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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는 마음이란 자신의 100%를 다해 현재에 머무는 능력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느끼는 삶의 진리는 누가 더 지금 현재의 삶을 충실하게 즐기며 사느냐이다. 행복을 미래에서 찾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돈이 더 많으면, 얼굴이 더 예쁘면, 결혼을 하면 행복할텐데라고 행복의 기준을 미래에 둔다면 평생 행복이라는 파랑새만 쫓다가 삶이 끝나게 되고 말것이다. 오늘을 살자!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인생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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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틱낫한 스님의 "화"를 읽었던 것 같은데 다른 책들도 궁금해 져서 읽게 되었다. "힘"에 대해서 무슨 얘기일까 했는디 제목만으로 상상한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면서 울림이 있었다. 일상에서 개인으로서도 뿐 아니라 인류가, 이 사회가 어떤 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게 하는 책이었다. 마지막에 비즈니스에서 힘을 사용하는 예시로 나온 파타고니아의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