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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리더의 길은 익혀야 할 내용이 너무도 많은 듯 하다. 남들이 하는 것을 볼 때는 쉬워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그리 만만찮은 길임을 이제는 조금 알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리더가 되고자 하는 상상은 많은 사람들도 해보고 있을 것이다. 작은 기업의 사장이든지 글로벌 기업의 총수라든지 하는 것은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나 학생일 때도 한 번쯤은 해봤을 목표일 것이다. 그러한 길을 직접 걷고 있는 사람도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도 이 책의 내용처럼 첫 번째는 역시 인격일 것이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오만하지 않으며 겸손하려고 늘 신경을 써야 하는 것처럼 너무 자신을 내세우다보면 리더로서 존경도 신뢰도 잃게 되는 것을 제일 처음 강조하고 있었다. 저자는 그러한 점을 책 전체적으로 강조하고 싶었던 듯 싶다. 책을 읽는 동안 겸손이라는 단어가 눈에 많이 띄었다는 느낌은 내 착각일까. 그리고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줄 알고 빠른 의사결정을 하여 끝까지 밀어부칠 줄 아는 것도 역시 리더로서 갖춰야 할 자질일 것이다. 특히 의사결정은 리더의 가장 큰 역할이겠지만 결과에 수긍하고 잘못됐을 경우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 리더의 모습 또한 중요할 것이다. 이는 너무 이기기만 하면 안되고 가끔은 지기도 하고 넘어져도 일어설 줄 알아야 가능한 마음 자세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도 리더의 길은 자기 수양의 길일 것이란 생각이 든다. 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연하게 적응’할 줄 아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내용들이 모두 리더가 갖추어야 할 역량들이겠지만 이 밖의 상황에서도 리더는 흔들림 없이 견뎌내고 팀을 이끌수 있어야 할 것이다. 모든 일에는 1안만 있는 것은 아닐 테니 말이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나와 내 조직을 유연하게 변화시키고 일하는 방식도 그 때의 상황에 따라 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 리더의 모습도 갖추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는 동안 너무나 생각할 게 많고 할 일이 많은 리더의 위치를 생각해보게 된다. 작든 크든 의사결정과 그에 대한 결과를 생각할 때 누구의 말처럼 등에 식은 땀이 흐른다는 것처럼 고독하고 힘든 리더의 모습보다도 행복한 리더의 길은 어떤 것인지 궁금해진다. 어려워야 하는 길이 아닌 행복한 리더의 모습과 역량은 과연 어떤 것인지, 내가 가려는 리더의 길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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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노트(Ledaing Note), 혁신하는 리더들의 실천 멘토링이란 부제와 일독(一讀)할 책이 아니라 중독(中毒)되어야 할 책이다란 글귀가 진한 밤색의 겉 표지에서 강렬하게 눈에 띈다.
리딩노트(Ledaing Note)는 4부에 걸쳐 기존의 리더보다는 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배양을 위한 근간에 보기 힘든 실천 지도서란 느낌이 든다. 책에서 보듯 리더십은 자신의 각오와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이 합쳐져서 나온 산물이다. 한 번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뒤면에 Chapter 1-50까지 별도로 책의 빠른 이해를 돕고자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8.0 Essence를 제공하는데 하루 하나를 배워간다는 생각으로 2달 만 연구한다면 누구나 가능한 게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관리자의 리더십이 소중한 작금의 현실에서 '당신이 실천하는 리더라면 아주 천천히, 정성스럽게 완독하라'는 글귀에 공감하면서
누구에게나 특별한 프로젝트가 있다. 시작부터 줄곧 관심을 갖고 해온 일이 그렇다. 이런 프로젝트는 프로그램 향상이나 서비스와 절차 개선을 통해 발전시켜라. 그렇게 노력하면 아이디어를 투자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그러나 가끔씩은 손을 뗄 줄도 알아야 한다.
리더십을 장려하는 몇 가지 방법
리딩 노트 111-113쪽 2부 맡은 역활을 다하라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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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회사라는 조직생활을 하다보면 팀의 리더가 되던, 어떠한 모습의 리더가 되던 리더의 모습은 무척이나 많은 것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자리이기때문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위치임을 느낄 때가 많이 있다. 막내사원이 바라보는 리더의 모습이 다를 수도 있고, 때로는 경력사원이 바라보는 리더의 바라는 모습이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리딩노트에서도 나오듯이 '리더의 기본자질'은 갖추어야할 기본덕목은 꼭 필요하다. 리더로서 부하직원들에게 본보기를 보이기에 앞서 인격이 가장 기본된 모습으로 갖추어져야 할것이며, 때때로 변화하는 생활속에서 어떤모습들을 본보기로 보여줘야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게된다. 세세하지만 그렇다고 잔소리처럼 들리지 않은 모범적이면서 올바른 리더의 모습, 존경받을 수 있는 리더의 모습으로 갖추기 위해 하루하루 거울을 바라보고 때로는 내 자신을 이겨내는 연습을 하며, 때로는 직원들에게 보여주고, 되돌려주어야 할것들에 대해 상세한 모습들을 알 수가 있으며, 날마다 생기는 건 아니지만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의 처세술에도 삶의 모습 모습마다에 필요한 처세술을 여러가지 모양으로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의 생활의모습들을 통하여 알려주니 더 이해도도 빠르며 내 삶속으로 흡수하기에도 훨씬 수월할듯 하다.
누구나 리더가 되고자 하나 정말로 리더가 되기 위해 어느만큼의 노력을 하며 어느만큼의 자질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는가에 따라서 준비된자의 리더의 모습이 될것인지, 희망하는 모습밖에 보일 수 있는 가식적인 리더가 될것인지는 이 책을 쥐고서 어느만큼 내것으로 흡수를 할것인지가 더 중요하리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는것으로 [일독 一讀할 책이 아니라 중독 中讀되어야 할 책이다.]라는 말로 그 중요성과 필요성을 언급했을것이리라.
"인생의 90퍼센트는 보여주는 일이다."라고 우디 앨런은 비꼬았다. 리더십에 관한 한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이 힘들어지면 리더는 그보다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리더는 자신을 예로 들어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한다. 또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여 팀이 쓰러지지 않게 지탱해줘야 한다. <중략> 그러나 리더에게는 그만둘 기회가 없다. 오로지 참고 버텨야 한다. [P 210]
살아오면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으며, 가장 많이 배우고 싶었던 리더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했던 분이셨던 부서장님이 떠오른다. 부서직원들보다 항상 1시간정도 더 빨리 나와서 영어사전을 보면서 연습장에 쓰면서 공부를 하셨던 그 부장님...건물을 청소하셨던 아주머니를 만나도 항상 존칭어를 사용하며 안부를 물으시며 대화를 하셨던 부장님. 그렇다고 부서 직원들에게 나는 이렇게 하는데 너희들은 왜 그 모양이냐? 하는듯한 내색한번 안하셨던 부장님. 하지만 결재서류하나는 그 무엇보다도 꼼꼼하게 검토하셨던 그 부장님이 계셨을 때의 부서와 그 후의 다른 부서장님이 오셨을 때의 부서가 왜 그리도 나쁘게 변해야 했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이지 않지만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결론은 리더의 모습으로 팀원들을 대했었는가와 그렇지 못했었는가의 차이때문일것이라고 결론을 내려본다.
이책은, 이미 리더가 되어 있는 사람이나, 리더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나 회사생활에서의 리더뿐만이 아닌 가정의 리더, 모임의 리더이든 여러가지 모양의 리더의 모습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올바른 리더, 존경받는 리더, 리더다운 리더가 되기 위한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사람들을 이끌려면 그 뒤에서 걸어라. _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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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하는 리더들의 실천 멘토링이라는 부제에서 느껴지듯이 이 책은 리더들의 덕목에 관해 예기하면서 무엇보다도 실천이라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각각의 주제를 하나하나의 에피소드 들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빛을 발한다고 해야 할 정도로, 그 구성이 하나의 논문을 읽어 나가는 듯한 느낌을 나에게 주었다. <1부, 본보기를 보여라: 2부 맡은 역할을 다하라: 3부 문제 상황에 대처하라: 4부 팀이 우선이다> 크게 4부로 나누고, 각 부마다 소단위의 chapter를 나열하면서, 각 chapter 안에는 그 chapter 의 중심 논제에 해당하는 명언을 두고, 저자가 예기하고 싶은 중심단어들로 한 문장으로 만든 중요 논제를 들어서 설명하면서, 그 논제의 key word를 나열해 주고 있어서 정말 보기 좋았다. 조금은 고루해지거나 따분해 지기 쉬운 주제인 리더에 대한 예기를 이미 우리들에게 리더로 알려진 분들의 실천 사례를 들어서 우리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각인시키려고 한 저자의 노력이 책 여기 저기에 보인다. 정말 하나하나의 문구가 가슴에 안 와 닿는 것은 아니지만, 나의 경우는 34장의 ‘끊임없이 참고 견뎌라’의 인내하라였다. ‘당신이 그것을 꿈꾸고 자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그것을 이룰 것이다’ 라는 나폴레온 힐의 저서 성공의 법칙의 큰 맥을 짚은 이 말은, 나의 가슴 속 깊이 어딘가에서 잊혀져 있던 무언가를 끄집어 내게 만들어 주었다. 수년전 나폴레온 힐의 저서 성공학 개론 등을 통해 나에게는 바이블과도 같은 이 책의 가장 핵심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보게 됨으로써, 리더에 이르는 길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에 하나인 인내의 의미를 다시 새삼 느끼게 되었다. 책의 문체가 장문체라기 보다는 대화체와 단문을 많이 사용했기에, 그 이해가 쉽고, 읽어 내려가기에 지루하지 않도록 한 것은 아마도 번역가가 이 책의 주제인 실천하는 리더의 멘토링이 조금은 무거울 수도 있으며, 지루할 수도 있음을 생각하고 의도적으로 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며 읽어가다 보니, 어느새 이 책의 마지막에 도달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만큼 어렵게 다가가지 않아도 되는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의 매력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의 끝에 [Essence]는 출판사에서 예기하고 있듯이, 빠른 이해를 위해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어 이것 또한 이 책을 덮으면서 느낀 출판사의 배려로, 이 책을 다시 들게 될 때, 물론 여기 저기 내가 포스트잇으로 표시한 페이지와 밑줄 친 부분에 눈이 먼저 가긴 하겠지만, 아마도 전체의 맥락을 위해 한 번쯤 다시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해 최근 고민을 하던 부서장으로서의 자질과 팀원들에게 보여 줘야 할 것과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고민에 대한 일말의 화두는 잡은 듯하다. 그래서 유영만 교수님이 이 책을 일독할 것이 아니라 옆에 두고 중독되어야 한다고 하셨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 한달여 뒤 이 책을 한번더 읽을 것을 다짐하며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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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력이 쌓여가면서 여러 면에서 좋아진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 리더라는 자리에 가까워져가면서 책임감이라는 이름하에 표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기도 하고, 암묵적인 중압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발전한 자신의 위치를 바라보면 뿌듯하다가도 한 조직에 리더가 될 날이 멀지 않았음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답답함과 불편함에 휩싸인다고나 할까.
공동체인 조직이라면 어떤 곳이든 공통적이겠지만, 직장에서 리더라는 위치는 구성원들을 객관적으로 관리해나가는 것과 함께 일함에 있어서 각 구성원들에게 책임감을 일깨워주기도 하고, 때로는 추진력을 올리기 위한 활력소가 되어주어야 한다. 개인의 맡은 바 일에만 충실하던 시절이 그리워질 만큼 리더로써 자질을 갖추고 역량을 발휘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구성원의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여러 구성원이 함께 일하는 곳에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역시 능력보다는 팀웍이다. 단순히 스포츠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직장생활이나 기타 공동체 생활을 경험해본다면 개인의 능력보다 팀웍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팀웍을 이끌어내는 일차 책임자가 리더라고 할 수 있다. 과연 이러한 팀웍을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노하우와 기술이 있을까. 리더의 자질을 갖추고 구성원들과 대립하지 않고 서로 공감대를 유지하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려면 어떠한 것들이 필요할까.
이 책이 그러한 관심사와 궁금증에 나름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주리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다. 기존의 리더를 위한 행동 규칙 등의 책들을 몇 권 접해봤지만, 작은 주제를 가지고 너무나 길고 장황하게 설명하는 두꺼운 책들을 많이 경험했기에 지루하기도 했고, 책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개인적인 이해의 깊이도 떨어지는 느낌을 받곤 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니 지루하지 않고 명확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인 ‘존 발도니’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리더십 컨설턴트이자 강사이다. 그는 2007년에 리더십 구루 인터내셔널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구루 30인’에 포함되었다. 리더들의 성공화법과 리더십 등과 관련한 많은 책들을 저술했고, 많은 매체에서 그의 글을 크게 다루거나 인용하고 있다. 이렇듯 저자는 리더십 노하우에 대한 오랜 연구와 경험으로 리더로써의 가장 중요한 덕목과 핵심 실천 지침인 리더십의 정수를 이 책에 담아냈다고 할 수 있다.
리딩 노트(LEADING NOTE)라는 책의 제목에서도 이 책이 리더들을 위한 핵심 지침서라는 느낌을 받게 한다. 하지만, 단순히 그런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음악 용어로써 각각의 서로 다른 음들을 모아서 안정된 선율을 만드는 음을 지칭한다고 한다. 음악적인 기능으로써의 설명이지만, 그 내용에서 느껴지는 의미는 역시 리더십이라는 생각이 든다. 리더의 리더십은 조직 안에서 구성원들 간의 조화로움을 이끌어내서 성공을 창조하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거의 리더들은 권력자, 독재자의 이미지가 강했다. 자신의 카리스마로 구성원을 압도하고, 자신의 강력한 힘과 능력으로만 구성원을 이끌어 결과를 성사시키는 경우에 속한다. 반면에 현대의 리더는 리딩 노트와 같이 모두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조화로움을 이끌어내는 중간자 역할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어떻게 리더가 훌륭한 자질을 이용해 단점을 극복하고, 신뢰를 쌓아 성과를 이루어 내는지 설명한다. 리더는 구성원들과 더불어 자신과 관계된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맺을 때 사람들의 진심과 성의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 소개된 교훈은 저자가 여러 해 동안 유능한 리더인 사람들이 존경하고 우러러보는 리더가 되는 법에 대해서 임원들에게 강의한 내용을 선별한 것이다.
이 책은 ‘1부 본보기를 보여라’, ‘2부 맡은 역할을 다하라’, ‘3부 문제 상황에 대처하라’, ‘4부 팀이 우선’이라는 4개의 큰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주제에 해당하는 행동요령과 실천지침을 세부 챕터로 나누었다. 각 챕터에서는 유명인과 위인들의 명언으로 시작하여 핵심을 좀 더 쉽게 파악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여러 가지 일화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단락별로 구성하여 설명했다. 이 책은 뒷부분에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책의 핵심 내용을 32페이지로 정리한 ‘8.0 ESSENCE'도 별도로 제공한다. 책의 가독성 높은 편집과 주제를 파악하고 핵심을 이해하기 쉽도록 명확하게 구성한 점은 내용과 더불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 지침들은 단순해보이지만, 그 지침들이 의미하는 리더의 자질은 기본에 충실한 깊이 있는 가르침과 같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대 사회에서 가치 있는 진정한 선의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한다. 리더십은 반드시 선의가 바탕이 되어야하고, 훌륭한 리더가 권력을 얻는 방법은 오히려 남에게 권력을 주는 것이라는 명언이 유난히 기억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쉽게 읽히면서도 핵심이 명확한 리더십 책으로써 현재 리더인 사람뿐만 아니라 리더가 되려는 사람, 리더는 아니지만 조직에 구성원으로써 일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권해주고 싶다. 단순히 국가나 회사와 같은 큰 조직에서부터 가정, 동호회, 친목모임 등 작은 조직에 이르기까지 제대로 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훌륭한 안내서이자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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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하는 히더들의 실천 멘토링 지은이 존 발도니 / 출판 ㈜도서출판 세계사 / 발행 2010년 4월 26일 리뷰 부제 : 현재 리더이거나 향후 리더가 되고자하는 이들의 지침서
저자는 이 책에서 4개의 문단으로 나누어 리더로서의 자질과 역할과 나아가 조직 내에서의 행동에 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과 예를 들려준다. 흔히 리더의 조건을 나열하다 보면 조직내에서 슈퍼맨이 되기 쉽상이다. 그러나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람도 역시 사람이기에 부단한 훈련을 통해 인격적으로 성숙하고 상황에 그때그때 맞는 대처로 조직의 근간을 잘 이어가야하는 중책을 지니므로 이러한 좋은 지침서 하나쯤은 옆에 두고 늘 꺼내보며, 자각하고 익혀나가야 하는 것 아닐까? 최근 이러한 자기경영, 자기개발서 들이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것을 보면 리더가 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과정이며, 그런 리더를 더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며, 리더가 되어 조직에 기여하는 인물이 되고자하는 이들이 많다는 방증일 것이다. 저자는 인격적, 도덕적으로 바른 자세(Attitude)를 가지고,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문제상황에 대처를 잘 하며, 나아가 팀(조직)을 강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실천 메뉴얼을 들려준다. 아마도 이런 리더를 둔 조직의 대표는 물론 그도 리더이지만, 그의 밑에도 그를 추종하는 예비 리더들을 많이 두고 있을 것이다. 경영의 요체는 연속성에 기인하며, 이는 여러 조직원이 모여 성과를 창출해 가며, 이를 위해서 여러 조직원의 의사를 모으고, 끌어가서 최상의 성과에 귀결되어야 하는 일련의 과정에 선봉에 선 리더의 역할의 중요하다는 현실적 판단이 기초하고 있다. 결국은 옛날의 경영방식은 독재적인 리더의 경영방식에 순응하여, 안되면 말고 식의 경영은 한물 가고, 조직원 전체의 의사와 행동, 실천이 없고서는 성과를 얻기는 어렵다는 현실인식이 숨어 있으며, 따라서 훌륭한 리더의 필요성이 더더욱 대두된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리더의 자질을 필요로 하는 많이 이들이 잘 보이는 책상에 올려두고, 어떤 과오나 잘 못된 결정등으로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꺼내보며, 자신을 갈고 닦는데 쓰면 좋을 훌륭한 지침서라 생각된다. 단, 슈퍼맨이 되고자하여 우유부단해지지는 말기를 바라며, 더 훌륭한 리더를 만들어 나를 뛰어넘는 훌륭한 후배를 많이 만드는 리더의 스승이 되었으면 한다. 나 자신에게도 주문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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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NOTE....혁신하는 리더들의 실천 멘토링. 일독이 아니라 중독 되어야 할 책이란 말이 맘에 들어 신청했던 책이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 두터운 두께에 약간 주눅들었지만 갈색 표지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리딩노트는 그야 말로 진정한 리더로서의 실천 덕목들을 담아 놓은 노트이다. 4개의 큰 실천 덕목 하나 아래에 작은 여러개의 실천 명제 를 두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 순서에 상관 없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찾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리더는 어떤 일이 잘 되도록 이끌어가야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래서 늘 리더로서의 덕목을 쌓는 일에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1부 '본보기를 보여라'에서는 자기 발전을 위해 학습하며 말이 아닌 행동을 통하여 본보기가 되며 스스로를 정확히 모든이에게 인정 받을 수 잇는 인격 형성의 중요성을 얘기한다.
2부 '맡은 역할을 다하라' 에서는 제목 그대로 리더로서의 역할과 구성원들과의 의사소통, 아이디어의 수용,격려,모든 의견을 조율하여 멋진 항해를 이끌어 내고 승리하는 조직이 아닌 사람들과 승리를 기뻐하는 리더의 역할에 관한 덕목을 담아 놓았다.
3부 '문제 상황에 대처하라'에서는 문제,장애를 만났을 때 리더의 자세에 교훈을 이야기 한다. 리더라고 해서 늘 성공하라는 법은 없다. 그리고 실패를 했다고 해서 그것을 부끄러워 할 이유도 없다. 자신의 실패와 단점을 인정하고 교육이나 훈련을 통해 한 발 더 성장하여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구성원들에게 보여 주고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하는 것이 리더의 자세이다.
4부 '팀이 우선이다' . 팀이 없는 리더는 있을 수 없다. 리더십이란 것이 혼자만의 행동에서 비롯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리더는 냉정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구성원들에게 길을 제시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팀과 협조하여 성공을 향해 가야 하고 그 성공의 공을 함께 한 살람들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리딩노트에는 사람이 사람들을 이끄는데 필요한 것들이 모두 들어 있다고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꼭 리더들만이 읽어야 할 책은 아니다. 리더는 리더의 자질을 더욱 더 기르기 위해 달른 보통의 사람은 리더를 잘 이해 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리더라고해서 꼭 거창 할 필요는 없다. 누구라도 어느 자리에서든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책의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둔 에센스는 책을 읽고 난 후 다시 한 번 정리를 도와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있게 해 준다. 두께에서 느꼈던 위압감은 책을 읽는 동안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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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리더자의 자리가 가장 힘들다고 봅니다... 또 가장 오르고 싶은 자리도 바로 리더의 자리가 아닐까 합니다.. 이책에서는 정말 필요한 리더의 소양에 관한 것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또 일반 리더자보다는 회사의 CEO 또는 그에 버금가는 리더들에게 정말 필요한고 유학 책일꺼라 봅니다... 책의 저자는 큰 틀로 4단계로 나누었습니다. 1-본보기를 보여라. 2-맡은 역할을 다하라 3-문제 상황에 대처하라 4-팀이 우선이다. 이처럼 총 4부로 되어있으면서 가장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큰 타이틀 밑에 소제목들로 다시 또 부제목들로 나누어 여러 회사들의 사례나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람들의 사례를 조목조목 일목요연하게 예로 들며 정리하고 있습니다. 1부의 본보기를 보여라 장에서 소제목중 가장 먼저 나오는것은 인격이 가장 기본이다입니다 정말 한 사람으로서의 인격의 완성도로 그사람이 평가 되듯 리더자로의 인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리더자리에 있을때 그곳의 상황은 과연어떨까요?? 제대로된 인격의 리더자라면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를것입니다.... 그런 리더라면 직원들을 믿고 기다릴줄도 알며 품을줄도 알꺼라 생각합니다. 2부의 맡은 역할을 다하라... 바른 리더라면 청중에게 귀를 돌릴것입니다... 정말 작은 위치의 사람의 의견까지도 경청할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고 합니다. 나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하게끔 이끌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먼저 손을 내밀줄아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일것입니다. 3부 문제 상황에 대처하라.. 순간 판단력은 정말 결코 쉽지 않을것입니다. 무엇인가를 감추려고 하는사람 또한 좋은 리더자가 아닐것입니다. 항상 긴박감을 유지하게 하면서 위기를 제대로 관리할줄 아는 사람 ... 고개숙일줄도 알아야 하며 참고 견디는 끈기또한 가져야 합니다. 4부 팀이 우선이다. 팀보단 개인이 먼저인 사람도 많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을 많이 보았으니까요.. 하지만 개인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과의 차이점은 얼마만큼 오래 유지할수 있느냐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팀을 우선시하면 단결시킬수있는 카리스마가 있고 항상 과식이 아닌 진심이 나타나므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다르기 때문일꺼라 생각합니다. 정말 리더가 된다면 이런사람을 꿈꿉니다. 현재의 내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 부분을 잘 적용하려고 노력해보려구요.. 역시 진정한 리더는 언제나 나를 죽이고 남을 먼저 생각하며 배려할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읽는 내내 생각 했습니다.. 리더가 되면 대부분이 나를 더 나타내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진정한 리더는 앞에서 지휘하기보단 군중속에서 함께 발 맞춰 나가는 자가 진정한 리더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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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노트 존 발도니 지음 조진경 옮김
저자는 일을 시키는 4가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1.본보기를 보여라 2.맡은 역할을 다하라 3.문제 상황에 대처하라 4, 팀이 우선이다.
리더는 권위와 확신, 동정심을 가지고 결단력 있게 사람들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날의 리더는 자신이 원하고 많은 사람들이 추대해서 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사람들을 이끌 것인가 하는 것은 리더에게 닥친 과제다. 우리는 성장함에 따라 여러 모양으로 조직이나 모임에서 리딩해야 한다. 이 책은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거나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쓰였다. 저자는 풍부한 강의 자료들을 통해 우리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의 첫 번째 조건으로 ‘본보기’를 들고 있다. 일을 잘 할 뿐 아니라 잘 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 주어야 사람들이 따른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리더에 주목하지만 그의 유창한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의 걸음걸이를 본다. 두 번째로 자기가 맡은 일에 적임자라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 주어야 한다. 마치 배우가 멋진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 것처럼 리더는 구성원들을 완벽한 연기로 매료 시켜야 한다. 또한 두둑한 배짱을 갖고 인내할 줄 알아야 하고 아무리 자기 능력으로 일을 성사시켰다고 하더라도 그 공을 팀 전체에 돌릴 수 있어야 한다.
총 50장(Chapter)을 통해 리더가 갖추어야 할 것들을 섬세하게 기록해 놓았다. 리더는 일을 훌륭히 해 낼 뿐 아니라 그 구성원들이 맡겨진 일을 소화해서 이루어 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때로는 채찍질해야 하며 또한 희생하고 책임지며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것도 보여 주어야 한다. 슈퍼맨이 되어야 한다. 전체적으로 볼 때 리더는 그 조직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이 조직을 위해서 자신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용기와 성공시킬 수 있다는 분명한 확신과 능력을 가져야 함을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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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NOTE
leading 1. 가장 중요한, 선두적인 2. (경주・시합에서) 선두의 란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책 제목으로 보자면 중요한 메모? 라고 할 수 있을까? reader들의 leading note 혁신하는 리더들의 실천 멘토링
무언가 강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는 의도의 책표지는 시선을 압도했다. 일독할 책이 아니라 중독이 되어야 할 책이다. “일독(一讀)할 책이 아니라 중독(中毒)되어야 할 책이다.” 라는 한양대 유영만 교수님의 한 글귀는 강한 메시지로 전해져 온다. 저자 존 발도니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리더쉽 컨설턴트이자 강사이다. 프롤로그 첫 장에 적혀 있는 리더십은 반드시 선의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을 돕는 데 진심을 다하는 헌신은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사실상 자기가 할 일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리더가 권력을 얻는 방법은 오히려 남에게 권력을 주는 것이다.(제임스 B 스톡데일 제독) 라는 글귀가 나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리더십의 선의가 바탕으로 남에게 권력을 주는 것이 진정한 권력을 얻는 방법이라고 한다. 이 말 뜻은 무엇을 내포하고 있는지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빠져 들어가 본다. 과연 리더는 무엇인가? 요즘은 어린아이들 교육에서도 리더형 어린이가 되는 법등의 책이 쏟아질 정도로 리더에 대한 갈망은 끓어오르고 준비하고자 하는 자는 넘쳐난다. 모두들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리더를 따르는 무리는 과연 존재할 수 있는 것 일까?란 생각도 해보게 된다. 우월하고자 하는 욕망은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는 것일까?
하지만 무리를 이끄는 리더에게 그만큼의 책임감과 시스템의 결과나 성과가 실패로 돌아갔을 때 감수해야할 깊은 좌절감과 자책감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 준비된 리더와 흔들리지 않고 추종자들을 이끌어갈 리더가 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리더란 단순간에 다 자격을 갖추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준비된 자 노력하는 자에게 리더라 명명되어지기 때 때문이다. 책 내용중에 리더는 항상 옳은 일을 해야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역시 인격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인간적이면서 신뢰감으로 형성되어야 하며 리더로서 또다른 리더로 양성할 수 있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는 남보다 높은 곳에 우뚝서서 그 지위와 영향력으로 존재감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한 인격체로서 남을 섬기는 자이며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자기뿐만 아니라 조직이 공통으로 품고 있는 비젼을 현실로 이루어 내고자 하는 자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리더들이 반드시 중독될 정도로 읽고 실천하고 실행해 원하는 공동의 목표을 이루고는 삶을 영위하기 위한 리더들의 잠언이라고 할 수 있다. 바른 리더는 자기 자신이 먼저 스스로를 컨트롤하고 리드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 또한 바른 방향으로 리드해 나가는 것은 물론 사회에 바람직한 영향력을 끼친다. 리더십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들 말한다. 세상과의 상호작용 이전에 제일 먼저 스스로의 인격을 다지고 자기를 바로 세우는 힘, 자기와 세상을 옳게 엮어갈 수 있는 지혜를 품은자가 바로 리더이다라는 맥을 짚어준다.
이 책에서는 기본 틀을 4가지를 기본으로 풀어가고 있다. 제 1부 본보기를 보여라. 제 2부 맡은 역할을 다하라. 제 3부 문제 상황에 대처하라. 제 4부 팀이 우선이다.
제 1부 본보기를 보여라. 리더가 가장 훌륭한 자질을 이용해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구성원간의 신뢰를 쌓고 성과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인격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며 스스로 깨우치고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지며 자신이 믿는 바를 지키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인내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라고 한다.
제 2부 맡은 역할을 다하라 지속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이고 질문하는 습관과 피드백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 결단력 있게 행동하고 사람을 동참시키며 권한을 독점하지 말며 이기는 법을 가르치며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관리하고 이끌며 포용하고 관리하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혁신을 이끌어내라.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성과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며 사람을 올려다보고 때로는 감정대로 행동할 필요도 있으며 이기는 문화를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제 3부 문제 상황에 대처하라 문제 상황에 맞닥뜨리면 긴장을 늦추고 적을 사로잡아야 하며 위기를 관리하는 법을 통해서 신뢰를 해복해야 한다. 엇갈린 목적의 함정은 피해야 한다. 리더는 직원들이 스스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면서도 동시에 협력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집중시키고 통합시켜서 반드시 일을 완수해야 한다. 나쁜 소식은 제대로 알려 폭풍을 누그러지게 한다. 아무리 어려워도 설득한다. 설득하는 방법으로는 미리 준비하고 반대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공통된 기반을 찾는다. 반대 세력의 강점을 약점으로 바꾸며 포용하고 개입하는 일을 리더가 하게 된다. 패배를 개인적인 실패로 받아들이지 말고 실패한 원인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 지는 법을 배워야한다. 인내는 개인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 끊임없이 참고 견디는 것이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미덕이다.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며 스스로를 용서하고 앞서서 움직인다. 사업을 할 때 잘 적응하려면 판단력도 좋아야한다. 실패의 원인을 찾아내는 쪽보다는 해결책을 찾아내는 일에 몰두해야 하고 가치를 협상하지 마라. 강한 리더가 되라고 말하고 있다.
4부 팀이 우선이다. 팀을 단결시켜라 팀의 능력을 믿는 것이 승리할 수 있는 장점이 된다. 다른 견해를 수용하되 조직이 분열되어서는 안된다. 인재를 채용하라. 채용은 도전이다.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슴으로 대하라. 현대적 리더십 모델에서는 리더를 영웅으로 세우는 경우가 많지만 리더십 모델은 희생을 요구한다. 혼자서 하려고 하지 말고 평온하게 대하라 그리고 홀로 주목 받지 마라. 사업은 현재를 살면서 미래를 보는 것이다. 과거를 기억하기 하고 내일을 향해 앞으로 나가게 한다. 유머를 잃지 말고 웃고 재미있는 곳에 명랑한 분위기의 직장은 웃음이 넘치는 곳이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람들을 이끌려면 그 뒤에서 걸어라(노자)의 명언을 에필로그로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