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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래왔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은 항상 존재한다. 특히나 인공지능 뿐만 아니라 최근의 코로나로 과연 지금의 직장이 더 이상 내 인생 전체를 책임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이다.
그냥 어제와 같이 오늘을 살고 또 내일을 살면 당연시 되어 왔던 삶들이 무너지겠다는 불안감이 계속 들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냥 관심가는 거나 재미나는 것을 하는 취미는 삶의 안정성이 보장이 된다는 전제 하에 하는 것이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 밥벌이가 되면서 이후의 안정성도 보장하는 것을 찾는 것이었다.
4차산업혁명이 유행어인냥 한창 대한민국을 들썩이고 덩달아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직업이 관심을 끌 때 그냥 이공학이나 다른 세계의 얘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빅데이터 전문가의 앞으로의 전망과 그들이 하는 일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꽤나 유익했던 독서의 시간이었다.
우선 이 책은 그냥 단순히 이해를 위한 설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빅데이터 전문가 가 되기 위하여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가이드 해 놓은 것이 큰 장점이다. 저자가 직접 배우며 느낀 점을 통해 간접경험을 할 수 있고 또 어떤 참고서를 보면 좋은지 그리고 어떠한 단계를 밟아가면 차근차근 전문가로 갈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도 읽으면서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빅데이터 전문가가 아주 멀리 있는 것이 아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어느정도 불어넣은 점도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직접 공부하고 또 도전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지만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이 책을 통해 분명히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자마자 관련 자격증 참고서를 구입하고 관련 도서를 읽어보는 것도 좋은 출발점이라 생각한다. 향후 빅데이터 전문가가 된다면 이 책을 통해 영감을 받고 자극이 되었다는 점은 분명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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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한 책입니다. 빅테이터에 대한 책이 아니라 이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한 책이고 공부하는 것에 대한 책이라서 좀 새로웠습니다. 별 생각없이 책을 골랐고, 읽었는데 작가가 저보다 한참 젊은 나이여서 대단하다 쉽기도 하고, 난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던 책입니다. 빅데이터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성취를 이뤄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빅데이터를 공부하고자 하고,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주고 우리나라가 빅데이터 강국이 될 수 있도록 기여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처음 접하기에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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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빅데이터 분석 공부를 시작해서 인터넷 강의 위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공부를 하면서도 내가 실력이 늘고 있는 게 맞는건지, 이렇게 공부하는 게 맞는건지 의구심이 계속 들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신생 분야이기 때문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책이 나오기를 너무나 기대하고 있었기에 이 책을 발견하고 기뻐서 바로 구매했고 결과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본 책에서는 어떤 수단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상세히 알려줍니다. 물론 저자의 방식이 안 맞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책 한권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다른 대안이 없고 본 책이 충분히 신뢰가 가기도 합니다. 저는 일단 본 책에서 알려준 가이드라인을 따라 공부를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제 남은 직장생활의 밥줄이라고 생각하고 기초부터 탄탄히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나름 설레기도 하고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일단 도전한다는 것에 설렘이 크네요.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계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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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빅데이터에 빠져 있던 내게 인도가 되어줬던 책. 문돌이었던 내가 코딩을 배우겠답시고 파이썬 등을 들었는데, 사실 나는 이 책 대로 살진 못했다. 설계자가 아닌 기술자의 영역, 거시가 아닌 미시의 영역을 너무 늦은 나이에 배운들, 빅데이터를 제대로 다루지도 못할 것 같고. 딱 나처럼 얄팍하게 빅데이터를 접근하려는 이들에겐 세월만 낭비하게 될 것 같아서다. 이 선택을 훗날 내가 어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재로선 그 외에 다른 파이프라인을 찾았고, 또 찾고 있는 중이라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각설하고, 책 자체는 딱 입문서용이다. 고등학생이나 대학교 초년생이 읽었다면 더할나위 없었을 수준이다. 요즘 이과생들도 코딩을 다시 배운다던데, 그런걸 생각하면 늦은 도전이 어딨겠냐마는 어쨌든 대학교때 4년간 이과과목에, 코딩에 절여진 뇌를 갖고 승부를 거느냐, 그냥 하얀건 종이고 검은건 글씨다의 상태에서 겉핥기 코딩을 배우고 마느냐의 차이는 명확하지 않나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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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AI 관련해서 독학을 해와서 내공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 내가 아직은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교재, 학교 교실에서는 체득할 수 없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막연하게 생각했었던 공부방향이 보다 구체화되었다. 저자가 얘기한 것 처럼 AI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올바른 방향성을 누군가 제시해 준다면 혼자 하는 공부라도 효율이 크게 증대될 것이다. 이 책이 AI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여정에 좋은 나침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책 곳곳에 저자의 열정과 열의가 느껴진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장 내가 해야할 일들을 목록화하고 계획을 세우게 된다. 오랜만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다. Part 1. AI 빅데이터 전문가, 넘치는 수요 부족한 공급 * AI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그 만큼 없어 AI 빅데이터가 매우 유망한 분야이다. Part 2. 국내 AI 빅데이터 교육 시스템의 문제 *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체계(대학, 학원 등)가 부실하다. 따라서 혼자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Part 3. 기본기가 탄탄해야 진짜 전문가가 된다. * 경영학 서적을 읽어라, 관련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라, 파이썬과 R, 수리통계학, 딥러닝, 데이터베이스를 배워라, Part 4. 자신만의 분야를 선정하라. * 캐글 경연대회, 프로젝트 참여하라. 논문, 전문 서적 등을 탐독하고, KCI 등재지 논문에 도전하라. Part 5. 당신도 이제 AI 빅데이터 전문가 *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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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은 몇년 전부터 떠오르는 분야이다. 하지만 어떻게 데이터 분석가가 되는 길은 제대로 된 지도가 존재하지 않았다. 저자의 말대로 공식화된 길이 없으며, 그렇기에 다들 자신과는 먼 길이라고 생각하고 그저 바라만 보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컴컴하던 데이터 분석가를 향한 여정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준다. 저자의 말이 정답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데이터 분석 분야에 기초가 없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주리라는 확신이 든다. 우선 이 책의 안내에 따라 데이터 분석의 길로 들어서려한다. 1년 안에 데이터 분석가가 될는진 몰라도 최소한 잘못된 길로 이끌지는 않을 것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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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얼마나 AI 부분 공부하라고 하시는지 읽어보게 되었다. 1년안에 전문가가 된다고 하니 믿지는 않았으나 읽어보니까 어려운 부분 해내는 방법이 담겨있음. 현재 추천도서를 읽는 중임. 물론 자기 방법도 좋지만 길잡이가 있다면 더 쉽지 않을까. 전문가의 내용이고 독학방법이 자세하게 들어있다. 친구들에게 추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현재 공부하면서 읽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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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으로 AI 빅데이터 분야에 진입해서 공부한지 꽤 됐는데, 그냥 초기에 직무에 관한 정보를 구하고 ADsP 자격증 공부했을 때 공부했던 내용에서 크게 통찰력 있는 내용은 많지 않았다고 본다. 하지만 처음에 이쪽에 진입하는 사람들이 정리하는 차원에서 읽어보면 괜찮을 것 같다. 업무 현장에서 어떻게 프로세스가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경험담등을 더 넣었으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