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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A TANAKA 저자의 키스보다도 빨리 05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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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새 인물이 등장하는데 미국에서 전학 온 마가렛, 혹시나 카즈마랑 엮이는 인물인가 싶었지만 카즈마의 이복동생 쇼마를 좋아하는 거였어요 뭐 이 마가렛으로 인해 분위기가 전환되기는 하는데 모두 다 예상 가능한 그런 얘기라 그다지 드라마틱한 재미는 없었고 무난하게 보긴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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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표지속 갈색머리 남자는 누구일까요? 설마 쇼마?
love. 18 카즈마를 덮친 금발미녀의 정체는 쇼마의 미국친구 마가렛(멕). 멕은, 두 사람의 비밀을 쥐고 후미노를 괴롭힌다?
love. 19 류와 쇼마, 더붙여 멕까지! 모두와 함께 온천여관에 묵게 된 후미노들. 카즈마에게 집적대는 멕의 본심은 다른 곳에?!!
love. 20 결혼을 앞둔 멕은 마음에 두고 있던 쇼마를 보기 위해 일본에 왔던 것. 후미노는 고백하지 못하고 있는 멕을 도와주기로 하는데... 그런데... 어라... 설마 쇼마... 후미노를???
love. 21 이제 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벤트 경험이 없는 선생님은 왠지 폭주 모드. 선생님께 드릴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알바에 열심이던 후미노. 하지만, 정작 크리스마스 이브에 심한 감기에 걸리고 마는데...
love. 22 요즘 후미노가 어딘지 이상하다? 테페이에게 물어 그 이유를 알게 된 선생님은 두 사람을 데리고 후미노 부모님 묘에 성묘를 가는데...! 선생님은 불사신...
특별편. 스나메리 보육원에 다니는 테페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사실 리뷰라지만 별로 쓸 말이 없다. 거의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는지라... 그나마 테페이도 없었다면... 읽는 내내 암담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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