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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은 텍스트기반의 트위터에서 시작해 페이스북으로 옮겨가 이제는 동영상 기반의 플랫폼이 대세가 되었다. 그리고 동영상 기반 플랫폼의 대표주자는 유튜브가 되었고 앞으로도 유튜브의 위상은 쉽사리 꺾이지 않을 것이다. 유튜브가 인기를 끌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인간이 이미지를 통해 모든 판단기준의 출발로 삼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동영상의 확장성, 이를테면 엔터테인먼트적 성격도 있지만 교육, 문화적 소양을 위한 지식수단의 동영상도 접할 수 있는 용이함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유튜브는 사용자에게 독특한 수익구조로 유인한다. 조회수를 통해 일정 수익 이상을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령층을 떠나 유튜브 이용자는 물론 유튜브를 통해 채널을 개설하고 수익모델 로 삼는 이들이 급증했다. 오죽하면 청소년들 장래희망 중에 유뷰버가 상위권에 있겠는가
![]() <프리미어 포 유튜브>는 이런 세태 속에서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촬영, 편집, 게재까지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유튜브 개설을 위한 방법부터, 관련 장비 소개 및 설명, 본격적인 영상편집에 필요한 프리미어 기반의 설치 및 사용방법 등 유튜브 개설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정말로 필수 서적이 아닐까 싶다. 특히 프리미어 기반의 프로그램 운용 방법은 유튜브를 위한 동영상 촬영과 편집에 가장 필요한 수단이다. 이 책은 많은 분량을 고집해서 독자들에게 책을 펼치기 전부터 질리게 만들지도 않고 얇으면서도 핵심 내용을 반드시 수록하되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능하도록 짧게 설명하면서 화보도 충분히 삽입한 부분이 초보자 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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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전 영상보다는 글을 빠르게 읽는 게 아직 더 좋아서인지 유튜브영상을 자주 보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으로 '유튜버'가 꼽힐 만큼 각광받는 직업군이기도 하죠. 특히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분들에게는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나 대신 돈을 벌어다 줄 수익모델로 이 유튜브시장만한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유명세와 인기를 누리는 크리에이터를 꿈꾸지만, 어디 세상에 쉬운 일이 있나요. 인기 있는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우선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바로 영상 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 영상 제작 프로그램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프리미어는 예전부터 많이 들어와서 조금 익숙한 툴인데요. 저도 가끔 블로그에 올릴 동영상을 촬영하곤 하지만 특별한 편집 없이 배경음악 정도만 넣는 편이라서 프리미어로 하는 영상 편집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영상제작을 위해 이 책이 조금 더 흥미로운 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프리미어 사용법에 대해서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수익모델로 유튜브 수익을 얻는 법' 등 수익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영상을 제작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쓰인 책이기 때문입니다. ![]() 저도 단순히 구독과 좋아요가 많으면(매일 이렇게 외치잖아요!!) 수익이 더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고 해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과 광고의 종류 등에 대한 초보적인 궁금증을 채워줄 부분이 책의 초반에 다뤄지고 있기 때문에, 영상편집을 준비하는 분들이 좀 더 흥미를 느낄 수 있지 않아 싶습니다. ![]() 영상콘텐츠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먼저 준비가 필요하겠죠? 우선 장비도 필요하고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팁들이 있습니다. ![]() 촬영을 위해서는 우선 카메라가 필요한데요. 어떤 카메라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 참 많을 거예요. 취미 혹은 직업으로 선택했지만 카메라 장비를 모두 들이기에는 비용이 만만치 않거든요. 어떤 카메라 장비를 써야 하는지 그 종류와 장, 단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 카메라 외에도 조명이나 삼각대 등의 장비에 대한 조언도 함께 있습니다. ![]() 프리미어를 사용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것으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데요. 4K는 많이 들어보셨죠? 요즘은 8K 영상도 나오던데 HD, SD 등 규격에 따른 분류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다양한 용어들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책의 저자가 실제로 영상 채널을 운영하는 분이라 그런지 예제에 많이 등장하는데요. 프리미어에 대한 매뉴얼과 촬영하는 법, 편집하는 법에 대해서 순서대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나와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어의 경우 7일간의 사용기간 제한이 있지만 무료체험판이 있으니 동영상 편집을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은 평가판을 다운로드해서 작업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유튜버가 되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남에게 전달할 매체인 영상편집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촬영부터 편집까지 한 번에, <프리미어 포 유튜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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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크리에이터가 각광받는 직업으로 뜨는 요즘. 여러분도 경제적 숨통을 열고 싶다는 생각에 유튜버를 한 번쯤은 꿈꾸어 보신 적이 있으실 거예요.
그러나, 막상 유튜버가 되고자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유튜브 계정 만드는 것부터 막막함이 드는 것이 현실이지요. 특히나 기계와 친숙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유튜브라는 새로운 분야는 평범한 사람이 하기 힘든 전문적인 영역인 듯해서 왠지 '그림의 떡'처럼 여겨지죠. 저도 최근에 유튜브 계정을 만들기 위해 여러 블로그의 글도 보고 유튜브의 영상을 검색도 해 봤는데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었어요.
계정 만들기에서 진을 빼고 나니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게 부담이 되던 차에 크라운 출판사에서 나온 '프리미어 포 유튜브'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책의 목차에서 보는 것처럼 정말 초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정 만드는 방법부터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유튜브의 수익 구조에 대한 설명도 있고요. 실제 사진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앞으로 섬네일 만드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뿐 아니라 영상 제작을 위한 장비 소개 그리고 프리미어 활용법까지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앞으로 계정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시는 분들. 유튜버가 되기 위해 유튜버 입문서를 찾으시는 분들. 촬영부터 편집까지 모든 내용이 다 담긴 유튜브 책을 찾으시는 분들에게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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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발달로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어, 이제 사진,동영상 SNS 시대가 되었다. 통신기술의 발달로 특히 동영상 전송이 용이해지면서 유튜브는 다른 어느미디어 보다 훨씬 대중적이고, 일반화되었고, 시청자와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만능 미디어 소통 수단이 되었다. 이제 유튜브란 소통의 채널은 일부 유명인이 아닌, 개인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동영상으로 자체제작하여 유트브에 엎로드하여 공유하고, 수익을 얻을수 있는 시대가 된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처음 이런 꿈을 가지고 자신만의 유튜브 용 동영상을 만들기 위한 초보자에게 적합하게 만들어진 체험 가이드 이다.
이 책 "프리미어 포 유튜브"는 총 4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유튜브 계정만들기부터 시작해서 유튜브 특유의 수익구조를 이해하고, 자신의 동영상만드는 준비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파트2 는 동영상 촬영을 위한 카메라, 마이크, 조명등 장비소개, 그리고 파트3는 프리미어(무료체험판)를 이용하여, 촬영한 동영상에 영상편집을 하고 자막을 입힌다. 파트4는 좀더 세련된 자막(Title) 스타일 변형을 주거나, 영상전환효과 , 또는 영상레이어 합성등 영상에 기교를 주는 방법을 설명한다. 특히, 프리미어 종합예제로 후반부작업으로 외부마이크 녹음파일과 영상의 싱크 맞추기, 효과음이나 음악삽입, 오프닝제작등으로 더 세련된 나만의 동영상을 만들고, 유튜브에 업로드방법까지 다룬다.
이 책은 비교적 얇은 책이지만, 유튜브 동영상 제작 초보자가 전과정을 한단계씩 진행해 볼수 있다는 점에서 독자가 쉽게 유튜브 제작단계를 익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글은 출반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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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프리미어 포 유튜브>입니다. 저자는 김기봉, 손기쁨, 김범수이고 출판사는 크라운입니다. 이번 책은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동영상 플랫폼인 Youtube에 대해 다루고 있는 데요, 촬영부터 편집까지 다양한 기술을 소개해주어 초보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맞춤형 길라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의 꿈이 '유튜버'라고 할 정도로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누군가는 레드오션이라고 하지만, 해본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시작하라고 말하고 있죠. 구독자 100만이 넘는 사람들 중에는 '억'단위로 벌고 있는 유튜버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근 뉴스에 나온 화제의 어린이 유튜버 '보람튜브'는 건물을 샀다다고 하죠.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구독자가 많으면 수익이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Youtube에서는 무조건 구독자가 많다고 수익을 주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구독자는 1천명이상, 동영상 시청시간이 4천시간이상이 되어야 수익이 창출됩니다. 즉 영상의 퀄리티가 좋아야 시청시간이 증가하여 소득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이 조건을 갖추지 못한 초창기에는 소득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로, 채널을 시작했다가 지쳐서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쩌면 시작하고 1년정도는 소득이 전혀 없을 수도 있는 것이죠. 따라서 처음에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분야, 그리고 내가 정말 잘하는 분야로 시작하라는 말들이 많습니다. 수익창출 전까지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그렇게 말하는 것이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라면 소득이 없어도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테니까요.
<프리미어 포 유튜브>의 장점은 Youtube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채널과 구글 계정을 만드는 것부터 알려주고 있죠. 그리고 동영상을 제작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은 무엇인지, 필요한 장비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Youtube를 시작하고 싶어도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편집' 때문입니다. 동영상 촬영은 어떻게 해보겠는데, 재미있고 깔끔하게 편집을 하지 못하겠다는 것이죠.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없이 올린 영상은 자칫 지루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필요없는 부분은 삭제하고 자막과 배경음악과 같은 효과까지 같이 넣으면 영상이 보다 풍성하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것이죠.
아울러 컨텐츠 자체가 퀄리티가 높아야 높은 시청시간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가질만한 컨텐츠를 꾸준히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컨텐츠가 재미없거나 퀄리티가 낮다면 그나마 있던 구독자들도 취소해버릴 수 있고, 동영상을 보다가 중간에 나가버린다면 Youtube에서는 해당 컨텐츠가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을 해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고 '좋아요'를 누르며 '댓글'까지 많이 달려야 좋은 컨텐츠로 인식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프리미어 포 유튜브>에서는 초보 크리에이터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편집기술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youtube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리미어란 무엇인지, 어떻게 설치하고 다뤄야 하는 것인지, 자막을 넣고 배경음악과 효과음은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모자이크 등과 같은 보정효과는 어떻게 넣는 것인지 등에 대해 초보자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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