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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은 일병 시절부터 지금까지 읽는 잡지네요.... 내용도 흥미롭고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호는 전여친 특집으로 꾸며진 호 입니다.... 전 여친과의 이별과 이후 잊는 방법 그리고 여러가지 전 여친에 대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도 여러가지로 생각하는 내용이였네요...
이번호는 새롭고 과거의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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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20년 2월호 입니다. 이 잡지를 처음으로 알게된 건 군대있을때였습니다. 군대에선 반입이 불허된 잡지지만 꼭 그걸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죠. 별 거 아닌데 말이죠. 어쨌든 그런 이유로 알게 된 잡지긴 하지만 솔직히 볼일이 있는 잡지는 아니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도 매달 나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고 그래서 요즘은 하나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른 월호의 이야기들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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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음)2019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한 정유승이 표지모델로 나왔습니다. 정유승은 인터뷰에서 사실 화보는 두 세번 정도 찍어봤지만 정말 크고 아주 유명한 잡지인 맥심화보를 찍게 되면서 영광스럽고 재밌는 경험이 됐다고 밝힙니다. 잘했는지는 모르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번 촬영 콘셉트는 술 취한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전 여친이었습니다. 화보사진 모두가 다 레전드였습니다. 소장용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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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이 시국에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기엔 어색하니 전 애인이 생각나는 모양이다. 온통 전 여자친구 이야기뿐이고 헤어진 이유나 매달리냐 마냐 같은 글이 가득하다. 평소 화보가 눈에 들어오지만 이번 호만큼은 진지하게 읽힌다. 그러다 보니 연애상담 서 같기도 하고. 그래도 커버스토리 화보는 볼 만하다. 2020년 2월 호라서 홍진호도 소환되었다. 2년 뒤에도 볼 것 같다. e-Book이라서 그런지 종이 잡지로 봐야 좋은 코너가 있다. 두근두근 게임북이나 맥심덕력평가시험이다. 아날로그 게임이나 시험은 e-Book에 어울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