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핑크 PINK / 오카자키 교코
"핑크 PINK / 오카자키 교코" 내용보기
한 권의 에세이를 만화로 본 기분.한편 한편이 물흐르듯 잔잔하게 흘러가며끝나는데 그 뒤에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만화.단순해보이는데 예술적인 매력을 풍기는 작화도 마음에 든다. 예전에 나였다면 '엥 그림이 이게 뭐여'하면서 쳐다도 보지 않았겠지만 나이를 먹고, 세상을 살아가보니 점점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거 같다.또 핑크에 나오는 유미의 캐릭터가 마음에든다.유미가
"핑크 PINK / 오카자키 교코" 내용보기

한 권의 에세이를 만화로 본 기분.

한편 한편이 물흐르듯 잔잔하게 흘러가며

끝나는데 그 뒤에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만화.

단순해보이는데 예술적인 매력을 풍기는 작화도 마음에 든다. 

예전에 나였다면 '엥 그림이 이게 뭐여'하면서 쳐다도 보지 않았겠지만 나이를 먹고, 

세상을 살아가보니 점점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거 같다.

또 핑크에 나오는 유미의 캐릭터가 마음에든다.

유미가 하는 일부터, 만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평범한듯하면서 평범하지않고, 

마냥 유쾌한 내용들은 아니지만 그게 이 만화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관계하는장면이라던지 성적인요소가 꽤 등장하는데도

19금딱지가 안 붙은 것 보면 특유의 작화때문일까?

어쩐지 야하다는 느낌은 안들고 그저 내용에만 몰입하게 된다. 이것도 이것대로 좋았다.

핑크와 비슷한 책이 더 있을까?

한번 찾아봐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r 2020.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PINK 오카자키 쿄코
"PINK 오카자키 쿄코" 내용보기
나레이션도 대사도 그림체도 정말 좋았어요. 오카자키 쿄코의 그림은 언제 봐도 자유로운 느낌이 들어요.  '한밤중에 주택가를 산책하는 건 즐겁다. 좋아한다. 저 집의 저 창문이나 이 집의 이 창문. 다양한 사람이 살고 각자의 생활이 있고, 혹시 만난다면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별로일 수 있지만 지금으로선 아무 관계도, 관심도 없지'
"PINK 오카자키 쿄코" 내용보기
나레이션도 대사도 그림체도 정말 좋았어요. 오카자키 쿄코의 그림은 언제 봐도 자유로운 느낌이 들어요.  
'한밤중에 주택가를 산책하는 건 즐겁다. 좋아한다. 저 집의 저 창문이나 이 집의 이 창문. 다양한 사람이 살고 각자의 생활이 있고, 혹시 만난다면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별로일 수 있지만 지금으로선 아무 관계도, 관심도 없지'
c*****2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PINK 리뷰
"PINK 리뷰" 내용보기
동일 작가의 다른 책 표지가 인상 깊어 작품 내력을 알아보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소재를 주로 다룬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래도 입문작으로는 PINK가 낫겠다는 생각에 책을 구매한 기억이 있다. 읽고 1년이 지나 자세한 리뷰는 할 수 없다. 왜 만화가들의 만화가인지 알겠다는 인상은 남아있다.
"PINK 리뷰" 내용보기
동일 작가의 다른 책 표지가 인상 깊어 작품 내력을 알아보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소재를 주로 다룬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래도 입문작으로는 PINK가 낫겠다는 생각에 책을 구매한 기억이 있다. 읽고 1년이 지나 자세한 리뷰는 할 수 없다. 왜 만화가들의 만화가인지 알겠다는 인상은 남아있다.
YES마니아 : 로얄 c*******l 2024.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후기
"후기" 내용보기
오카자키 쿄코 작가의 핑크 후기입니다. 처음부터 쎈 내용이라 조금 헉..! 했던.. 초반에는 악어가 주인공의 상상 속에서만 나오는 어떤 존재? 라고 생각했다. 주인공의 눈에만 보이고, 그렇게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느낌이었는데 정말 악어라서 놀랐다. 보면서 회피하고 도피하는게 정말 행복해지는 방법일까? 여러번 생각하게 됐다. 머리아픈 현실에서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후기" 내용보기

오카자키 쿄코 작가의 핑크 후기입니다.

처음부터 쎈 내용이라 조금 헉..! 했던..

초반에는 악어가 주인공의 상상 속에서만 나오는 어떤 존재? 라고 생각했다. 주인공의 눈에만 보이고, 그렇게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느낌이었는데 정말 악어라서 놀랐다.

보면서 회피하고 도피하는게 정말 행복해지는 방법일까? 여러번 생각하게 됐다.

머리아픈 현실에서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들에서 벗어나는것이 힐링일수도 있겠지만, 그게 베스트냐고 묻는다면 난 잘 모르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5*******0 2022.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핑크
"핑크" 내용보기
헬시 스켈터로 처음 알게된 오카자키 교코 작가의 두번쨰로 접하게 된 책, 오카저카 교코의 작품은 이번이 두번째지만 볼때마다 느끼는게 수위가 상당한거같다...진짜...깜짝 깜짝 놀라게 만드는 부분, 개인적으로 헬시 스켈터보다 핑크가 조금 더 여운이 남았다. 결말이 너무....헬시 스켈터는 음?갑자기 판타지야 뭐야?하는 느낌이었다면 핑크는 뭔가 현실적인 배드느낌(솔직히 배드인
"핑크" 내용보기

헬시 스켈터로 처음 알게된 오카자키 교코 작가의 두번쨰로 접하게 된 책, 오카저카 교코의 작품은 이번이 두번째지만 볼때마다 느끼는게 수위가 상당한거같다...진짜...깜짝 깜짝 놀라게 만드는 부분, 개인적으로 헬시 스켈터보다 핑크가 조금 더 여운이 남았다. 결말이 너무....헬시 스켈터는 음?갑자기 판타지야 뭐야?하는 느낌이었다면 핑크는 뭔가 현실적인 배드느낌(솔직히 배드인지도 모르겠다) 

l*****e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PINK
"PINK" 내용보기
이 작가의 작품 헬터스켈터 이후로 다른 작품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goat에서 리버스엣지였던가? 출간기념으로 작업실을 방문할 수 있던 기회가 있어서 들렀을 때, 전자책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꾹꾹 참고 뒤늦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오카자키 교코 작가님의 그림은 요즘 있는 화려한 그림과는 다릅니다. 심플하기도, 혹은 누가 보기에는 대단치 않은 그
"PINK" 내용보기

이 작가의 작품 헬터스켈터 이후로 다른 작품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goat에서 리버스엣지였던가? 출간기념으로 작업실을 방문할 수 있던 기회가 있어서 들렀을 때, 전자책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꾹꾹 참고 뒤늦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오카자키 교코 작가님의 그림은 요즘 있는 화려한 그림과는 다릅니다. 심플하기도, 혹은 누가 보기에는 대단치 않은 그림으로 보이기도 하죠. 하지만 그 내용이 담긴 연출이 저는 무척 좋아서, 이 책을 만난 것이 기쁩니다. 엔딩을 보면 이게 뭐야, 싶기도 하겠지만 저는 결국 열린 결말이 좋았어요. 

c*******z 202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PINK
"PINK" 내용보기
고트에서 나온 전자책들은 전부 구매하고 있네요. 보통 코믹은 앞에 [고화질]이라는 단어가있어서 따로 필터를 걸어서 검색하고는 하는데 이 작품은 고화질이라는 단어가 없어서평소 고트에서 나오는 만화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이라면 이런 책이 있었는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게다가 전자책은 현재 예스24와 알라딘에서만 판매중이라 더 그럴 것 같네요.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지만 재미
"PINK" 내용보기

고트에서 나온 전자책들은 전부 구매하고 있네요. 보통 코믹은 앞에 [고화질]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따로 필터를 걸어서 검색하고는 하는데 이 작품은 고화질이라는 단어가 없어서

평소 고트에서 나오는 만화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이라면 이런 책이 있었는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전자책은 현재 예스24와 알라딘에서만 판매중이라 더 그럴 것 같네요.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지만 재미있는 장르만화가 아니라 다양한 표현의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2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저 분홍색을 좋아해서 핑크인가요?
"그저 분홍색을 좋아해서 핑크인가요?" 내용보기
이해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작가가 무엇을 의도하여 표현하고자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무리도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유미에게 절망이 오고 희망이 찾아오나 싶을 무렵 찾아오는건 절망뿐이었습니다. 어떻게든 이겨낼 것 같지만..비워진 공간이 채워지는 시간은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그저 분홍색을 좋아해서 핑크인가요?" 내용보기
이해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작가가 무엇을 의도하여 표현하고자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무리도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유미에게 절망이 오고 희망이 찾아오나 싶을 무렵 찾아오는건 절망뿐이었습니다. 어떻게든 이겨낼 것 같지만..비워진 공간이 채워지는 시간은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o*******8 202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