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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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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삶에서 최고의 헌신은 바로 거룩함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책을 보면서 거룩하다는 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거룩함으로 주님께 헌신할수 있을까. 거룩이란 말이 나와는 많이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지만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니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베드로전서1;15-16) "미리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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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삶에서 최고의 헌신은 바로 거룩함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책을 보면서 거룩하다는 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거룩함으로 주님께 헌신할수 있을까.

거룩이란 말이 나와는 많이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지만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니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베드로전서1;15-16)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롬8;30)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부름받은 사람들 그게 바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

 

헌신을 향한 우리의 마음은 어떠해야 하는지.

본서는 부르심에 담겨 있는 신비한 비밀

성삼위 하나님의 성품에 담긴 은혜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는 보물

보다 깊은 헌신을 추구하는 거듭남

매일 선택하는 것을 훈련하라의 다섯가지의 주제를 나뉘어 설명하고 있다.

 

이 말씀이 마음이 깊이 와 닿았다. 나는 거룩하다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거룩하다라는 선물이다 . 라는 글귀가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큰 선물이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향한 모든 삶과

마음이 최우선으로 다가갈때 무엇보다 더 헌신된자로 나아가게 될것이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안에서 순종하며 나아갈때에 주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그 은혜안에서 창조의 역사를 이루시고 우리를 아끼시고 돌봐주시고

영생으로 인도하는 주님의 말씀과 은혜안에 거하게 될것임을 깨닫는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처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순종하여서

믿음의 열매를 맺고 믿음의 조상이 된것처럼 말씀안에 순종하고

믿음의 훈련의 시간들을 통해 주님을 향한 거룩함으로 주와 함께

하여야 함을 보게 된다.

 

앤드류 머레이의 깊이 있는 글속에서 주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최고의

헌신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며 온전한 모습이 아니라

우리를 통해 온전히 이루시는 주님의 모습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

j*****1 2013.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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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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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책에는 특별한 영성이 담겨있다. 목사님의 책을 대할 때 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하여, 타락의 시대를 겪게 될 우리를 위하여 온 마음을 다하여 책을 쓰시고 남겨주셔서 우리가 읽으며 다시금 첫사랑을 회복하라는 권면의 말씀으로 들려진다.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라 불리던 목사님의 사역과 또 그 열매가 넘쳐 남은 그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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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책에는 특별한 영성이 담겨있다. 목사님의 책을 대할 때 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하여, 타락의 시대를 겪게 될 우리를 위하여 온 마음을 다하여 책을 쓰시고 남겨주셔서 우리가 읽으며 다시금 첫사랑을 회복하라는 권면의 말씀으로 들려진다.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라 불리던 목사님의 사역과 또 그 열매가 넘쳐 남은 그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계획이리라. '최고의 헌신' 은 시들고 나태하며 식어가는 우리를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으로 깨우쳐 주시고 믿음의 회복을 통하여 천국백성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다움의 삶으로 이끌어준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우리가 예수님의 거룩하심 속에 들어가 예수님과 함께함으로 그 거룩함이 우리와 함께하는 참된 신앙으로 회복하라는 권면이 바로 주님의 선하신 명령으로 알아 우리의 삶에서 그 능력을 마음껏 누리며 살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우리가 겸손함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을 찾으면 거룩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소유하게 된다는 글에서 겸손이 몸에 배이도록 나를 깨우며 습관처럼 겸손함을 소유하고자 소망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적당히 죄에 젖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잘못인지도 알아간다. 죄로부터의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라는 말씀에 나의 눈이 환하여 지는 느낌이다. 우리 몸이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곳이며 성전임을 깨달아 거룩함에 나아가 아름다움과 영광이 되도록 기쁨의 요소들로 채우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소망 한다.

나의 육신에서 육체의 정욕을 억누르며 선한 싸움을 싸우며 살아계신 주를 알아가며 부활의 기쁨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삶을 살라는 머래이 목사님의 권면이 나의 귀를 깨우쳐 들리는 듯하다. 거룩함은 생명이며 거룩한 삶이 곧 새로운 생명임에 날마다 거룩함과 주님의 능력을 구하는 삶을 살아, 사는 날 동안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진정한 헌신의 삶을 살고자 소망한다.

"성부 하나님은 사랑의 근원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 통로이다. 성령은 살아 움직이게 하는 물줄기이다. 그리고 주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 우리의 생명이 되신다.'[본문200쪽] 이 한권의 책의 가장 큰 핵심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일상에서 실천하는 헌신의 삶을 사는 것이다.

k****m 2013.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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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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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11:45)머레이의 주옥같은 책들은 우리들의 영성회복과 믿음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우리는 육신의 안락함을 추구하는 것 영적으로는 약해지는 것이다.그는 언제나 우리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그는 주옥같은 글을 남겼다.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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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11:45)


머레이의 주옥같은 책들은 우리들의 영성회복과 믿음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우리는 육신의 안락함을 추구하는 것 영적으로는 약해지는 것이다.그는 언제나 우리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그는 주옥같은 글을 남겼다.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 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은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는 그는 동시대에 살아가는 사람은 아니지만 세월의 한계를 넘어 그의 영성은 우리들의 영적인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그는 말하기를 온전히 헌신된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이루시지 못할 일은 없다고 이 책에서 고백하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에 대해 벧전1장 15~16절에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자라고 언급하면서



하나님을 미쁘시게 그리고 거룩한 부르심에 우리 모두가 동참하기를 원하시고 있다고 말한다.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영광이요,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고 말하고 있다.측량할 수 없는 복된 삶 그 삶의 본질을 깨닫는 것은 크리스찬으로는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영광이요,장차 우리가 가야할 천국의 모습이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머레이는 우리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고 어떤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있는 크리스찬으로 살아가야하는지를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다는 것의 본질적인 사실을 말하고 있다.인간의 부도덕함과 부정한 행위로는 그 거룩함에 참여할 수 없고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 보혈로써만이 깨끗함을 누릴 수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사건은 바로 거룩함에 구별된 삶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다는 사실이다.모세를 통한 구원의 시작은 홍해를 가르는 기적을 보여 주심과 광야에서의 맛나와 메추라기를 먹여 주심, 십계명을 통한 율법의 완성 그리고 가나안의 입성까지 최고의 하나님을 보여주는 것이었다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사건을 통한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육신의 뜻으로는 하나님의 거룩함에 동참할 수 없음을 이 책에서 강조하고있다.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지혜를 배워라고 말한다.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살전4장3절)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지혜는 그 권능을 경험하는 통로가 된다.그분의 뜻을 따라 행한다는 것은 단지 항복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기대감을 준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하고 절대적으로 당신의 거룩함을 원하신다.당신의 거룩함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 근원과 확실함과 존재를 가진다.우리는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택하심을 받은 "그리고 "거룩하게 하시려고 선택된"존재이다.영원으로 부터 하나님의 뜻과 지금 그분의 뜻이 목적하는 것은 우리의 거룩함이다.하나님의 뜻과 하나가 되는 것이 거룩하여 지는 것이다.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은 당연한 것이다.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길은 바로 우리들 자신이 그분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다.최고를 위한 최선의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있다.그것은 하나님의 축복함을 받는 아름다운 그릇으로 바뀌는 것이다. 자격없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죄의 유혹을 물리치고 믿음으로 동참하는 것이다.



s********k 2013.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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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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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하나님에 대한 마음을 통해 세상을 보고자 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머레이는 이 시대의 참된 그리스도인이며, 그리스도께서 사랑하는 분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된다.   본서는 최고의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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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하나님에 대한 마음을 통해 세상을 보고자 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머레이는 이 시대의 참된 그리스도인이며, 그리스도께서 사랑하는 분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된다.

 

본서는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최고의 헌신은 무엇인가. 이는 거룩함이다. 거룩함이야말로 하나님께 드린 최고의 헌신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거룩함을 갖는 것은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거룩함에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헌신이다. 최고의 헌신자 즉, 거룩함을 갖는 이들은 어떤 삶의 모습을 갖는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거룩할 수 없다.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안에서 거룩할 수 있다. 주님이 우리를 깨끗케 하시며 거룩한 자로 인쳐 주셨기 때문이다. 거룩함은 주님으로 인해 되어진 것이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우리는 죄인이고 멸망자인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의 교제속에 살아가도록 거룩한 존재로 거듭나게 하셨다. 즉 거룩함을 갖는 최고의 헌신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분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이들만이 이 신비한 비밀을 갖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부르심은 우리들에게 가장 큰 축복이요 은혜인 것이다.

 

또한 그 부르심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게 된다. 즉 하나님의 성품을 갖는 은혜속에 거하게 된다. 하나님의 완전한 거룩함이 담긴 은혜로의 초대인 것이다. 하나님은 이 땅에 백성들을 불러 구원과 거룩함으로 인도하신다. 우리는 그 부르심과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주신 보물을 간직하게 된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은 더욱 십자가와 부활에서 찾을 수 있다. 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의 관심사를 알게 된다. 이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거룩한 백성으로 인도하신다. 죄의 뿌리를 씻으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는 매일 매일 주님과의 동행속에서 이 아름다운 삶과 복된 은혜를 잊어 버려서는 안됨을 말하면서 매일의 훈련을 머레이는 강조한다. 이것이 최고의 헌신인 것이다. 거룩함을 주신 하나님께 붙들리며 그분을 바라보는 헌신의 삶을 사는것이다.



 

p***1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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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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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가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새벽기도 마치고 운동을 20년째 한다. 매주 한 권 이상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독서모임을 한다. 책을 읽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성경은 새벽기도 마치고 매일 읽고, 매일 큐티를 한다. 내가 해 보니까 너무 좋아서 늘 자녀들에게 권면을 한다. 그런데 아이들은 아직 습관이 안 되었는지 잘 안 된다. 그런데 최근 둘째 딸이 운동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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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가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새벽기도 마치고 운동을 20년째 한다. 매주 한 권 이상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독서모임을 한다. 책을 읽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성경은 새벽기도 마치고 매일 읽고, 매일 큐티를 한다. 내가 해 보니까 너무 좋아서 늘 자녀들에게 권면을 한다. 그런데 아이들은 아직 습관이 안 되었는지 잘 안 된다. 그런데 최근 둘째 딸이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몸무게도 빠지고, 몸이 가벼워 좋단다. 내 말을 듣고, 좋은 것을 느끼고 누리고 있으니 너무 기분이 좋다.

 

이 책의 주제는 거룩함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것이다. 거룩하신 최고의 하나님께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헌신은 우리가 거룩해지는 것이다. 내가 여러 가지 해 보니 좋은 것을 알고 자녀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했을 때 자녀들이 복을 누리게 될 때 너무 기분이 좋을 것이다. 마치 하나님도 이런 마음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우리 성도들이 닮기를 원하실 것이다. 그 거룩함의 경지에 들어가면 누리는 것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 거룩함은 주님의 임재로 시작된다는 것이다. 6일동안 창조하시고는 좋다고만 하셨지 아직 거룩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제 7일을 정하시고, 안식일이라 명하신 다음에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그 날이 거룩한 것은 하나님이 임하시는 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룩함은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이다. 그 날에 하나님이 부르시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다. 이것이 성도가 누리는 최고의 축복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의 날이다. 그러니 어찌 주일을 외면할 것인가?

 

모세에게 거룩하신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 떨기나무 가운데 불이 붙었는데 나무가 타지 않았다. 즉 모세가 태워져서, 모세 때문에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라 불, 하나님 자체가 거룩하시다는 것이다. 모세와는 상관없이 거룩하시다. 나를 거룩함으로 부르신 하나님은 내주하시는 생명의 하나님이시다. 성막이 그것을 상징하며, 아들이 그것을 드러냈으며, 성령께서 교통하시고, 영원한 영광이 그것을 완전히 나타낼 것이다. 또한 믿는 자로서 나도 그것을 경험할 수 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 되는 것은 바로 나다. 자신을 하나님의 온전한 내주하심에 맡기기만 하면 된다. 나의 존재나 행동에서 거룩함을 찾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라. 또한 하나님의 선물로서 거룩함의 구하지 말고 하나님 자신, 그분의 내주하심을 구하라.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는 구약에는 성막이고, 신약에는 예수님이시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통 털어서 성령님의 임재가 거룩함의 단초가 된다. 따라서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고 그분을 늘 모시고 살면 거룩해 지는 것이다. 그분이 임하시면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능력을 부어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는 것은 거룩하게 됨의 필수가 된다. 구원과 거룩은 분리분가의 관계이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누리는 방법은 무엇인가? 구원과 거룩함 사이의 고리는 순종이다. 구별됨 또한 거룩의 길이 된다. 거룩함에 도달하지 못하는 구별함은 없다. 겸손 또한 하나님의 임재의 자리가 된다. 즉 하나님은 겸손한 마음에 처소를 두신다. 기쁨 또한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마음이다. 따라서 구원받은 성도로서 하나님의 거룩함의 영광을 누리려면 순종, 구별, 겸손, 기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보다 깊은 헌신을 추구하는 거듭남의 생활이 필요하다. 십자가는 자기 자신을 죽이는 삶을 말하며, 그런 자기를 죽일 때 거룩함이 임한다. 부활은 자기를 죽인 자에게 나타나는 거룩한 삶이 잉태한 열매이다. 따라서 성도는 육체를 깨끗이 하여 영혼을 거룩하게 해야 한다. 또한 기질과 습관에 있는 죄의 뿌리를 씻어내야 한다. 사랑은 거룩함을 흠 없이 완성하는 덕목이 된다. 주님도 사랑으로 모두를 품고 희생하며 자신을 주었고 부활로 거룩함을 누렸으며, 사랑으로 거룩함을 완성했다.

 

이 거룩함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거룩하기 위해서는 매일 선택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고난은 내 뜻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지혜를 얻는 풍성한 축복의 통로이다. 우리는 매일 매일 거룩한 주님으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 주님의 임재 속에 거해야 한다. 그럴 때 거룩해지며,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헌신을 할 수 있다.

 

내 자녀들이 부족하지만 현재까지 내가 누리는 조그만 축복된 삶을 누리려면 나의 삶의 습관을 보고 같이 느끼고, 함께 하다보면 같은 삶을 살게 될 것인 것처럼 주님 속에서 살고, 주님과 친하게 지내고,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주님의 성품을 닮다보면 우리는 거룩함에 이르고 그 거룩함이 최고의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이다. 즉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 하라”는 말씀을 이루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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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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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처럼 거룩하라고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왜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가? 바로 거룩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타락한 세상에서 죄에서 불러내어 거룩함으로 부름 받은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를 대면서 거룩함으로 부름 받은 삶을 살지 않는 것이 이 시대의 비극이다. 거룩함으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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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처럼 거룩하라고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왜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가? 바로 거룩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타락한 세상에서 죄에서 불러내어 거룩함으로 부름 받은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를 대면서 거룩함으로 부름 받은 삶을 살지 않는 것이 이 시대의 비극이다. 거룩함으로 부름 받은 그리스도인을 가리켜서 성도라고 그러는데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이 이 시대의 아픔이다. 이 시대가 가장 애써야 되고,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이 바로 거룩함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이 바로 거룩함이라고 말한다.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이 거룩함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이런 삶은 그리스도인들의 몫이고, 삶의 가장 첫 자리에 와야 할 부분이다. 그분의 부르심은 거룩함의 진정한 본질을 보여주고 거룩해지는 것은 곧 하나님을 닮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성경이 말하는 거룩함의 진정한 의미,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요구하시는 것을 심도 있게 생각하거나 열심히 추구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부르심의 본질을 놓치고 사는 우리들에게 부르심의 본질을 깨우쳐 주는 책이고,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진정 무엇에 열심을 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곡을 찌르는 책이다. 그래서 아프지만 나를 살리는 책이다. 이 책은 거룩함의 진정한 의미를 간과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 준다. 결국에는 하나님의 거룩함,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거룩함의 진정한 의미는 곧 나의 거룩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은 부르심에 담겨 있는 신비한 비밀, 성삼위 하나님의 성품에 담긴 은혜,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는 보문, 보다 깊은 헌신을 추구하는 거듭남, 매일 선택하는 것을 훈련하라로 구성되어 있다. 앤드류 머레이의 책을 읽으면서 매번 느끼는 것은 그의 책의 깊이와 넓이에 놀란다는 것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부르셔서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함에 도달할 수 있는지, 또한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그날까지 매일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망라하고 있다. 저자는 순종과 구별이 거룩함으로 가는 통로라고 말한다. 순종 그 자체는 거룩함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고 행하려는 그 의지가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하심에 연결된다는 것이다. 순종과 구별의 모든 행위는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연결고리이다. 그래서 내 삶에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인 거룩함을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원하시는 대로 날마다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f*****a 201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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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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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잘 아는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라고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가 쓴 책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그의 저서 대부분은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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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잘 아는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라고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가 쓴 책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그의 저서 대부분은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붙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쓴 동기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헌신인 거룩함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지를 깨닫고, 그분이 뜻하시는 거룩함이 우리의 거룩함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어떤 것인지, 또 우리의 거룩함은 어떠해야 하는지, 거룩함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를 발견할 있도록 돕기 위해, 거룩함에 관해 기록된 가장 중요한 성경 구절들을 연구한 것이다.

 

저자는 말하기를 “순종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일치를 이루게 하기 때문에 거룩함으로 가는 통로이다. 타락하기 전의 사람에게도 타락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서의 구원이나 하늘에서의 영광 안에서 모든 거룩한 천사들과 하나님 자신이신 거룩하신 그리스도 안에서까지 순종은 거룩함으로 가는 통로이다. 순종 그 자체는 거룩함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고 행하려는 그 의지가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하심에 연결되게 한다. 그분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거룩한 자로서 그분의 복된 성품을 온전히 드러내고 우리와 연합되게 하는 길로 인도하심을 따르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도 아니요, 심지어 그 뜻에 찬성하고 그것을 따르려고 마음먹는 것도 아닌, 오직 그것을 행하는 것이다. 지식과 찬성하는 마음과 의지는 모두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하나님의 뜻은 행해져야 한다.”(111쪽)고 했다.

 

이 책은 모두 다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부르심에 담겨 있는 신비한 비밀’에서는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과 성도를 위한 하나님의 축복된 예비하심, 창조사역의 비밀을 열어주는 유일한 접속 장치, 거룩한 땅에 나타난 하나님의 충만한 계시, 구속하신 목적은 구원자의 형상을 닮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Part 2 ‘성삼위 하나님의 성품에 담긴 은혜’에서는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임재가 그곳을 거룩하게 하며, 거룩하게 하시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거룩하신 하나님이 전부가 되게 하라. 삼위 하나님의 완전하신 거룩함에 담긴 은혜에 대해서 말한다.

 

Part 3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는 보물’에서는 구원과 거룩함 사이의 고리는 순종이며, 거룩함에 도달하지 못하는 구별함은 없으며, 하나님은 겸손한 마음에 처소를 두신다. 죄의 지배와 힘으로부터의 자유를 아는 것은 온전한 거룩함의 필수조건이다. Part 4 ‘보다 깊은 헌신을 추구하는 거듭남’에서는 십자가 위에서 나타나는 거룩함의 흔적, 부활은 거룩한 삶이 잉태한 열매이다. 육체를 거룩히 하여 영혼을 정화하라. 기질과 습관에 있는 죄의 뿌리를 씻어내어 사랑으로 거룩함을 흠 없이 완성하라고 한다. Part 5 ‘매일 선택하는 것을 훈련하라’에서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지혜와 거룩해졌을 때만 진정으로 섬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준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h*******0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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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헌신’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또한 헌신예배도 많이 드린다. 그러나 헌신예배를 드리면 하나님께 헌신이 되는 것일까    이 책은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라고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가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헌신인 거룩함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지를 깨닫고, 그분이 뜻하시는 거룩함이 우리의 거룩함이 되도록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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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헌신’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또한 헌신예배도 많이 드린다. 그러나 헌신예배를 드리면 하나님께 헌신이 되는 것일까 

 

이 책은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라고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가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헌신인 거룩함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지를 깨닫고, 그분이 뜻하시는 거룩함이 우리의 거룩함이 되도록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어떤 것인지, 또 우리의 거룩함은 어떠해야 하는지, 거룩함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를 발견할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거룩함이다. 성경에서 어떤 단어도 거룩함만큼 그 기원과 의미가 영적인 것은 없다. 거룩함 외에 어떤 다른 단어도 우리를 하나님의 깊은 신비와 그분의 자녀가 누리는 한없는 특권과 축복으로 인도할 수 없다.”고 말한다.

 

‘헌신’이란 단어의 의미는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가 몸과 마음을 바쳐 추구해야 할 헌신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거룩함이다.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벧전 1:16)라고 말씀하셨다.

 

이 책에서 저자는 “거룩함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거나 그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거룩함은 우리 안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구원을 통해 우리를 소유하셨고, 성화를 통해 그분이 우리의 것이 되게 하셨다. 거룩해지는 일에서 우리의 역할은 단지 전 생애를 드리는 것뿐이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방법에 복종하고, 모든 지체와 모든 힘을 그분의 제단 위에 올려놓는 것뿐이다.”라고 하면서 “이것은 우리에게 성화의 과정에서 순간적인 것과 점진적인 것, 한 번에 완전히 되는 것과 아직 불완전해 완전해질 필요가 있는 것 사이의 관계에 관한 질문에 해답을 준다. 하나님께서 정결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그 존재는 하나님의 완전한 거룩하심으로써 거룩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만드신 것에 관해 그 거룩함을 인정하고 유지하고 실행함으로써 거룩해져야 한다.”(p.55)고 말했다.

 

저자는 우리에게 “당신은 거룩해지기 원하는가?”라고 질문하면서 “그렇다면 ‘너희의 거룩한 자’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의 마음속에 잠기게 하라. 와서 그분을 당신의 하나님으로 주장하라. 거룩하게 하시는 거룩하신 이로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주장하라. 오직 거룩하심은 그분 자체라는 사실만 명심하라. 그분께로 가서 경배하라. 그분께 영광을 올려드려라. 당신 안에서 거룩함을 찾지 마라. 자아를 내려놓고 거룩함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에 감사하라. 그분의 임재가 당신의 마음을 채울 때, 그분의 거룩하심과 영광이 당신의 기쁨이 될 때, 거룩하신 이가 당신의 전부가 될 때 당신은 그분의 거룩함으로 거룩해질 것이다.”(p.95)라고 말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은 한마디로 ‘거룩’이다. 하나님은 분명하고 절대적으로 당신의 거룩함을 원하신다. 우리는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택하심을 받은’, 그리고 ‘거룩하게 하시려고 선택된’ 존재이다. 영원으로부터 하나님의 뜻과 지금 그 분의 뜻이 목적하는 것은 우리의 거룩함이다.



k*****6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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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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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는 책의 첫 부분인 프롤로그 첫 문장에서부터 단정지어 결론부터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거룩함이다”. 거룩이 헌신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거룩하라는 말씀은 늘 명령으로 다가왔고, 내가 수행해야 할 과제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머레이는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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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는 책의 첫 부분인 프롤로그 첫 문장에서부터 단정지어 결론부터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거룩함이다”. 거룩이 헌신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거룩하라는 말씀은 늘 명령으로 다가왔고, 내가 수행해야 할 과제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머레이는 헌신이라고 말한다. 구원과 거룩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구원받은 자는 거룩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존재론적인 거룩이다. 그러나 내가 더 초점을 맞춘 것은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는지, 거룩하라는 말씀에 어떤 행위를 가져야 할지였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존재론적인 거룩과 행위적인 거룩, 모두를 전반적으로 말하려 한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거룩함부터 말하게 되며, 필수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받음으로 거룩해진 우리의 존재의 거룩을 다시 확정지어 알려준다. 내가 궁금해 하는 행위론적 거룩은 세상으로부터의 구별됨이었다. 세상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 이것이 쉽지 않아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게 되지만 존재론적 거룩으로 인해 넉넉히 이기는 사람들, 이 거룩함은 늘 내게는 버겁게 느껴져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는 중, 이루어가는 중”이라는 과정적 용어로 거룩의 행위를 정당화시켜 버리곤 하던 것이었다. 저자도 “거룩함은 전 생애에 걸쳐 이루어져야 하며, 마지막 날까지 수행해야 한다(P189)”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거룩해지는 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주께 나의 전 생애를 드리는 것 뿐이라고 한다. 거룩의 행위를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다(고전1:2)”로 정의하며, 그분의 보혈로 인해 그분의 거룩하심이 전해져서 우리 안에 능력 있게 역사한다는 것이다. 너무 쉬운 말 같다. 힘을 빼고 있으면 저절로 물결 따라 그 흐르는 대로 흘러간다는 내용 같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힘 빼기가 쉽지 않다. 그런 내 생각을 읽었는지 저자는 다시 충고한다. “당신의 존재나 행동에서 거룩함을 찾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라. 또한 하나님의 선물로서 거룩함을 구하지 말고 하나님 자신, 그분의 내주하심을 구하라(P76)”. 그렇다면 행위의 거룩은 예배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일까?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스랍들의 쉬지 않는 경배와 찬양이 내 일상에서도 계속되어지는 것일까? 저자는 다시 이야기한다. 그것이 거룩함이라면 구원과 거룩함을 이어줄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거룩함에 관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배도, 믿음도, 경배도 아닌 오직 “순종”을 요구하셨다고 말한다. 거룩함은 우리의 뜻이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들어가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이 임하시려면 우리의 뜻이 소멸되어야 한다고 꼬집는다. 그 방법으로 십자가에 못박힘을 말한다. 그리고 덧붙여 그 십자가는 내가 아직도 못 박히지 않은 십자가가 아니라, 죽이는 권세가 있는 그리스도께서 못 박히셨던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고 말한다(고후4:10~11, 빌립보서1:20). 이것이 거룩한 삶의 비밀이며 진정한 성화라 한다.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 있는 것이라 한다.

 

거룩해지는 것이 삶의 가장 중요한 갈망과 목표가 된다면 세상으로부터의 구별은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주의 보혈로 인해 이미 거룩한 존재인 내가 거룩하라는 말씀을 이루어갈 때 행위로서의 거룩이 내 삶 가운데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고의 하나님이 그것을 최고의 헌신으로 보아주신다. 거룩을 위해 우리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회개의 은총을 주심 역시 너무나 감사한 일임을 다시 깨달았다. 우리를 거룩으로 인도하는 것은 회개와 순종이었다.

 

모든 것을 ‘거룩’에 초점을 두고 말하는 이 책의 내용은 거룩에 대한 갈망을 다시 새롭게 하고, 불가능하다는 느낌보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와 기쁨을 누릴수록 더욱 성취될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존재 뿐 아니라 행위로서 흠없는 자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고 이야기한다. 하나님께 대하여와 인간에 대하여, 십자가의 종과 획을 이야기한다. 균형된 삶을 말한다. 거룩함은 구별됨과 자유와 기쁨과 생명이다. 또한 헌신이며 소망과 사랑이다. “가장 거룩한 사람은 예수님의 구원 때문에 다른 이에게 가장 겸손하고, 가장 이타적이고, 가장 온유하며, 자신을 부정하며, 가장 친절하고 사려 깊은 사람이다(p199)". 이 말씀에 다시 돌아가 한숨 짓는 내게 저자는 ”훈련하라”고 한다. 매일 선택하는 것을 훈련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습관이 될 때까지, 삶의 양식이 될 때까지 하라는 것이다.

 

최고의 헌신은 거룩이며 거룩은 성화이다. 결국 이 책은 아주 광범위한 주제를 말한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의문에 답을 해 주듯 친절하게 내용을 전개시켜 나가며 구원 이후 하나님과의 관계를 차분히 정확하게 짚어가며 설명해 주고, 대안을 제시한다.

 

‘거룩한’이란 단어가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가? 실제로 거룩한 삶이 가능하다고 믿지 못하는가? 그래서 ‘거룩함’이란 말에 흥미가 없는가? ‘모든 거룩한 행실과 경건’이 아직도 비밀스럽게 느껴지고 부담스러운가?

저자는 베드로의 말로 끝을 맺는다. 심판의 때에 어떻게 주 앞에서 흠없는 자로 설 것인가. 주의 오실 날이 어떠할지, 그날을 기다리는 성도의 삶이 어떠할지를 다시 돌아보라 요청한다. 근래에 묵상한 고후13장의 말씀도 생각이 난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에수 그리스도가 너희 안에 게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너희를 나로 고쳐 읽으며 거룩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거룩함을 내 삶의 기쁨으로 삼으려 한다.

s******m 201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