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스의 이수륜의 재즈 연주 프로젝트, 오마쥬.
강렬한 악기의 선율이 마음에 파동을 일으켜 새로운 세계를 꿈꾸게 한다.
음악이 전하는 또 하나의 힘, 그 강렬함에 빠져들게 했던 시간.
말 보다는 음악을 통해, 그들의 연주를 통해 직접 감상을, 그리고 느껴 보기를 바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