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가님 팬인 딸아이가 삐삐 시리즈 말고 다른 책은 없냐고 해서 주문한 책이예요. 작가님 어릴 때 진짜 살았던 곳의 이야기를 쓰신 거라고. 이렇게 잘 노셔서 이렇게 멋진 작품들이 나왔나봐요. 옛날 어렸을 때만해도 책에서 나온 것처럼 많이들 놀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책처럼 놀기가 힘들죠. 책에 나온 나무들도 없고 오랬동안 같이 놀 친구도 없고. 안타깝지만 책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가님 팬인 딸아이가 삐삐 시리즈 말고 다른 책은 없냐고 해서 주문한 책이예요. 작가님 어릴 때 진짜 살았던 곳의 이야기를 쓰신 거라고. 이렇게 잘 노셔서 이렇게 멋진 작품들이 나왔나봐요. 옛날 어렸을 때만해도 책에서 나온 것처럼 많이들 놀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책처럼 놀기가 힘들죠. 책에 나온 나무들도 없고 오랬동안 같이 놀 친구도 없고. 안타깝지만 책을 통해 떠들썩한 아이들을 만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