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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걸린 사람이라면 반드시 보아야할 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암에걸린 사람이라면 반드시 보아야할 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암에걸린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보아야할 책이아닐까합니다. 암에 대해서 이렇게잘 분석해놓은 책은 없는것 같아요. 사실 암에걸리면 암때문에 죽기도하지만 암이라는 것을 몰랐을때는 멀쩡하던 사람이 암이라는 판정을 받으면 그순간부터 갑자기 중환자가되어 스스로 죽음을 재촉하는 경우도 많다고봅니다. 그런사람들이 이책을보면 마음부터가 차분해지면서 살수있다는 희망을 가질
"암에걸린 사람이라면 반드시 보아야할 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암에걸린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보아야할 책이아닐까합니다.

암에 대해서 이렇게잘 분석해놓은 책은 없는것 같아요.

사실 암에걸리면 암때문에 죽기도하지만 암이라는 것을 몰랐을때는 멀쩡하던 사람이 암이라는 판정을 받으면 그순간부터 갑자기 중환자가되어 스스로 죽음을 재촉하는 경우도 많다고봅니다.

그런사람들이 이책을보면 마음부터가 차분해지면서 살수있다는 희망을 가질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암에걸렸다는 말을 듣게되면 대부분 당황하여 허둥대는데 이책을보면 그런마음으로부터 벗어날수 있을 것입니다.

이책을 읽으면 암에걸렸다하더라도 발견되는데 10년이상의 세월이 걸리기때문에 한두달사이에 크게 악화되거나 죽지는 않기때문에 충분히 암에대해 배우고 대처할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에대한 대안으로 암의 특성을 조목조목 들면서 각각의 특성에대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어 이책을 보고 암을 이겨낼수 있는 희망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암이라는 판정을 받은사람이라면 치료법을 선택하기전에 꼭 이책을 먼저 읽어보길 바랍니다. 

어떤 암에 걸린사람이건 이책을 반드시 보실것을 강력추천합니다.

r*******l 2013.04.1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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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완치의 길에서 찾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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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먼저 리뷰를 쓰신분의 리뷰를 읽어보니까 제가 책을보면서 느낀생각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도 암에걸렸다는 말을 들었을때 솔직히 죽음부터 생각했습니다. 암이라는말을 들었을때 앞이 캄캄하더군요. 만일 내가죽는다면 내가족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한 일주일간은 어떻게 암을 이겨내야할지 생각하기보다는 모든것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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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먼저 리뷰를 쓰신분의 리뷰를 읽어보니까 제가 책을보면서 느낀생각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도 암에걸렸다는 말을 들었을때 솔직히 죽음부터 생각했습니다.

암이라는말을 들었을때 앞이 캄캄하더군요.

만일 내가죽는다면 내가족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한 일주일간은 어떻게 암을 이겨내야할지 생각하기보다는 모든것이 원망스럽고 절망 그자체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하고 항암하면 좋아질수도 있으니 수술날짜부터 잡자고하였으나 그런말을 들으면서도 자꾸 죽음부터 생각났습니다.

제 주위에서도 폐암에걸렸던 사람들이 수술도 잘되고 항암도 병원에서 시키는데로 했지만 결국은 둘다 죽더라구요.

그러다가 고려대병원에 다니는 딸아이 친구녀석이 이책을 선물하여 보게되었는데 정말 그아이가 고마웠습니다.

아마 누구라도 이책을 읽게되면 저와같은 생각이 들겄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이책을 읽고나서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이제 설령 내가 암을 완치하지못하고 죽더라도 이책을 읽기전처럼 불안하거나 서글프거나 원망스럽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책대로하여 완치되면 그보다 바랄것이 없겠지만 설령 어쩔수없이 하늘의 부름을 받는다할지라도 그것이 저의 운명이라 받아들이고 편히 가겠습니다.

저에게 이런 마음의 평안과 완치할수있다는 희망을 주신 김재춘교수님께 이글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암을 완치할수있는 길을 알려주신 이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h********5 201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