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저널리스트 : 카를 마르크스 를 읽어 본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더 저널리스트 시리즈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사람들의 저널을 읽어 볼 수 있어 좋네요. 마르크스 사상이 구체화 된 저널리스트 시절의 기록들이라는 점에서 참 의미있는 작품인 거 같습니다. |
|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마르크스의 또 다른 면모, 즉 저널리스트로서의 모습을 조명하는 책이다. 철학이나 경제 이론으로 접하던 딱딱하고 난해한 마르크스가 아니라, 사회 현실을 예리하게 꿰뚫고 날카롭게 글로 써내려 간 관찰자 마르크스의 생생한 문장들이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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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더 저널리스트 : 카를 마르크스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더 저널리스트> 시리즈의 마지막 권 마르크스 편입니다. 조금은 어려웠지만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ㅎㅎ 엮은이와 편집자 분의 정성이 가득한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
| 평소에 읽어보고 싶었었는데 기대했던것만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틈틈히 읽었는데 집중해서 금방 읽었네요^^. 오늘같은 날씨에 읽으니 더 좋았어요. 조만간 다시 한번 정주행 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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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영국에 거주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신문사에 투고한 저널들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경제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의 맑스의 저널들을 보면 그 시대상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 책만의 상당한 이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널이란 짧은 다양한 기사들을 엮어서 오히려 견고하게 통일된 그 위인들의 관점을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 저에겐 약간 어렵기도 하고 읽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글이 정말 잘 안 읽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글을 읽으면서 약간 곱씹어 이해하며 읽는 편이라 더 그렇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집중도 크게 잘 되지가 않아서 아쉬움이 좀 남았던 것 같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