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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5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실바누스가 사실은 여자였다는 것과 그 정체를 안 보로미어는 자신을 위해 자꾸 희생하는 그녀에게 사랑에 빠집니다. 게임밖의 본체 원철까지도요. 실바누스가 자꾸 보로미어를 챙겨주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
| 한국 초기 판타지 계보를 말할 때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작품이라 반쯤 수집하는 마음으로 전권을 구매했습니다. 이북이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어 읽기 좋았습니다. 이상으로 팔란티어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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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작가님의 팔란티어 5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리뷰입니다. 승진도 해고도 화면의 버튼을 클릭하는 행위만으로 가능해지는 일. 부서간의 협조도 결재도 빛의 속도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일. 사실 2024년의 지금은 그렇게까지 놀랍진 않지만 이 작품의 출간일을 생각해보면 당시에 읽었더라면 분명 더 흥미진진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