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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6권 리뷰입니다. 명작은 언제 읽어도 재밌는 것 같네요. 십여년 전에도 재밌게 읽었는데 지금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결말이 비극이라 슬펐네요. 팔란티어에서 보로미어가 모험할 때 엄청 재밌었는데 현실은 엉망진창이 되고 중요했던 인물들 다 죽고 보로미어인 원철의 끝도 마지막 부분을 보니 좋지 못 할 것 같네요. 슬픈 결말이 아쉬워도 정말 흥미롭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
| 국회의원 살인 사건으로 시작된 이야기가 이렇게 끝나게 되는군요. 게임 판타지를 좋아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범죄 스릴러와 게임 판타지가 접목된 게 독특했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팔란티어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리뷰였습니다. |
| 김민영 작가님의 팔란티어 6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리뷰입니다. 히프노시스라고 하는 최면시술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어요. 최면 상태로 환자를 끌어들여 시술자의 말에 맹목적으로 따르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인데, 무의식 속의 갈등을 간단히 표면화시킬 수 있는 방법. 재밌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