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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 오지마 7살 끝자락에 다시 꺼내서 읽어본 책입니다. 내년에 학교 보낼 생각하니 ㅠㅠ 아이도 여덟 살 오지마 엄마도 여덟 살 오지마..ㅎㅎ 아빠는 여덟 살 언능와 이러네요
그래도 먼가 새로운 기대감에 아이와 부담없이 읽었어요 나이가 한해 한해 먹는게 제 나이도 아깝고.. 아이나이는 더 아쉽고 그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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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살오지마 너무 궁금해서 살까 말까?하다가 sns피드에 재미있고 공감된다는 말에 구입! 8살이 되면 학교 가서 공부도 해야하고 뭐든 스스로 해야한다는 스트레스 그리고 엄마가 할머니가 될까?하는 마음 이 책을 보면서 막내가 자긴 6살 되기 싫다며 6살은 자기 이름도 써야하고 또 아빠,엄마가 할머니, 할아버지되고 오빠들은 결혼 하지말라면서 울어 버린 모습이 순수한 마음이 엿보였다. 코로나가 끝나서 1학년 친구들에게 빨리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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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란건 누구나 매번 두렵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나면 여러 행복들이 찾아오지 않을까 기특하고 귀여운 주인공 아이 7살 이 아이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나중에 찾아 오는 행복이 있다 한들 내 시간은 빨리 흐르지 말길.... 출판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많이 내주세요! 지인들에게 작가님 책 선물하면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엄마들이 더 좋아하거든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