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는 어렵다'는 생각에 아이들의 과탐선택도 물리만은 하지 않았으면 했다. 아이들이 어릴 때 '하늘은 왜 파란지?', '지구가 돈다는데 왜 느껴지지 않는지?' 물어보면 엉뚱한 질문이라며 함께 알아보려 하지 않았다. 아이들과 서로 질문하며 함께 알아가는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만난 책이라 더 반갑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세상에서 너무나 당연하다고 알고 있는 것
'물리는 어렵다'는 생각에 아이들의 과탐선택도 물리만은 하지 않았으면 했다. 아이들이 어릴 때 '하늘은 왜 파란지?', '지구가 돈다는데 왜 느껴지지 않는지?' 물어보면 엉뚱한 질문이라며 함께 알아보려 하지 않았다. 아이들과 서로 질문하며 함께 알아가는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만난 책이라 더 반갑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세상에서 너무나 당연하다고 알고 있는 것들을 호기심의 눈으로 바라보고 질문하는 습관을 기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