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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울음을 터트리는 타타와 그 친구들을 보고... 서후.. 궁금한 표정을 짓다가.. 따라서 우는 흉내를 내네요..^^ 책을 보면서 참 표정이 다양한 서후입니다.ㅋㅋㅋ
이렇게 ' 이제 게임안해 ' 는 게임하는 타타를 걱정하는 친구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구끼리 협력하여 , 그 친구가 씩씩하게 즐겁게 보낼수있도록 도와 주는데요. 걱정 인형 친구들이 너무나 시원하게 해결 해주는 덕분에. 우리서후가 게임을 해선 안되는 이유를 더욱 이해를 잘하는거같았어요.
저희 서후도 핸드폰 게임을 무진장 좋아하는 아이에요. 제가 체험단을 신청한것도, 이책의 내용을 서후가 꼭! 읽었음 해서였는데요. 서후에게 게임을 하게 되면 친구들이랑 놀수없다고 차근차근 설명 해주며 이야기 해주었는데요. 서후가 잘 이해했음 하는 바램으로, ' 이제 게임 안해 ' 책도 읽었고 해서.. 아빠와 함께 집앞 놀이터에 놀러 나갔는데요.
역시나, 서후 신나게 놉니다. 아빠가 서후에게 비눗방울을 사줬는데요. 오늘은 비눗방울 잡으러 아주 신나게~ 돌아다니네요.ㅋ 그렇게 한동안 놀고! 정말 놀랬네요. 서후가 외식 하러나가면 자리에 앉자마자 핸드폰 달라고 말하거든요? 근데 ! 이날 만은 달랐어요! 울서후가 아빠에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타타가 게임을 많이해서 친구들이 속상했다구요. 그래서, 게임은 친구를 속상하게 하는거라고, 서후는 핸드폰 안본다고 하네요... 아빠가 이말 듣고 , 기특하다고 안아줬어요. 그리고 밥다 먹을때까지! 핸드폰은 보지 않았어요.!!! 직작 이책 보여주지! 왜 이제야 보여줬냐구요.ㅋㅋㅋㅋ 메리와 친구들 책 이야기들이 보통 아이들이 겪는 고민들이라, 더 서후에게 와닿는건가봐요. 서후에게 이렇게 변화가 와서 얼마나 기쁜지..^^ 자주자주 ' 이제 게임안해 ' 책 보여주며, 왜 게임을 하면 안되는지, 왜 게임이 해로운지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 해야겠어요.^^ 정말 걱정인형이.. 제 큰~~~~ 고민을 덜어준거같아요.
★ 위 서평은 우아페카페에서 체험단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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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여러 가지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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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어울리게 스마트폰을 테마로 한 메리와 친구들 <이제 게임 안해>입니다.
타타는 집에서도, 놀이터에서도 게임을 하느냐 바쁘답니다. 게임에 열중하게 되니 아무래도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는 타타를 보고 친구들은 걱정을 하게 되네요. 이런 타타를 위해 걱정인형친구들이 한테 뭉쳤답니다. 타타를 스마트폰에서 벗어나길 위해 어떻게 활약하는지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졌답니다.
타타의 스마트폰이 나중에 어떻게 되었지를 생각하며 읽으면 더욱 더 재미난답니다.
쇼핑하러 가면 아이가 카트나 유모차에 앉아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답니다.
그만큼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을 가지고 이용하며 즐길줄 아는 듯 해요. 우리 아이들도 스마트폰으로 게임도 하고 영상도 보긴 합니다만 썩 좋은 현상이 아니기에 잠깐하다가 바데리없다는 핑계로 뺏곤 하지요.
아들래미가 스마트폰으로 주로 하는 건 게임이고 딸래미는 튼튼영어나 유투브를 통한 만화를 보더라구요.
아예 아이들을 안 보게 하면 좋은게 그게 솔직히 쉽지 않아요.
이유는 아마 어른들때문인것 같다라는 생각이 조심스레 하게 된답니다.
남편을 보면 주로 출퇴근시간을 이용한 게임을 주로 하고 전 카페에 들락날락하기에 스마트폰을 자주 들여다보는 것 같아요. 불가 몇달전까지 폴더폰이였던 저에겐 스마트폰의 신세계를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답니다..ㅠㅠ
이런 걱정거리는 가지고 있는 엄마인 저와 울아이들의 고민거리를 조금은 떨쳐버릴수가 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제일 중요한건 짬이라는 시간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독서라든지 보드게임으로 승화할려구요..몇일전에 아들래미가 국어시험에 100점을 맞아서 부루마블을 샀더니 아들래미가 스마트폰보다는 보드게임하자고 덤비더라구요. 최근에 새로 시작하는 방과후 수업으로 창작로봇을 새로 받았더니 요즘 그것을 이용해서 만들기에 바쁜것을 보니 아이에게 소일거리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딸래미 역시 요새 인형들 쇼핑카트를 태우느냐 새로 산 색칠놀이에 바쁘답니다.
책과 함께 받은 걱정인형 타타가 요즘 울아이한테 희생양이 되었지요..ㅎㅎ
길거리를 다니면서 본건 있어서 모자에 마스크, 핸드백을 가지면서 쇼핑카트를 밀더라구요..
날씨가 좋을때는 밖으로 몸을 많이 움직이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어른들도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안 줘야 한다는 건 잘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게 사실이예요.
그렇다고 매번 혼낼수도 없고 이렇게 책을 통해서 스마트폰의 나쁜점을 잔소리처럼 말하는 것 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된 책을 읽어준다면 조금씩 효과가 나타날것이라고 생각된답니다.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하는 아이를 가진 분이라면 메리와 친구들을 통해서
우리아이에 대한 일상생활의 고민거리를 조금은 해결해주는 책인듯 싶어서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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