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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은혜도 모르는 벼룩 같으니라고!!
"은혜도 모르는 벼룩 같으니라고!!" 내용보기
이야기 동시라고 들어보셨어요?  동시에다 동화적인 요소를 섞은 양식이라고 합니다.  안도현 작가님이 요즘 이야기 동시로 아이들 보기 재밌는 책으로 만들어주시네요   오소리와 벼룩 이책도 역시 재밌어요.     오소리와 벼룩 안도현 글 / 김세현 그림 첫장부터 몽글몽글 비눗방울이 날아오르는거 같네요. 오소리가 물에 떠내려가는 벼룩들이 불쌍해서 물에서 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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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동시라고 들어보셨어요? 

동시에다 동화적인 요소를 섞은 양식이라고 합니다. 

안도현 작가님이 요즘 이야기 동시로 아이들 보기 재밌는 책으로 만들어주시네요  

오소리와 벼룩 이책도 역시 재밌어요.  

 

오소리와 벼룩

안도현 글 / 김세현 그림

첫장부터 몽글몽글 비눗방울이 날아오르는거 같네요.

오소리가 물에 떠내려가는 벼룩들이 불쌍해서 물에서 건져 집으로 데려가고 있어요.

그림이 다른 도화지에 그림을 그린 후 오려 붙인것 같아요~

판화같은 느낌도 나고 말이죠.

벼룩들은 물에서 구해준 오소리 털 속에서 잠을 자요.

그런데 벼룩들이 배가 고프기 시작하고 오소리 살속을 파고들어 피를 빨아먹기시작하네요.

글을 읽으면 리듬이 있어 나도모르게 장단을 맞춰서 읽어주게 되더라고요.

이런것이 바로 이야기 동시라는 것이겠지요^^

밤새 가렵고 따가워 잠을 못잔 오소리는 나뭇가지 하나를 물고 다시 물가로 가요.

물속에 꼬리를 담그니 벼룩들이 허리로 올라오고,

허리까지 물에 담그니 입에물고 있는 나뭇가지로 옮겨갔지요.

벼룩들이 살았다.안심하는 순간 오소리가 나무가지를 퇘! 뱉고는 물속으로 쏘옥~

벼룩들은 다시 물위에 둥둥 떠서 흘러가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오소리가 벼룩을 구해주면 오소리 몸속에 벼룩이 피를 빨며 살텐데...

오소리는 참 착하다~ 생각했어요.

아니나다를까...벼룩이 오소리를 공격?하네요.

아이들도 벼룩이 나빴다고 해요. 구해줬는데 오소리를 괴롭히면 안되는데~ 하면서 말이죠!

오소리와 벼룩은 조선시대의 청장관전서에 나오는 짧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동시 그림책이래요.

작가님의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오소리와 벼룩 중 아이들은 누구편을 들어줄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오소리편을 들어주지 않을까...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도 오소리편이라고 해요 ㅎㅎ

저또한 벼룩이 참 나빴다고 생각이...ㅎㅎㅎ

 

조상의 지혜와 해학을 바탕으로 안도현 작가님의 재밌는 동시, 김세현 작가님의 멋진 그림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재밌는 이야기 동시책이였어요^^



 

f*****e 201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세기] 오소리와 벼룩
"[미세기] 오소리와 벼룩" 내용보기
미세기 우리 그림책 4. 그림도 글도... 참 멋져요...^^*외국작가들의 유명한 그림책도 참 좋지만... 우리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멋과 맛이 참 좋네요... 그림을 사진으로 몇 장 보여드릴 수 있는데~~~ 글을 다 보여드릴 수 없는게 아쉽네요...^^   벼룩들이 아슬아슬 나무토막 타고떠내려가고 있었어. 그림이 참 독특하죠?^^안도현 시인의 글을 잘 표현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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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우리 그림책 4.

 

그림도 글도... 참 멋져요...^^*

외국작가들의 유명한 그림책도 참 좋지만... 우리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멋과 맛이 참 좋네요...

 

그림을 사진으로 몇 장 보여드릴 수 있는데~~~ 글을 다 보여드릴 수 없는게 아쉽네요...^^

 

 

 

벼룩들이 아슬

아슬 나무토막 타고

떠내려가고 있었어.

 

그림이 참 독특하죠?^^

안도현 시인의 글을 잘 표현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것도... 글을 듣고 장면을 상상해보는 것도 재밌네요.^^

 

 

오소리가 벼룩들을 구해주고 있어요...^^

 

아등바등 매달린 벼룩, 와글와글 떠드는 벼룩,

피둥피둥 살찐 벼룩, 호리호리 마른 벼룩,

오들오들 떠는 벼룩, 열이 펄펄 나는 벼룩.

 

벼룩에 대한 표현이 정말 재미있죠??^^ 글을 읽는 재미가 있네요~!!


 

 

오소리는 굴 속에 벼룩들을 데려가... 아기처럼... 하나하나 잘 보살펴줘요...

 

오소리는 벼룩들을 아기처럼 안고 잤지.

벼룩들은 오소리 털을 이불처럼 덮고 잤어.

 

아... 그런데... 배가 고팠던 벼룩들이... 오소리 살 속으로 파고 드네요.

오소리는 어떻게 했을까요??^^

 

 

 

또다시 둥실둥실 떠내려가게 된 벼룩들...ㅎㅎㅎ 오소리의 지혜로움에 웃음이 나네요...^^

벼룩들이 좀 안쓰럽기는 하지만요...

 

7살 된 큰아이에게 벼룩과 오소리 중 누가 지혜로운 것같냐고 물었더니~~~

오소리가 지혜로운 것같다고 하네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그냥 그렇다고 대답하네요.ㅎㅎㅎ^^*

  

<오소리와 벼룩>은 우리 조상의 지혜, 깨달음, 해학을 전하는 이야기 동시예요~!!

이야기 동시는 동시에다 동화적인 요소를 섞은 양식이예요.

안도현 시인은 이야기 동시를 "동시와 동화의 비빔밥"이라는 표현을 쓰셨어요.^^

 

이 책을 읽을때는 눈으로만 읽지 말고... 멋진 그림을 보면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라고 하시네요.

리듬을 최대한 살려서 말이예요...^^*

깨달음과 지혜가 녹아들어있는 이야기 동시~~~ 아이도 읽으면서 참 재밌어했어요~!!

 

이야기 동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어서 아이들과 읽기에 참 좋네요~!!

c*******m 201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세기] 오소리와 벼룩 - 재미난 음률 소리 내어 읽어보아요.
"[미세기] 오소리와 벼룩 - 재미난 음률 소리 내어 읽어보아요." 내용보기
이 책의 그림풍이 눈에 익다 했더니 그림 작가님이 아이와 무척이나 감동스럽게 읽었던 <엄마 까뚜리>의 그림 작가님이셨네요.  ^ ^ 독특한 그림풍에 반가움이 더했어요. <오소리와 벼룩> 이라는 이야기는 안도현 작가님의 이야기 입니다. 이야기의 음율이 노래하는거 같이 재미있네요. 이 이야기는 우리 조상의 지혜, 깨달음, 해학을 전하는 이야기 동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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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그림풍이 눈에 익다 했더니 그림 작가님이 아이와

무척이나 감동스럽게 읽었던 <엄마 까뚜리>의 그림 작가님이셨네요.  ^ ^

독특한 그림풍에 반가움이 더했어요.

<오소리와 벼룩> 이라는 이야기는 안도현 작가님의 이야기 입니다.

이야기의 음율이 노래하는거 같이 재미있네요.

이 이야기는 우리 조상의 지혜, 깨달음, 해학을 전하는 이야기 동시입니다.

조선의 문인이자 실학자인 이덕무의 <청장전과서>에 나오는

짧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동시 그림책으로

특히나 리듬감을 살려 소리 내어 읽어보면 더 큰 재미가 있다고

작가님이 알려주고 계십니다.

 

 

 

 

 

강둑에 사는 오소리가 벼룩들이 아슬아슬

나무토막을 타고 떠내려가는 모습을 보구선

물에서 나무토막을 물고 조심조심 강둑 밑 굴속으로 돌아왔어요.

오소리는 벼룩들을 아기처럼 안고 잤지요.

벼룩들은 오소리 털을 이불처럼 덮고자다가

한밤중에 배가 고파 오소리의 살 속으로 파고 들었어요.

오소리는 간지러워서 아파서 한숨도 자지 못했지요.

물에 빠진 사람 건저내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이죠?

오소리는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음율을 느끼면서 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네요.  ^ ^

책을 읽고 아이와 독후활동 해보았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을 그려보았는데요,

벼룩은 제가 그려주었네요.

색칠 열심히 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

 

 

 

 

 

 

 

색칠을 잘 하다가 또 낙서를 해버리긴 했지만

오소리의 살을 예쁜 분홍으로 잘 색칠했네요.  ^ ^

넘 잘 했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 ^

노래 하는 듯 음률이 재미있는 동시 그림책!!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 ^

 

 

 

 

p*******8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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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와 벼룩]누가 정말 나쁠까?
"[오소리와 벼룩]누가 정말 나쁠까?" 내용보기
오소리와 벼룩  벼룩들이 아슬 아슬 나무토막 타고 떠내려가는 걸보고 오소리가 단숨에 뛰어들어 구해줬네요 가여워서굴속이 어두워 동그란 두 눈에 불을 켰지 오소리 두 눈에서 푸른 불빛 노란 불빛 흘러나왔지 물에 젖은 벼룩 입김 불어 곰실곰실 말려주고 어찌나 엄마처럼 고이고이 벼룩들을 다루어주시는지 ㅎㅎㅎ오소리 품에 새근새근 자던 벼룩, 한밤중에 배가 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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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와 벼룩

 벼룩들이 아슬

아슬 나무토막 타고 떠내려가는 걸보고

오소리가 단숨에 뛰어들어 구해줬네요

가여워서

굴속이 어두워

동그란 두 눈에 불을 켰지

오소리 두 눈에서

푸른 불빛 노란 불빛 흘러나왔지


물에 젖은 벼룩 입김 불어 곰실곰실 말려주고

어찌나 엄마처럼 고이고이 벼룩들을 다루어주시는지 ㅎㅎㅎ
오소리 품에 새근새근 자던 벼룩,

한밤중에 배가 고파 오소리 살 속으로 파고 들었어

오소리는 가려워서 뒤척이다 한숨도 자지 못했지

발톱으로 박박 긁었지

털을 북북 쥐어뜯었지

언덕을 데굴데굴 굴렀지

얼마나 가려웠을지 상상이 가더라구요 ㅎㅎㅎ

참다 못한 오소리는 입에 나무토막을 물고 강물에 꼬리를 담그니

벼룩들이 허리께로 올라오고

허리를 강물에 담그니 목덜미로 올라오고

벼룩들이 나무토막으로 옮겨 앉자 오소리는 나무토막을 뱉어 버리고

강 언덕으로 혼자 뛰어 올랐지

리듬을 타고 운율을 느끼며 읽으니 꼭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 읽고 난 뒤 누가 나쁘냐고 하니 벼룩이라네요

오소리가 구해 줬는데 피를 빨아 먹어 오소리를 힘들게 했으니

오소리가 그래도 버렸잔아 했더니

구해줬는데 아프게 했잔아요

ㅎㅎㅎㅎ

과연 누가 나쁜 건지 ^^

열심히 각자에 맞는 독서기록장을 쓰네요

벼룩이 피를 빨아 먹어서 오소리가 난리가 났다네요

ㅋㅋㅋㅋ



큰아이는 책처럼 동시로 독서기록자을 썼더라구요

속으로 좀 놀랐다는 ㅎㅎㅎ

읽으면서 재미나 하고 좀더 흥미롭게 접한다 했더니

동시 같은 동화를 읽고

동시 같은 독서기록장을 쓰는 아이를 보며

참 다양한 동화를 읽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별히 설명하지 않아도 오소리의 행동과 벼룩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는 듯한

동화의 내용이 너무도 재미난 동화였어요

벼룩을 보내며 오소리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괜히 구해줬나??

괜히 떠나보낸 내가 너무 야속한가

 

ㅋㅋㅋㅋ

 

 

b****i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소리와 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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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와 벼룩 미세기/안도현 동시같은 동화 이야기 함부로 연탄재 차지 말라고 하신 분이 바로 안도현님이시네요 오소리와 벼룩은 조선의 문인이자 실학자인 이덕무의 청장관전서에 나오는 짧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동시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을 보면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길 바라는 작가의 맘이 담겨 있는 책이지요 리듬 살리고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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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와 벼룩

미세기/안도현

동시같은 동화 이야기

함부로 연탄재 차지 말라고 하신 분이 바로 안도현님이시네요

오소리와 벼룩은 조선의 문인이자 실학자인 이덕무의 청장관전서에 나오는

짧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동시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을 보면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길 바라는 작가의 맘이 담겨 있는 책이지요

리듬 살리고 살리고~~ 주인공 오소리와 벼룩 중에 누구의 편을 들어주고 싶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자구요


 

형형색색의 어여쁜 구슬들이 보이네요

그 안에 벼룩이 숨어 있는걸요~~~^^

웬지 하나 하나가 오소리고 가렵다고 뒹굴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벼룩들이 나무 토막을 타고 떠내려가는 걸 본 오소리가 단숨에 뛰어들어 구해주네요

문뜩 오소리가 수영을 이렇게 잘하나 싶네요

헐 이게 문제라지요 !!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책을 읽으시게 ㅋㅋ


 

굴 속이 어두워

동그란 두 눈에 불을 켰지

오소리 두 눈에서 푸른 불빛 노란 불빛이 흘러나왔지

--

물에 젖은 벼룩을 곰실곰실 말려주고 벼룩들을 아껴주네요

자식인냥 정성껏 벼룩을 돌봐주고 있었죠..

오소리는 자면서도 아기처럼 벼룩을 안고 잤어요

벼룩들은 오소리 털을 이불처럼 덮고 자구요


 

배가 고파진 벼룩은 어떻게 하나요?

오소리 품에 새근새근 자던 벼룩 한밤 중에

배가 고파 오소리 살 속으로 파고 들어 피를 빨아 먹기 시작했죠

잠조차 잘 수 없었던 오소리는 견디기 힘든 가려움을 겪어야만 했죠


 
오소리는 가려워서 뒤척이다 한숨도 자지 못했지

발톱으로 박박 긁었지

털을 북북 쥐어뜯었지

언덕을 데굴데굴 굴렀지

굴 속을 뛰쳐 나와 발톱으로 박박 긁었지요

바위에 몸을 비볐지요...

데굴데굴 구르기도 하고 너무 힘겨워 보이네요

참다 못한 오소리는 입에 나무토막을 물고 강물에 꼬리를 담그니

벼룩들이 허리께로 올라오고

허리를 강물에 담그니 목덜미로 올라오고

벼룩들이 나무토막으로 옮겨 앉자 오소리는 나무토막을 뱉어 버리고

강 언덕으로 혼자 뛰어 올랐지

----

이튿날 아침 견지지 못한 오소리는 나무토막 입에 물고 쏜살같이 강가로 가서 강물에 몸을 맡겨봅니다

이제야 살았다고 휘파람을 불 때 때는 이때가 싶어 주둥이만 물 밖으로 내민 오소리,
혼자 강 언덕으로 풀쩍 뛰어올라옵니다
아쉬는 이별이지만 서로에게 좋은 결과를 맺고자 현명한 선택을 한 오소리가 참 지혜롭다는 생각을 해봐요
화장실 갈 때 다리고 올 때 다르다는 속담이 생각이 나네요
늘 자신만의 이기만을 생각하며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 바로 벼룩의 모습 같아요
하지만 현명한 오소리의 대처로 아무도 다치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내다니....
염치없는 벼룩이 미운가요?
끝가지 돌보지 않고 헤어지는게 우선이라 생각한 오소리가 매몰찬가요?
은혜도 모르고 힘들게 한 벼룩을 벌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모든 생물체들이 착할 순 없어요...대부분은 상황에 맞게 현실에 맞게 생각하고 몸을 의지하면서 살죠..
하지만 최선을 다해 방법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거~~
이 결말이야 말로 아름다운 이별이라 생각해요!!
비극적 결말보다는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한 오소리에게 박수를 보내봅니다
오소리도 떠나보내기는 싫었겠지만,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거죠
다각도의 교훈도 있고, 동시처럼 리듬이 있고, 짧아서 아이들에게 쉽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어 추천해욤^^
아이들과 아름다운 이별에 동참해보세요.그리고 좀 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재미지겠어요




 

j*****7 201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