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미드로 영어 공부하는것에 관심이 많아져서 책을 찾다가 이책의 광고를 발견했다. 레몬쌤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시는거 같아서 꽤 유명한 분이구나.. 책도 몇권썼네? 하면서 일단 구매 해봤다. 보통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뭐 그런말하는데 이건 실망 수준이 아니다..폭망이다 그냥 단어장이다.(오랜만에 학창시절이 생각나는 책이었네요) 이 미드에서 이런단어가 몇번 나오고 이 단어는 몇번 나온다는 내용과 그냥 주구장창 나열된 단어들 이책을 산 내 자신한테도 화가났다. 온라인 매장의 특성상 실물 내용을 볼 수가 없기에 오프라인에서 봤다면 절대 안샀을 책 This is us가 책 내용의 절반이다 그리고 그 다음 챕터는 미드소개..ㅆ(대충 심한말...) 이걸 왜 돈주고 샀지?? 이걸 낸 저자 래몬쌤은 본인이 쓰면서도 안민망한가? 책에는 분명 미드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봐야하는지가 담겨있다는데 어디 담긴거지?? 내가 못찾았나?? 책이 아닌 단어장 |
|
디스이즈 어스라는 미드를 좋아해서 이책을샀어요 미드로 공부하고 있었기때문에 무슨 큰 소스라도 있을줄알고 디스이즈어스에 나오는 단어나열ㅡ그마저도 사전찾는게나음 어디있는지 이책에서 찾기어렵기도하고ㅡ뜻이 한두개적혀있어 딱히 감이오지않아서 안보는게나아요. 그리고ㅡ단어마다 미드에몇회나오는단어인지 분석을 해놨는데 그게 뭐가 필요하죠? 중요한단어도 아니고 진짜 단순히 세어놓은자료. ㅡ진짜 궁금한것은..출판사에서 이런책을 보고도 출판이되는지 궁금해요 ... |
|
오랜만에 레몬쌤의 신간이 나왔다. 게다가 미드 영어라니....와우!. 레몬쌤의 책을 보면 영어 공부 하고 싶은 의욕이 불끈불끈 솟는다. 레몬쌤의 조곤조곤한 말투에 나도 모르는 새에 설득당한다고 해야 할까. 한데 작정하고 한 달을 채우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엔 미드 영어라니 진짜 할 만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이번에 재밌게 공부해 볼 테다. 벌써 기대된다. 군대 간 아들에게도 한 권 사서 보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