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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봄소녀로 돌아온 러블리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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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와 같은 소속사인 기타치는 소녀 주니엘! 싱어송라이터이자, 신인때부터 그녀의 노래를 좋아했다.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데뷔곡 '일라일라', '나쁜 사람'까지 잔잔한 기타선율과 함께 노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또한 최근에는 일본에서 총 11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첫 정규앨범 '주니'을 발매하기도 해서 역시 예사롭지 않은 음악활동을 하는구나 싶었다. 그런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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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와 같은 소속사인 기타치는 소녀 주니엘!

싱어송라이터이자, 신인때부터 그녀의 노래를 좋아했다.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데뷔곡 '일라일라', '나쁜 사람'까지 잔잔한 기타선율과 함께 노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또한 최근에는 일본에서 총 11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첫 정규앨범 '주니'을 발매하기도 해서 역시 예사롭지 않은 음악활동을 하는구나 싶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국내활동으로 복귀했는데, 가녀리면서도 청초한 모습으로 사랑의 상처를 노래하던 슬픈 모습에서,  또다른 이미지를 느낀 이번 앨범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본인의 나이에 맞는 상큼한 앨범이라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타이틀 '귀여운 남자'는 소녀풍 고백송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곡이고, '잠꼬대'는 주니엘이 작사작곡을 했으며 달달하면서도 멜로디가 귀여워서 점점 잠에 빠져들거 같은 노래이고, 'my lips'또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주니엘의 새로운 모습과, 변함없는 음악적 색깔이 보기 좋은 앨범이였다.



k*****4 2013.04.2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