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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책을받고나서 오늘까지 다읽었는데 읽으면서 느낀점은 너무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라는 것과 이 책은 아토피에 걸린아이가 있는 사람만 보아야 할 책은 결코 아니다는 것이다.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꼭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우리아이가 아토피라는 것을 알고나서부터 지금까지 병원치료는 물론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아이를 어떻게하면 낫게할수 있을까하고 참 눈물겹게 싸워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아토피는 완치할수 없다는 자괴감만 들었다. 그러다 이책을 보게되었는데 한마디로 신선한 충격 그자체였다. 그리고 또한가지 뼈저리게 느낀 것이 그 숱한나날동안 알고지냈던 것들이 너무나 잘못된 건강상식이나 정보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차라리 몰랐으면 우리아이가 이지경이되지는 않았을것인데 엉터리 건강상식이나 정보들 때문에 우리아이가 이지경이 되었다는 생각이들어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이든다. 이 책은 그런 잘못된 건강상식이나 정보들에 대해 꼼꼼하게 지적하고 그에대한 대안을 하나하나 들고있다는데서 다른 책이나 인터넷 또는 의사들에게 결코 접할수 없었던 믿음을 갖게한다. 이제 남은것은 얼마나 열심히 따라하느냐인것 같다. 그러나 적어도 이제 낫을수있다는 희망만은 가져도 좋을것 같다. 누군가 나에게 딱 한권의 책을 추천하라면 나는 망설임없이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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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 아토피 따로보고 알레르기비염 따로보지만 이책에서는 아토피와 알레르기비염, 천식, 류머티스같은 질병들을 하나로보고 그것들의 치료법또한 같다고한다. 다시말해 이한권의 책만있으면 알레르기와 관련된 모든질병은 모두 완치할수있다는 것이다. 그보다 놀라운것은 이책에서 보여주는 과학성과 치밀함이다. 내가 이책을 사보게된것은 우리교회목사님께서 교수님 제자이셔서 이책을 권하셔셔 사보게되었는데 평소 목사님께서 입이마르도록 칭찬하신 이유를 알것같다. 몇년전 우리교회에도 오셔서 잠깐 강의를 하신적이 있는데 그땐 너무짧은시간이었기 때문에 강의를 잘하신다는것만 느꼈지 이처럼 빈틈없으시고 논리적이신지는 몰랐다. 이책은 단지 아토피를 앓고있는 아이들만을 위해쓴책은 아닌것같다. 오히려 별다른 병이없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더욱 필요한 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든다. 사실 나는 아토피와는 직접관련이 없으며 친구누나 딸이 아토피로 무척 고생을 하고있어서 내가보고나서 그누나에게 전해줄 생각이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져 그책은 보여주기만하고 한권사보도록할 생각이었다. 근데 한번 쭉보더니 오히려 그누나가 나보다 더좋아하였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책은 그누나에게 주고 오늘 내것은 따로주문하고 글을올린다. 아토피에 걸린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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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딸이 아토피로 무진장 고생을 하고있어서 볼때마다 늘안쓰러웠는데 한살림 강좌에 갔다가 내이야기를 듣고 아이엄마가 들고있는 책을 보여주며 자기도 이책을보고 유기농채소로 바꾸게되어 한살림강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시간이없어 많이보지는 못했지만 앞쪽 몇쪽만 읽고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주문을하여 받아보았는데 읽으면서 정말 좋은책을 소개시켜준 그 아이엄마가 고마웠습니다. 그동안 아이때문에 많은책을 읽고 병원은 물론 좋다는 민간요법도 다해보았지만 신통치않았는데 이책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의사들이나 다른책들은 세균을 멀리하라는데 이책에서는 세균을 멀리하면 면역력이 약해져 아토피가 생길수 있다며 그근거를 과학적으로 뒷받침하고있으며, 의사들이나 다른책에서 좋다는 유산균음료에 대해서도 그 허상이 돈을벌기위한 업체의 위장술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등 한장한장이 귀한 건강정보들로 가득하였다. 이처럼 자신있게 기존상식에 직격탄을 날릴수 있다는 자신감은 더큰 믿음을 주기에 충분하였다. 그리고 가장 마음을 흐뭇하게하는 것은 어린아이나 노인들도 읽을수있도록 전문용어와 외래어를 철저히 배격하고 순우리말로 쓰려고 노력했다는 점이다. 이또한 자신감이 뒷받침되지않으면 감히 생각조차하기 힘들것이다. 건강강좌에 가보면 실력없는 사람들일수록 한자나 외래어를 칠판에 가득써서 그것으로 자기실력을 포장하려고 하며, 책또한 마찬가지로 별볼일없는 책일수록 전문용어나 외래어를 많이써서 유식한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것만 보아도 이책은 믿음을주는 책이다. 이제 겨우 이책을 읽은지 일주일이 되어가지만 그짧은 시간동안에 손녀딸이 그전보다 훨씬 덜긁는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몇시간되지 않기는 하지만 짧은시간이나마 긁지않고 잠자는 시간이 점점 늙어나는것 같다. 이러다 정말 완치되는것일까? 하는 행복한 생각도 해본다. YES24에만도 수백권의 아토피책이 올라와있는 것으로 안다. 진정 완치의 희망을 주는 책은 이책이 아닌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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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토피는 근본적인치료가 되지않는 병으로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주는 약을쓰면서 아토피에 좋다는 민간요법도 병행해오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우리아이는 심하지는 않아 병원에서주는 약을바르면 큰문제는 없습니다. 그래도 방송이나 인터넷에서 스테로이드제가 좋지않다는 말들이 많아서 되도록 쓰지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근데 이책의 제목이 "아토피완치의길"이더군요. 그래서 아토피도 완치할수있나 보구나 하는생각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말뿐이아니라 정말 아토피를 완치할수있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더구나 이책은 아토피뿐만 아니라 모든질병에 도움이되는 정보들이 실려있는 책이더군요. 이왕 책을 구입하실분이라면 이책을 구입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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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때문에 고생하고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할 책인것같아요. 아토피는 물론 살아가면서 필요한 건강정보들이 들어있는 정말 좋은책이네요. 우리아이는 그리심한편은 아니지만 심한아이들을보면 우리아이도 저러지않을까 늘 걱정이많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걱정은 조금은 던것같아요. 쉬운우리말로 쓰여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좋네요. 완치할수있다는 희망을 갖어봅니다. 아직 어떤책을 사야할지 정하지못하셨다면 이책을 적극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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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토피는 피부질환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병원에서도 그렇고 인터넷이나 방송프로그램에서도 아토피는 피부병이라는 것에대해 이견이 없었습니다. 아이때문에 아토피관련 건강정보나 방송프로그램은 빼놓지않고 녹화까지 하면서 다시보기도 해보았지만 자주보다보니 그것이 그것이고 중요한 내용은 거의 같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름아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들을 멀리하라는 것과 어떻게 피부에 보습을 유지할것인가에 대한것들이 제가 지금까지 수많은 아토피관련 방송이나 책들에서 본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다른분들도 저의 이야기에 동의하시는 분들이 많을줄압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견해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니 그런 정보들을 따라서 정말 열심히 해보았지만 좋아졌다 나빠졌다는 반복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토피는 단순한 피부병이아니라 중요한 포인트는 장과 뼈기둥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된 뒤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토피가 악화될때마다 아이가 설사를 일으키거나 변비가 심해졌다는 것이 기억났습니다. 정말 이제야 제대로된 스승을 만났구나하는 생각이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책표지 안쪽에 김재춘교수님 전화번호가 나와있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상하게도 정말 귀한 스승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왜그리 떨리던지요. 근데 그분의 목소리가 정말 너무나 청아했습니다. 나만 그런줄 았았더니 우리남편도 나중에 같은말을 하더라구요. 아직 뵌적은 없지만 글에서 느꼈던 그느낌 그대로일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교수님께서는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나서는 “그정도는 아직 심하다고볼수 없습니다. 아이가 안쓰러워 나의 아이가 유난히 심하지않나하는 생각을 하는 어머니들이 많은데 정말 심한아이들은 눈뜨고보기 힘들다”고 하시며 “그정도는 길어야 다섯달이면 흔적도 없이 깔끔하게 완치될 것이니 다음달 해독프로그램때 한번 참여해보시는 것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말은 듣는순간 미리 책을통해 본내용을 교수님말씀으로 들은 것 뿐인데도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의사마다 방송마다 아토피는 완치보다는 악화되지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하잖아요. 당연히 저도 그렇게만 알았기 때문에 완치라는 것은 사실 생각조차 할수 없었습니다. 근데 완치할수 있답니다. 그것도 길어야 다섯달이면 완치된다니 어찌 눈물이 나오지않을수 있겠습니까 이제 다음달이면 교수님을 만나뵐 수 있는 날이옵니다.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독후감을 씁니다. 저처럼 아토피는 불치병이라고 생각하셨던 분이 있다면 꼭 이책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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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의 아토피와의 사투를 어찌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아토피가 이리도 우리가족의 발목을 잡을줄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저 병원만믿고 하라는데로 따라하다보면 되겠지하는 심정이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기대는 병원을 찾은 첫날부터 산산조각이 나더군요. 아토피는 딱히 완치할수있는 방법이 없기때문에 잘조절해서 더 악화되는것을 막기만해도 성공하는것이라더군요. 그래도 그말을 들으면서도 이렇게까지 우리가족이 아토피때문에 풍지박살이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렇게되기 시작한것은 병원을찾기 시작한지 한 육칠개월쯤 지났을때였을거에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던날이었는데 아이가 평소보다 훨씬 더긁고 못견뎌하더라구요. 그것이 계기가 되어 봇물터지듯이 긁고 긁은자리가 피가흐르면서 곪고 곪으니 더가려운지 더긁기시작하는데 그간의 육칠개월동안 어떻게 그리 잠잠했는지 이해가 되지를 않더군요. 잠잠하다는 표현이 좀 잘못된 표현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갑자기 악화되었을때와 비교하면 꼭 태풍의 눈에 비교할만큼 그렇게 며칠사이에 악화되었거든요. 그래서 학기중인데도 부랴부랴 병원을 찾았는데 또 병원에서 처방해준약을 바르니 정말 거짓말처럼 잠잠해지면서 점점 피부의 상처나 염증도 가라않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응급처치로 스테로이드를 더강력히 처방한것 뿐이더군요. 병고치러갔더니 병을 고친것이 아니라 한순간의 고통을 감추려고 더큰병을 얻어온것입니다. 나중에 그약이 듣지를 않자 그때는 정말 아무런 대책이 없더군요. 담당의사는 이런아이는 본적이 없다면서 아이핑계만 대기일수이고 도무지 믿음이가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않더군요. 그렇게 끔찍한 세월을 2년을 겪는사이 우리아이에게 좋다는 민간요법이나 건강식품, 건강제품들이 여기저기서 참많이도 소개해주더군요. 병은하나인데 처방은 수만가지라는 말을 그때실감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4월초순 전남대병원에 다니는 친구가 이책을 권해주더군요. 자기오빠가 교수님 석사과정 제자인데 우리나라 최고의 자연의학대가라며 오빠가 교수님하라는데로만 하면 아무리 심한아토피라도 완치할수 있다고했다며 꼭읽어보라며 신신당부하더군요. 병원에 속아서 병원에다니는 친구의말도 믿음이가지 않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제자신이 어찌그리 바보같이 느껴지는지요. 책이 옳다면 저는 그동안 아이에게 해로운것만 골라서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을 다읽고 무언가 일이 제대로 풀릴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들어 다시한번 읽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도 읽게했습니다. 역시 남자들은 다르더군요. 단한번을 읽고도 느낌이 온다면서 당장 교수님을 찾아가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오빠에게 간청하여 시간내기가 어려우신 교수님을 찾아갔더니 안쓰러워 어쩔줄몰라 하더군요. 2년전에만 나를만났어도 흉터하나없이 깨끗히 나았을것인데 하시며 친자식처럼 자세히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광주로 돌아오는길이 어찌그리 발걸음이 가볍고 마음의 짐을 다 내려놓는 기분이었습니다. 배운데로 온가족이 아침에 두번 저녁에 세번 풍욕을 하고 냉온욕은 피부가 아물때까지는 당분간 보류하기로하고 된장찜질도 따가워 나중에 하기로하고 관장과 무릎붕어운동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식이요법은 교수님께 배운데로 아침밥은 미네랄식이섬유와 산야초효소만 먹고 밥을 제외한 모든 반찬을 생채식으로 하고 물도 지장약수로 바꾸고 소금도 교수님께서 개발하신 해초소금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러한 간단한 노력만으로도 우리가족 모두가 달라지더군요. 저와 제아내도 몰라볼만큼 생기있는 표정으로 바뀌고 아이들도 아이들나름데로 덜긁고 잠도 예전보다는 더잘자고 피부의 각질도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벗겨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학기중이라 집에서 할수있는데로 해보고 여름방학캠프에서 마무리하자시던 교수님의 말씀데로 이제 더이상 우리가족은 절망이라는 단어를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게되었습니다. 우리가족의 운명을 바꾼 아토피 완치의길 35가지와 김재춘교수님을 만난것은 제인생의 가장 극적인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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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먹으면서 치료하는 아토피 요리혁명> 이론편을 읽은 다음에 두번째 권인 약죽편을 빨리 읽고 따라한다면 정말 더 맛있고 그에 맞는 건강하고 필요한 약죽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약죽편을 읽고나서 가족들에게 몸에 좋은 음식들을 만들어 주고 싶은 욕구가 치솟아 높은 기대감과 함께 이렇게 약죽편을 읽게 되었답니다.
먼저 이 책의 차례를 보면,
배경지식으로 먼저 약죽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해주고, 육수를 만드는 방법 부터해서 여러 종류의 재료를 이용한 약죽을 만드는 법까지 두루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책에서 제시하는 약죽은 아토피피부염, 천식과 같은 아토피성 질환이 있거나병중인 경우에 질환을 치료하고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먹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모든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과 같은 아토피성 질환 치료식단은 기본 4가지의 육수를 활용하여 만듭니다. 아토피질환은 개인마다 그 종류와 차이가 다 다르기때문에각자의 병중에 맞는 육수를 선택하는것도 중요하기에 이 책을 꼭 잘 활용할 것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 <약죽편>을 읽는 내내, 이론편에서 재차 강조하였지만, 다시한번 더 어떤 것을 먹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선 적으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가 중요함을 강조했었는데, 옳은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어서 길러야 하겠음을 마음 속에 숙지하하고 가족들에게 가르치면서 좋은 약죽을 만들어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한 약죽 만드는 방법과 효능, 과다 섭취했을 때의 부작용등 여러가지를 친절하게 잘 설명 해주고 있습니다. 발아현미로 만든 발아현미죽은 현미가 성인병에 좋지만 소화가 더디다는 단점때문에 소아가 잘 안되는 분들을 위한 발아현미를 쓸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읽다보니 특이하고 들어보지 못한 약죽하나가 있었는데 바로 수박죽도 있었습니다. 수박은 성질이 차고 맛이 달고, 독이 없으며, 몸이 차가운 사람은 많이 먹지않는것이 좋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로회복, 암예방, 피부회복에도 좋고 토마토의 1.5배나 되는 리코펜을 함유해 면역력을 높이고 항산화 작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몸에 좋아 약죽으로 먹어 볼 것을 권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구미에 가장 땡기는 것은 죽하면 최고로 여기는 전복죽 이었습니다.
전복죽을 좋아하면서도 사먹어 보기만 했고 손질과 만드는 방법을 몰라 만들어볼 시도도 못하던 차에 이렇게 만드는 방법이 소개가 되어 바로 하이라이트를 했답니다. 많은 싱싱한 전복을 사다가 소개한 만드는 방법대로 맛있게 만들어 볼 상상을 하니 벌써 부터 행복해집니다. 역시 우리 원기 회복에 가장 좋은 대표음식은 전복죽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 많은 약죽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약죽마다 효능과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에 몸 상태와 기호에 맞게 선택해서 요리할 수 있도록 실제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와그 효능이 나와있어서 아토피안들 특히, 영유아, 유아아토피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습니다. 이 <먹으면서 치료하는 아토피 요리혁명 - 약죽편>은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 또는 내 가족이 아토피가 있다면, 시간을 내어 정독하고 바르게 먹는 것 만큼 좋은 음식을 먹어 건강을 되찾게 해줄 꼭 소장할 만한 책임이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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