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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평범한 육아서가 아닌... 처음 맞이하는 신선한 육아서. 교육청 영재원 가는 비결이나 알아보려고 읽는다면 낭패. 뻔한 이야기, 뻔한 방법이지만 마음에 꼭 박히는 육아서. 책 읽다 눈물도 흘리고 마음까지 따뜻해져 오늘 애들 얼굴보며 하루종일 웃기만 했어요. 책을 진짜 잘 쓰셨네요. 대박입니다. 블로그에도 공개하지 않았던 작가님의 컴퓨터 자격증 에피소드는 그 자체로도 드라마같았어요. 참 잘 자라는 아드님들을 보며 저도 더 열심히 책 읽어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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