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 꼬리는 참 유용한 것 같은데 이번에도 새끼 새가 잘 따라갈 수 있었네요. 자연에서 새끼들이 무사히 성장하기까지가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주는 한편이었습니다. 곤에게 강하게 키워진 새도 무사히 성장했습니다. 곤을 잘 다룰 수 있는 존재란 없을 것 같았는데 오랑우탄 부부가 나타나서 곤을 돌보고 수련도 시켜줍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이야기 마무리가 포근해서 좋았습니다.
곤 꼬리는 참 유용한 것 같은데 이번에도 새끼 새가 잘 따라갈 수 있었네요. 자연에서 새끼들이 무사히 성장하기까지가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주는 한편이었습니다. 곤에게 강하게 키워진 새도 무사히 성장했습니다. 곤을 잘 다룰 수 있는 존재란 없을 것 같았는데 오랑우탄 부부가 나타나서 곤을 돌보고 수련도 시켜줍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이야기 마무리가 포근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