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로마에서 보물찾기를 보고 쓰는 주관적인 감상문임을 알립니다. 딸램이 한 권씩 구매해서 읽고 모아가는 취미가 갑자기 생겨서 차근차근 수집하고 있어요. 딸 말로는 그림체가 초반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좋아졌다더라구요. 내용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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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을 갈수 없지만 책을 통해서 신나게 다른 나라 여행을 할 수 있는 세계 도시탐험 만화 역사상식 보물찾기 시리즈!! 이번에 로마에서 보물찾기로 이탈리아 여행 고고~
학습만화로 재미는 물론 꼼꼼하게 로마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이 책을 보다 보면 정말 로마에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돼요.
보물찾기 장 도토리가 여장으로 변신해서 비밀 수사를 하게 돼요 로마에 트레저 마스터가 나타나 대담한 범죄를 벌이려 한다는 인터폴의 정보를 입수! 토리가 트레저 마스터의 눈을 속이기 위해서 여장 변장 어린이 검투사 학교로 숨어들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이렇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로마의 문화와 역사 등에 대해서 만화 속에서도 끊임없이 알려주고 있어요.
만화 스토리 내에서뿐 아니라 이렇게 한 페이지씩 중간중간 로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높다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색칠놀이라든가 퍼즐 놀이도 들어 있기 때문에 지루해할 틈 없이 재밌게 로마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답니다.
로마의 역사 상식과 함께 문화 상식까지 아주 꼼꼼하게 들어 있어서 로마 여행 가기 전에 읽어봐도 좋은 어린이 여행 도서라고 해도 괜찮아요.
저도 읽으면서 꼭 이탈리아 로마는 아이랑 손잡고 가봐야겠구나 싶은 거 있죠! 아직 유럽 쪽은 아이랑 다녀보지 못했는데 그 나라의 다양한 역사 문화를 책으로 잘 알아뒀다가 여행 가서 제대로 즐기고 알아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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