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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비스를 처음 만들어 보려는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bootstrap 을 써서 frontend 단을 꾸미고 python, django 로 backend 단을 구성하는 모든 과정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근데 2013년도 책이어서 2016년의 지금의 bootstrap 버전과 django, python 버전이 너무나도 많이 달라져 버렸다... 제대로 실행할수 있는 예제가 하나도 없다고 보면 된다 ㅜㅜ 아쉽다. 최신 버전으로 똑같은 책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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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웹 서비스의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바로 이 부분이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데 일단 책 한권으로 웹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두루 볼 수 있는 점은 장점이나 각각의 파트에 깊이가 굉장히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서버 프로그램으로 파이썬 장고를 쓰는데 버전이 옛날 버젼이라 그대로 따라하면 안되는 부분이 많다. 참고하길... 솔직히 32000원의 가격이 아니라면 별하나는 더 줬을 거 같은데 고액인거에 비해서 얻을 건 많이 없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