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을 잘한다는 것, 이것은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것이 아닐까 싶다. 특히나 무슨 말을 꺼내야 하나 깊은 고민에 빠져서 거의 패닉상태에 빠져있던 경험이 많던 나에겐 말을 잘한다는 것은 정말 내 인생에 있어 큰 목표 중 하나가 아닐 수 없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에는 크나큰 힘이 있고 그것을 돌이킬 수도 없다.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말을 잘한다는 것은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평소에 말을 잘하고 싶어서 화술에 관한 책을 수없이 봐왔었지만 말 잘하는 사람들의 경험담이나 성공담을 담은 책들이 대부분이었다. 실전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을 만한 내용들이 내용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책을 읽은 후에도 전혀 도움되지 않은 그저 한번 읽고 부러워하고 마는 책이 되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 책 간결한 말씀은 목차부터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치 스피치학원에서 나오는 교재 같은 목차라고 해야 할까.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이건 꼭 배워야 해" 라고 생각될 만큼 관심이 집중되는 파트들만 나열되어 있었기 때문에 목차만 봐도 말을 잘하게 된 것만큼 기뻤다. 특히 연습파트가 있다는 것이 아주 좋았다. 이론적인 내용을 설명한 후에 연습을 통해서 책을 나에게 체화시킨다는 것이 다른 책들과는 차별화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배운 것 중 제일 큰 한가지는 내가 말을 잘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바로 불안감. 말을 잘하고 조리 있게 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나를 더욱 긴장하고 말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 큰 이유중 하나인 것 같다. 그리고 상대와 대화 중 침묵이 흐르는 것에 초조함을 느끼는 것. 이런 것은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부분인 것 같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 습관을 꼭 들여야 할 것이다. 한동안 이 책은 대학교재처럼 몇 번을 반복해 읽으며 내 몸에 체화시켜야 할 것 같다. 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양분 같은 책임에 틀림없다. |
|
우리의 생활이란 따지고 보면 서로의 생각과 의사를 교환하는 소통의 연속이다. 좁게는 가정에서 식구들과 대화로 의사를 소통 하고, 학생일 때는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의사를 소통하며, 직장에 들어가 직장동료나 상사들과 대화를 매개로 한 의사 소통을 한다. 의사를 소통하는 방법에는 글이나 말을 사용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말이다. 글은 특별한 경우이거나 문서로 시행할 필요가 있을 때와 같이 극히 제한적으로만 사용된다. 그러므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말을 잘하는 비결을 알고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의 조건과 자격을 갖추고 있다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크고 작은 기엄과 함께 각종 연구 조사업무의 경험이 풍부한 팀 페런과 ‘기업가를 위한 경영 컨설팅 전문가’인 엠마 서전트의 공동 저작물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서가 아니라, 두 저자가 체험했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내용과 다양한 연습 과제로 이 책을 구성했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기초,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한 준비사항, 직장에서 겪는 실제적 문제들,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과 행동 방식을 기록해 놓았다. 유용한 대화의 분위기 형성을 위해 라포르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라포르 형성을 위한 구체적 접근기술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한 예로서, 직장에서 말 잘하기 쳅터에서는 상사와 팀원을 나누어 유효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대화는 인격과 인격의 교류이기 때문에 상사와 효과적인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먼저 상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상사와의 대화의 단절은 곧 의사소통의 부재에서 기인한 문제일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계유지가 필수적이며, 언제나 대화는 상사로 하여금 예스를 말하게 하는 표현기법을 사용하라고 권고한다. 대화의 스펙트럼을 확장하여 청중이나 까다로운 상황에서 말하기, 노여움과 분노의 상황의 대처법, 취업 면접, 이성과의 데이트, 매우 중요한 고객과의 만남, 사업설명회, 미래의 장인어른, 장모님과의 첫 만남 등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대화법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평소에 대화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이 책에서 제시한 실제적인 사례들을 차근차근 이해하고 실천하면 빛나는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되리라고 확신하다. |
|
말을 한다는 것은 참 어렵다.
|
|
말은 사람들을 이어주는 매개체 이며 우리들이 일상적으로도 많이 오가는 것 중에 하나이다. 같은 생각과 사고를 가지고 있더라도 말을 잘하는 사람과 표현력이 부족한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이럴때일수록 조리있게 자신의 생각을 잘 말하는 사람은 어디서든지 자신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표현할수 있는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 상대방에게 개방형 질문을 하는지, 폐쇄형 질문을 하는지에 따라서 앞으로의 대화의 방향도 달라질수 있을수 있다. 좋은 인상을 만드는데 있어서도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언어적, 시각적, 음성적인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과 관련된 정보에도 집중을 해야 할 것이다.
라포르라는 것을 통해서 우리는 서로간의 상호신뢰를 나타내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한 관계 형성에 있어서도 말을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상대를 먼저 이해한 다음에 이해시켜라라는 부문도 책에서 언급이 되고 있는데 일단은 많은 사람에게 표현을 한다고 하면 청중의 관심을 강하게 끄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일단은 말하기의 습관을 조금 심플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대학교 시절에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고 실제로 발표를 할때에는 많은 부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회사에 입사 후에는 발표를 할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보고중심용의 자료가 많아지도 보니 간결하게 말을 해야 하는 포인트인데 실제적으로는 무던한 발표를 진행했던 생각이 떠오른다. 사실상 발표를 하기 위한 자료와 보고를 위한 자료가 다른 만큼 간결하게 말하기 위해서도 다른 자료를 충분히 더 보완을 해서 매끄럼없이 말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말하는 방법외에도 말을 듣는 방법까지 책에서 제시가 되어 있어서 듣고 말하는 연습에 대해서 충분히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일상적으로는 편안한 사람들에게 말을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까다롭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럴 경우에는 우리들에게 유연성을 통해서 우리들이 대화의 방향을 조금은 전환을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마지막 챕터 부분에는 나를 빛내는 대화법이라는 부분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 실제적으로 이 부분의 내용들도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된다. 평소에도 내가 자주 활용하는 것이긴 하지만 "우리"의 힘을 통해서 빠르게 관계를 쌓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은 부분인데 실제적으로도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된다. 관계를 정립하고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간결한 말을 통해서 조금 더 유용한 말하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
|
|
가끔 대화를 시도한다고 하는데 어쩜 저렇게 재미없이 지루한 이야기를 할까하는 사람이 있다. 나라면 차라리 입을 다물텐데 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 지루하지만 길고 긴 혼자만의 이야기... 그래서 아무도 동조하지 않고 그만 끝을 냈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물씬 심어주는 그런 독백아닌 독백을 하는 사람을 보고는 나는 저러지는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절로 든다.
그런데 어떻게 사람들이 딱 좋아할 만큼만 말하고 호감가는 주제를 쏟으며 지루하지 않게 말을 이어나갈까? 막상 생각해보면 쉽지 않다. 말하다가도 말이 길어진다는 느낌이 스스로 들기도 하는데 어떻게 마무리할지 몰라 혼자서 속으로 우왕좌왕하기도 한다. 어떻게 해야할까? 적절한 타이밍에 치고 빠지는 꽤 괜찮은 대화를 하는 방법은?
그런 의문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 이 책은 대화법에 대한 많이 들어본 방법이 많이 들어있다. 상황별 대화법도 있고 대화를 하기전에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방법도 나와있다. 많이 들어본 이야기라 살짝 식상한 감도 없진 않지만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진리를 새삼 깨닫는다. 말을 잘하고 싶으면 당연이 그 부분에 노력을 해야하고 더 깊이 생각해야한다. 더불어 말뿐이 아니고 자신의 이미지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역시 얼마나 길게 떠드냐가 아니였다. 길지 않지만 임펙트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말을 정말 잘하는 사람같다.
|
|
이 책의 저자들 중 한 명은 영국의 왕립연극학교에서 배우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고, 다른 한 명은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다는데 대표적인 공통점은 바로 이른바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이라는 NLP 관련 자격증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도 상대방과의 대화에 NLP적인 접근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타인과 적극적인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감을 키우고, 상대방에서 좋은 첫인상 남기는 것과 동시에 라포르(rapport)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대화술에 대한 많은 책들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에서 그다지 벗어난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자신이 옳다는 믿음과 함께 목표를 이룬 모습을 마음속에 그리며 연습하라고 강조하고 있으며, 대화중에서는 듣기가 가장 중요한 대화 기술이라 언급하고 있다.
또한 초면인 상대방과 대화를 시작할 때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디 사는지에 대한 대화로 시작하는 게 좋고, 상대방과 라포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방과의 유사성을 강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래서 그 상대방의 자세, 몸짓과 움직임, 말소리 등을 면밀히 관찰해 따라 하고, 그 사람이 말하는 방식까지 따라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말을 할 때는 요점을 명확히 하는 동시에 머뭇거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누차 강조한다. 이것은 그저 자신감을 담아 말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해결 될 수 있는 문제라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상사가 어떤 의사소통 방식을 선호하는지 분석 후 거기에 맞춰 말하라든지, 까다로운 상황 속에서는 대화 상대방의 명확한 의도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는 등 많은 팁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전반적으로 대화법이 잘 정리된 책이며 특히 다양한 사례와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해주고 있어 좋았다. |
|
이책을 읽다보면 말하는 방법이나 스킬을 알려주는 비법서 같다 처음에는 자신감을 먼져 갖게한다 내 마음의 불안이나 용기나 자신감이 없으면 이러한 책을 읽는들 20% 정도 밖에 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낯선 사람을 만나는것을 즐거워 하는사람이 있는가 반면에 낯설고 불안해 하는 사람도 있다 책을 보다보면 여러 상황에서 어떠한 말로 접근을 하며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지 내 문제는 무엇이고 이런것들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감정에 대한 부분들도 어떻게하면 컨트롤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책을 읽다보면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을것이다 그 부분을 집중해서 읽어보자 나같은 경우엔 대화의 기초 부분과 까다로운 상황 속의 대회법이나 마지막 나를 빛내는 대화법!! 이 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았다 사람들과 생활하다보면 말의 중요성이 클때가 많다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기에 항상 조심해야 하는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러한 말하는 것 때문에 더 신경을 쓰는게 아닐까 싶다 나같이도 말때문에 벌어지는 사건들이 많아 이러한 책에 관심을 갖게 된것 이지만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말을 하므로써 이로운 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수많은 초년생들에겐 유익한 정보를 주기에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말로 인한 실수 가 줄어들고 말로 하여금 나 자신또한 찾게 되었으면 좋겠다 대화가 부족하고나 불안한 감정이 많으신분들 대인관계가 서투신 분들은 한번쯤을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