 만들고 나서는 뿌듯함을 느낀 듯 했지요.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작업이라 자연 집중력이 나오네요. 아이가 다 만들고 나서는 "엄마 나 이걸로 좀 놀래~" 합니다. 최근에 아이가 한 군데 이렇게 몰입해서 한 일이 없어 신기하게 지켜보고 있었지요.
그리고는 동생이 부술까 염려가 됐는지 아빠 책상위에 가지런히 놓아놓습니다. 아빠가 보고 놀라겠지? 하면서 말이지요.
역시나 퇴근한 아빠~ 저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야~~소리에 우리 딸 뿌듯해하며 자신이 다 만들었다고 자랑을 합니다.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시리즈 아이가 너무 좋아라해서 다음엔 이거~이거~ 사줘하면서 순서를 정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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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은 만들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종이 접기부터 시작해서 한번 만들면 재미있는지 끝날줄을 모르죠. 1학년 입학하고 스트레스 좀 받았을 둘째 아이를 위해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수 있는 <내가 만들지> 시리즈 중 메이플 스토리를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큰 아이나 둘째 아이 모두 책을 보자마자 신기한지 모여드네요. 책은 만들기 판과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보면 우선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캐릭터들의 사진과 이름 설명이 나오고 메이플월드 지오와 몬스터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드 형식이네요. 아이는 카드도 뜯으면 되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구요. 만드는 건 정말 쉬운데요. 만들기 판에 이미 다 잘 뜯을 수 있게 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냥 뜯어서 접고 끼우기만하면 끝입니다. 간단하죠. 거기다 만들기 방법에 대한 책도 있어서 잘 모르겠으면 찾아보면 되어서 아이 혼자서도 뚝닥 잘 만들어요. 만들기는 총 17개가 있지만 입체적으로 접어서 만드는 건 9개고 나머지는 몬스터들판을 그냥 세울 수 있는 판에 끼우면 됩니다. 평소에는 잘 싸우는 남매가 오늘은 아주 사이좋게 만들기를 합니다. 좀 어려워보이는 드래곤 해적선은 누나에게 만들라고 인심좋게 넘기네요 ^^ 하나 하나 완성될때마다 아이들이 정말 기뻐합니다. 만들기도 간단해서 금새 완성이 됩니다. 캐릭터의 힘은 대단한지 만들고 난 뒤 아이가 그냥 보는게 아니라 누나와 같이 놀이를 하면서 놀 수 있는 장난감으로 변신했어요. 처음 책을 봤을때 얼마 못 가고 바고 쓰레기통으로 가겠구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게 폼보드나 얇은 스트로폼 같은 거 위에 종이가 붙여져 있는 형식이라서 놀다보면 가장자리가 조금씩 헤어지는 느낌이 드니까 아이가 너무 안타까워하더라구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는 정말 최고의 책입니다. 아이가 시리즈마다 다 사달라고 조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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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메이플 스토리를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메이플 스토리2 최강몬스터로 직접 만들어 보게되었습니다. 작은아이가 좋아해서 만들려고 하니 큰아이도 좋아하는 캐릭터라 자기가 할려고 하는걸 겨우 말렸네요~^^
스토리북 한권과 만들기판이 8장 들어있습니다.
바로 보자마자 아이가 만들어 보겠다고 하며 바로 만들기 시작하였답니다. 어찌나 좋아하며 몬스터 이름 말하며 설명을 하며 신나하며 만들더라구요.
스토리북에 설명서도 겸하게 되어있어서 어린유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떼고 접고 끼우면서 조립하는거라 아이들이 정말 쉽게 만들더라구요. 금방 뚝딱 만들어 냈습니다.
저렇게 진열을 해놓아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열심히 몬스터 이름들을 설명하였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만들어 놓고는 놀고나서 저 상태 저대로 책장위에 진열해놓았습니다. 저대로 해놓고 놀때 다시 내려서 놀겠다고요. 아이가 정말신나하더라구요.
내가만들자가 어벤져스,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포켓몬스터, 또봇등의 시리즈로 되어있어서 아이들 어린이날 선물로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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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좋아하던 '내가 만들자시리즈' 한때 엄청 좋아했던 시리즈이다. 자동차, 곤충, 공룡, 동물등등 거의 모든 시리즈 한번씩은 다 만들어본 것 같다. 위험하지않고 아이혼자서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었다. 아이가 크면서 잠시 시들해지나 했는데 이번에 '내가 만들자 캐릭터 시리즈'가 출시된 걸 보고 어찌나 반기던지. 어제 개봉한 아이언맨을 비롯해 어벤져스, 메이플스토리, 포켓 몬스터의 캐릭터들이 총출동했다. 모두모두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다. 그 중 선택한 제품은 괴물등 요상한 것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메이플 스토리2 최강몬스터'였다. 하교후 집에와보니 덩그러니 와있는 택배를 보자마자 환호하는 녀석. 책가방도 내려놓고 옷도 갈아입지않고 뜯기에 바쁘다. "엄마, 나 이번에 나온 시리즈 모두 갖고 싶어요^^"하고 기대와 관심을 보인다.
일단 요것부터 만들어보고 어린이날 선물로 사줄까 생각중이다~~
최강몬스터편에는 총 17가지 캐릭터를 만들수 있다. 만들기 방법과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도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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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판 7장에 캐릭터들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칼, 가위, 풀이 필요없이 툭툭 뜯어서 끼워맞추면 끝!
손발도 씻지않고 만들기 시작하는 아들녀석을 누가 말릴까요?! 도움도 전혀 원하지않는 아들녀석 이렇게 1시간가까이 혼자서 책을 봐가면서 만들어버린다.
머리가 세개나 달린 혼테일이라는 캐릭터가 제일 멋지다고 한다. 징그럽구만...
마지막으로 용문양이 달린 전함을 만들차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만든 장난감이라 더욱 애착이 가고 만족도 큰 것 같다.
![]() ![]() 야호! 드디어 다 만들었다.
자신이 만든 작품들을 보기좋게 세워놓고 사진을 찍으라고 한다. ![]() 특히 남아들이라면 열광할 몬스터편 혼자서 만들고 혼자서도 잘 갖고 논다. 1시간동안 만들고 밥먹고 30분간 만든 장난감으로 놀다가 그림일기도 메이플스토리 최강몬스터 만들어서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를 쓴다. 혼자서 만들고 노는 모습을 보니 언제 이렇게 컸나싶다. 내일도 분명히 찾을 텐데 보관을 잘 해둬야겠다. 아이가 혼자서 만들기 힘들어하고 심심해 한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제품이다. 다가올 어린이날 선물로도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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