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2]는 '황제와 사방의 큰 신들'에 대한 중국 신화들을 담고 있습니다. 곤륜산과 서왕모 외에는 모두 생소한 신들의 이야기라 신기하고 재미있더군요. 예전에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 신화 소재라 조금 관련 지식이 있어 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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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서 저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02 황제와 사방의 큰 신들 리뷰입니다 그리스신화 북유럽신와 신화들보단 생소하기도 하면서 동양 문화권이라 그런지 이름은 들어보았던 이미 알고 있던 이야기도 생각보다 꽤 있어서 신기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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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서 교수님의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시리즈입니다. 맨 처음 접한건 그리스 로마 신화인 신화 라이브러리였는데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게 한국 신화 중국 신화 다양하더군요. 슬프게도 저도 대부분의 한국사람처럼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알면서 동양 신화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책도 신화라고 하면 대표가 그리스 로마 신화인지 신화 라이브러리가 한국신화가 아닌 그리스 로마 신화네요. 3,300원의 가격대비 글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약 80여 페이지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중간중간 첨부된 이미지 덕에 읽기가 수월합니다. 이렇게 휴대폰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게 어디냐 생각하며 봐야죠. 어릴적에 각 나라 신화들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어렴풋이 어디서 봤던 내용도 있고 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정재서님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02이네요. 그냥 별 생각없이 구매하다가 2권부터 샀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사실 순서 지켜서 사는 게 그렇게 의미가 있는 편집은 아니지만 1권도 읽어봐야겠더라고요. 잘 봤습니다. |
|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2는 중국 신화에 나오는 황제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황제라는 단어 부터 여러 황제들의 내용들이 나오며 몇 몇은 익숙한 몇 몇은 처음 들어보는 황제들도 있었습니다. 다른 작품들에서 차용된 익숙한 황제들의 이름은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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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서 작가님의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2번째 책 리뷰입니다. 동양 신화에 관심가지면서 동북아시아의 제일 큰 땅인 중국에 대해 관심이 너무 없다는걸 깨닫고 사서 읽게됬습니다. 한국과는 결이 다르면서 같은 동양권이라는게 매력적이어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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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02 정재서 저 21세기북스(EBOOK) 중국의 신화도 신이 정말 다양하고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삽화도 많이 들어있어요... 도교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황제내경의 배경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02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십팔사략을 읽고, 또 동아시아사를 공부라면서 어느정도 중국 역사에 대해 알고 잇어서 더 재밌게읽었네요. ㅋㅋ 어디까지가 신화이고 어디까지가 역사인지 알 수 없는 이 오묘함!! 하지만 이 책은 신들에 대한 이야기개 주라 처음 보는 내용이 많아서 명절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잼나게 읽었답니다. 다른 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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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넓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2권입니다 2권에서 다뤄지는 신화는 사방신 동서남북의 사방신이 워낙 넓은 땅이니 이런 넓은 땅의 사방신 이야기와 황제의 이야기가 다뤄지는 것을 보니 비슷한 땅덩어리를 가진 인도나 미국의 인디언들 신화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땅덩어리가 크다 보니 스케일이 크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황제 신과 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 사상에서 과연 어떻게 표현했을 지 궁금하게 한 부분입니다 |
| 시리즈의 서문과 작가소개, 중국신화의 특징이 반복해서 수록되어 있다. 어차피 볼 사람은 시리즈를 다 볼 텐데 1권에서 1절만 해도 될 텐데 말이다. 황제와 세발솥 구정 이야기를 비롯해 나침반 역할을 하는 수레 지남거, 비단, 그물, 악기 등의 발명, 신기한 상상 동물 이야기가 담겨 있다. 유명한 신일수록 불리는 이름도 많고, 누구의 자식인가 하는 주장도 다양해서 꽤나 복잡하다. 아예 동명이인인 경우도 있으니 머릿속에서 이야기의 흐름이 잘 그려지지 않는다. 이야기 자체보다 뭐가 뭐를 상징한다는 설명이 많아서 흥미는 다소 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