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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작가님의 팔란티어 2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리뷰입니다. 게임 판타지 소설 초기작이라고 하던데, 지금 사상과 맞지 않는 것들이 나온다. 그럴때마다 세월을 느끼는.. 그치만 흡인력은 있다. 요즘 양판소만 읽어서 가볍지 않아서 좋다. |
| 우리나라의 게임 판소 초기작이란 말을 듣고 흥미가 생겨 읽어보고 있습니다. 사실 작품 자체에 큰 흥미가 있다기 보다 나름 역사탐방을 하는 느낌으로 집은건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잘 읽고 있습니다. 팔란티어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2권의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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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소설이라 요즘 사상과는 맞지 않은 부분들이 툭툭 튀어나와서 거슬리긴 합니다만 재미있습니다. 가볍게 읽으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가볍지 않게 색다른 충격을 주고 흡입력이 좋아서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이제 3권을 읽으러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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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재밌게 읽고는 있는데 보로미어의 생각없는 지나친 행동은 좀 짜증날 수준이네요.ㅋㅋㅋㅋ 무식에 오만이 더해지면 눈 뜨고 볼 수 없다고 한 실바누스의 말이 정말 공감이 갔네요. 실바누스가 자기를 위해줘도 쯧쯧…. 얼른 지능치 좀 올렸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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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2
보로미어는 메아리의 숲으로 이스마엘이 이끄는 원정대 일원으로 가롯과 함께 원정을 떠난다. 원정중간에 아비누스의 죽음으로 중간에 다른 사제인 실바누스와 원정을 하지만 메아리의숲에서 가롯을 비롯한 거의 모든 원정대가 죽고, 귀한한다. 가롯은 실바누스에게 보로미어를 부탁한다. 원철은 게임에서 접속해제하고 첨으로 팔란티어에서 슬픔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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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작가님의 팔란티어 2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리뷰입니다. 아주 오래 전 카비나와 메키루스라는 정령들이 살았는데, 메키루스가 일방적으로 카비나를 짝사랑하던 관계에서 카비나에게 앙심을 품은 네크로맨서의 계략에 빠진 메키루스가 카비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 생겨난 메아리 마법에 대한 기원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