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김유정 작가님의 <영혼의 물고기 3>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2권에 이어 3권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보통 다른 판소에서 느껴지는 캐붕이라던가 이야기 개연성이 무너지는건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만 구작인만큼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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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가님의 영혼의 물고기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 속 인물들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상징적인 존재로 그려지는 게 흥미로웠어요. 예를 들어 마녀 유카라는 인간의 욕망과 금기의 상징으로 설정한 느낌이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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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가님의 영혼의 물고기 3권을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이 점점 심오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읽기 어려운 내용은 아니어서 차근차근 읽으니 괜찮더라고요. 서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좋았던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김유정 작가님의 영혼의 물고기 3권 리뷰입니다. 테하리트가 도움을 청하지 않은 게 마음에 걸린 나머지 시논은 자신이 자만했던 건 아닌지 맥이 빠져합니다. 하지만 유리스의 말을 듣고 금방 털고 일어나는 모습이 보기 좋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25년 전인 2000년도에 공모한 제1회 황금드래곤 문학상에서 1000여 편의 작품 중 대상작으로 뽑힌 소설이죠. 김유정 작가님의 영혼의 물고기입니다. 인간의 죽음과 영혼에 대해서 주제로 삼은 책이기 때문에 심오하면서도 철학적이군요. |
| 영혼의 물고기 3권은 김유정 작가의 장편 소설로 장르는 판타지입니다. 현재 종이책은 절판된 상태이고 전자책만 정가 4천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2013년에 출간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소장용으로 구매하는 게 좋겠습니다. |
| 김유정 판타지 장편소설 영혼의 물고기 3권 리뷰입니다. 인간이 죽음을 알지 못했다면 지상에서 살아가던 마물과 싸울 일도 없었고 애초에 변화라는 것도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흥미로웠네요. 스토리 전개도 재미있고 너무 잘 읽었습니다. |
| 삶과 죽음 혹은 영원과 소멸. 사람들은 삶과 영원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죽음과 소멸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정말 그러한가?하는 생각은 철학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고 그에 대한 강의도 제법 접하게 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한 적은 없는 것인데 작가의 이야기를 읽으며 언제까지 미룰 수 있는 주제는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잘 읽었어요. |
| 러브버그철이라 그런지 사막에 눈내리는 줄 알았는데 모래속에 사는 벌레였다는 설정이 너무 무서움 꺄악 그래도 쟤넨 징그럽게 생기진 않았나봅니다.. 그리고 파티 개박살난 것도 그렇고 분위기 한창 고조되는데 뒤에 두권이나 남았다는것도 무서움 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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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김유정 작가님 저자의 영혼의 물고기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이야기 너무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상까지 수상하였다고 하여 대여하게 되었어요. 금지된 물을 마신 인간이 영생의 낙원에서 추방당한 후 물의 나라를 찾아 떠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