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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일이 가까워 질수록 심리적으로 초초하기만 하고 영어 공부가 잘 되지 않는
영어 초보자 입니다.
정상쌤 문법 강의 들으면서 몬스터 토익이나 시나공책 봤는데
토익 시험일이 다가오면 영어공부가 손에 잘 안잡히고 문제 풀기에만 급급하네요.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토익시험 전에 알아야한 모든것 읽고있는데~ 제 상황을 알고 쓰신 책인듯;;;;
이 책 읽으면서 정상쌤 경험을 바탕으로 토익 공부의 노하우 배우면서 조금씩 토익이 뭔가,
어떻게 공부해야되는가 등 등 토익에 대해서 알아 가고 있습니다. ^^
특히, 토익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풀어내고, 꼭 알아야 할 기본상식만을 뽑아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월 단위, 주 단위, 일 단위로 학습 플랜 따라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
별점 1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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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처음보시거나, 토익시험에 대해서 알고싶으신 분들에게도 강추요~
정상선생님의 축척된 노하우 들이 집약되어 있네요~
시간관리요령 부터 토익시험 전에 봐두셔야만 하는것들~
책 체목 그대로 토익시험에 관한 모든것이 다 들어 있더라구요 ㅎㅎ
토익시험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다고 했었는데~
이책을 보니까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더라구요~
한번 봐보시면 얼마나 도움되시는지 아실껍니다 ㅎㅎ
강추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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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토익공부를 시작했을 때 이책의 저자인 정상선생님의 강의와 교재를 통해 토익을 공부했다. 정상쌤의 토익공부법은 솔직히 말해 특별한게 없다. 즉, 리스닝, 문법, 독해, 어휘 등 꾸준히 그리고 어떻게 학습해야하는지 그 정독법만 있을뿐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정상 쌤이 강조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영어 공부를 제대로만 하면 토익시험 준비는 따로 할 필요가 없다. 마찬가지로 토익시험 준비도 이 책에서 가이드하는 대로만 잘 따라하면 나중에 다시 영어 공부하느라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다. 토익 끝=영어 끝!” 이라는 것이다.
이책은 TOEIC 990점 만점을 50회를 기록한 토익강사 정상이 토익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요령을 제시해준다라고 보면 될것이다. 100만 명의 토익 수험생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접하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부분에대한 확실한 해법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두었다.
이책의 구성으로는 토익시험에 대한 학습유형별 장담점, 슬럼프 대처법, 좋은 강의와 좋은 교재 선택법, 독해 리스닝 어휘 등 분야별 족집게 학습법, 그리고 500점대부터 900점대 그리고 만점까지, 목표 점수별 상세 가이드가 실려 있다.
토익은 한 나라의 언어인 영어이기전에 시험이다. 그렇기에 시험을 잘보기 위해서는 시험전략을 잘짜야한다. 어느것이든지 기초공사가 튼튼하면 그 부분에 살을 붙여 점점 더 지식을 불려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그러한 기초공사를 쌓는데 꼭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토익시험을 잘 보기위한 요령이나 편법은 존재하지 않으니 그러한 것을 기대한다면 아마 실망을 많이 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토익시험이란 것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에 필요한 전략을 잘 세운다면 그 동안 빠져있던 토익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지 않을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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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년 전, 그러니까 2013년도 8월에 토익시험을 쳤다. 목표했던 점수가 나와 장학금을 타고 토익을 놓고 있었다. 토익만 놓으면 다행인데 영어도 놓고 있었다. 미드 <모던 패밀리>를 보는 게 유일한 영어공부(?)였던 나는 얼마 전, 모든 취준생들과 같이 무시무시한 기사를 접했다. 토익의 유형이 바뀐다는 것 말이다. 이미 만기된 토익 점수를 다시 내 것으로 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았다. 토익 관련 문제집을 뒤적거리던 나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이 책, <토익 시험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이었다. 떨어져버린 감을 되찾기 위해 바로 문제집을 보는 것보다 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이 책을 데려왔다. 우리나라에 토익 관련 책은 정말 많다. 그리고 토익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정말 많다. 그런데 이 책이 특별해 보였던 건 '토익 50회 만점자는 이렇게 공부했다'는 글 때문이었다. 이 책은 온라인에서 'ㅁ'사이트를 운영하는, 이미 유명한 강사님이 쓴 책이다. 그는 6년동안 50회나 토익을 만점받고 그 성적을 공개하고 있다. 컴퓨터활용능력이 매일 있는 시험이고, 토익 스피킹이 주말마다 있는 시험이라면 토익은 한달에 1~2번밖에 없는 시험이다. 그는 매월 시험을 본 셈이다. 알려진 강사라는 부담감이 있을 법도 한데, 그렇게 안해도 수강생이 많을텐데 그는 그렇게 했다. 그리고 그 노력끝에 얻었던 비법을 책 한 권으로 풀어냈다. 강의를 10년 넘게 하셨기에 잘 정리된 노하우는 그의 표현대로 한 줄기 빛이 났다. 나 역시 토익을 공부하던 노트를 꺼내 그 요령들을 팔 아프게 적어댔다. 덕분에 다시 공부하고 싶은 의지가 샘솟았다. 그런데 처음 이 책을 보고 토익으로 고민하던 k군에게 추천해줘야지! 했던 마음은 사그라들었다. 그의 이유있는 자신감이, 토익으로 고민하는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어 보였다. 그는 여러 수강생들을 만나며 많이 답답했음이 틀림없다. 그렇지만 나처럼 그를 처음 접하는 학생이라면, 마치 제일 일찍 온 회의에서 선배에게 "너넨 왜 이렇게 늦게 오는거야?" 라고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녀석 때문에 욕먹는 느낌이랄까. 애정 어린 잔소리지만 계속 듣다 보면 격하다. 잔소리는 첫 부분 아니면 아예 뒷 부분에 한 번만 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한 번 더 마음 아프지만 토익 유형이 바뀐단다. 그럼 이제 이 책도 다시 쓰셔야할 것이다. 그 때는 토익말고도 할 게 많은 청춘들을 위해 조금은 따뜻한 책이 탄생하길 기대한다. 아직 k군이 2학년이랬으니까 그 때는 꼭 추천해줘야겠다. 지금은 내 공부부터 하고. 어쨌든 쌤, 감사합니다. 기출어휘보러 'ㅁ'사이트도 가볼래요. 질문할 게 있으면 질문도 할래요. 잔소리가 조금 격하셨지만 좋은 분이라는 건 느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