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상의눈 일곱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네요. 상상의눈 지식 그림책은 내용이 정말 좋아서 꼭 챙겨보고 있거든요. 세계 수도 지도의 두 번째 책으로 1권과 조금 텀이 있어 2권의 책이 더 반갑게 느껴졌답니다. ^ ^ 그림풍이 귀여운 특징이 있는데요, 아이가 롤프를 넘 좋아하네요. 롤프의 두 번째 세계 도시 여행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 ![]()
우선 세계 지도를 보여주며 어느 나라를 공부하게 될지 먼저 알려주어요. ![]()
롤프는 처음 타보게 될 비행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탑습장으로 향하던 중 훌쩍훌쩍 울고 있는 꼬마를 발견합니다.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다며 롤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요, 롤프의 썰매를 타고 꼬마의 부모님을 찾아 출발!! 그들이 제일 처음 들린곳은 열정의 나라 에스파냐였어요 에스파냐의 정식이름은 '에스파냐 왕국' 이고 영어로는 '스페인(Spain)이랍니다. 내리쬐는 뜨거운 태양만큼 열정적인 나라로 유명하죠. 지중해가 바라다 보이는 해안이 무척 아름답고 역사적인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관광객도 많구요. 축구와 플라멩코, 투우가 유명합니다. 에스파냐의 수도는 마드리드예요.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적인 축구팀으로 무척 유명하죠. 호날두와 이과인이 아마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죠? 책에 소개된 정보중에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한 사실은 낮잠을 2시간 정도 자고, 하루에 다섯 끼를 먹는다는거죠. 자연환경에 따른 문화라 할 수 있네요. ^ ^ 재미있어요. 이렇듯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책을 통해 알아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워요. 우리 아이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크루거 국립공원을 꼭 가보고 싶다 희망했는데요, 바로 눈 앞에서 드넓은 초원을 뛰어다닐 여러 동물들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고 합니다. 남아프리카편을 읽으면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 이야기를 노트에 담아보자 하여 마인드맵으로 독후활동을 해보았습니다.
![]() ![]()
책에서 정말 많이 배웠어요. 중요한 핵심을 모아 알려주어 마인드맵이 더 활용이 잘 되었던거 같아요. 저도 공부가 많이 되었구요. 지루하게 길게 설명하지도 않고 꼭 알아야 하는 또 재미가 있는 핵심만 간추렸기에 아이들이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아요. 지식책임에도 아이가 꾸준히 잘 보네요. 상상의눈 시리즈가 다 재미있더라구요. 아이가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만큼 상상의눈 출간 텀이 조금만 짧아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 ^ ^
|
|
이전에 롤프와 세계 도시 여행을 떠난 적이 있었죠. 이번엔 롤프의 두 번째 세계 도시 여행입니다. <세계 수도 지도책 2> 이번엔 썰매가 아닌가봐요.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롤프 " 썰매를 끌지 않아도 된다니. 꿈만 같아! " 설레는 마음으로 탑승장을 향하는 롤프에게 도움을 청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화장실에 갔다 오는 동안 사라진 가족들... 세계 수도 여행을 시작한 가족 찾기를 부탁합니다. 강제로 다시 썰매를 끌고 아주를 가족에게 데려다 주기위해 세계 수도 여행을 시작합니다. 불쌍한 롤프... 안쓰럽지만 덕분에 같이 떠나는 세계 수도 여행이네요. ㅋㅋ 세계 10개국 수도를 돌아보며, 나라와 수도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에스파냐 - 마드리드 그리스 - 아테네 이탈리아 - 로마 남아프리카 공화국 - 케이프타운, 블룸폰테인, 프리토리아 인도 - 뉴델리 태국 - 방콕 튀르키예 - 앙카라 캐나다 - 오타와 브라질 - 브라질리아 멕시코 - 멕시코시티 각 나라의 수도가 어디인지, 어떤 위치에 수도가 자리잡게 되었는지, 각 나라의 특징과 수도의 주요한 문화재, 랜드마크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는데요. 가족 찾기를 시작한 아주와 롤프의 모험으로 재미있게 접근하는 수도 이야기입니다. 아주는 무사히 가족들을 만났을까요? 롤프의 지도 그림책 시리즈와 만나는 우리나라와 세계가 재밌는데요. 지도 위에서 펼쳐지는 기후.도시.역사.문화 이야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
|
세계 수도 지도책 1권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 2권도 시작점이 아주 흥미로워요.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휴가를 받은 롤프.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려던 참이던 롤프는 공항에서 가족을 읽어버려 울고 있는 '아주'를 만나게 되지요. 그러고 보니 '아주'는 1권에서 만났던 '아리'의 동생이에요. 어쩌다 공항에서 가족을 읽어버리게 된걸까요? 하지만 롤프의 도움으로 세계 수도 여행을 떠나려 했던 아주의 가족을 찾아 롤프와 아주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2권에서 떠나게 될 도시가 세계지도에 표시되어 있어요. 유럽에 위치한 에스파냐부터 남미인 브라질까지 세계 수도 여행 시작해 볼까요?
에스파냐에 가면 투우 경기와 플라멩코 공연을 보기로 했던 아주의 가족을 찾아 에스파냐에 도착했어요. 정식이름은 에스파냐 왕국이고, 영어로는 스페인이라고 해요. 지중해가 바라다 보이는 해안이 아름답고, 역사적인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관광객이 많지요.
에스파냐의 수도는 마드리드인데 마드리드에는 돈키호테 동상이 있어요. 에스파냐의 대표 작가인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의 배경이 바로 마드리드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마드리드에는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프라도 미술관이 위치해 있고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롬버스를 뜻하는 콜론광장이 있어요.
에스파냐에서도 가족을 못 만난 아주와 롤프는 이어 그리스로, 이탈리아, 남아공 등으로 여행을 떠나게 돼요.
민주주의가 가장 먼저 꽃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에서는 문화유산을 접해보고, 스파게티의 고향인 이탈리아에서는 지리적인 환경에 대해 알아보게 되지요.
알프스 산맥이 있고 강이 많은 이탈리아 북쪽은 흐린날이 많고 비가 자주 오며 이탈리아 남쪽은 지중해로 뻗어 있어서 덥고 건조한 기후이지요. 베수비오 화산 폭발에 대해서도 접해본 이탈리아의 수도는 로마에요. 로마에서는 역사와 관련하여 문화를 접해보게 되지요.
이어서 도착한 나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에요. 아프리카 대륙의 가장 남쪽, 대서양과 인도양이 만나는 곳에 있으며 금과 다이아몬드 광산이 많고, 자연환경이 뛰어난 곳이지요. 살짝 낯선 남아공이지만 도서를 통해 남아공이 어떤 국가인지 남아공의 수도 케이프타운의 역할에 대해서도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외에도 갠지스 강이 흐르는 인도의 수도 뉴델리, 불교 사원의 나라 태국의 수도 방콕,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터키의 수도 앙카라,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삼바와 축구의 나라인 브라질의 수도 블라질리아, 정열의 나라인 멕시코의 멕시코시티를 쭉 여행하며 아주와 롤프는 각 나라의 문화, 자연, 역사 등에 대해 알아가지요.
그런데 아주의 가족은 도대체 어디 있는걸까요? 이렇게 많은 수도를 다녔는데도 아주의 가족을 만나지 못했어요. 과연 세계 수도 여행을 마친 아주는 어떻게 가족과 상봉하게 될까요? 그 마무리가 궁금하다면 어서 책을 펼쳐보아요^^
|
|
세계 수도 지도책 2 롤프와 떠나는 두 번째 세계 도시 여행 -상상의집-
해외여행 길이 막힌 요즘, 비행기 타고 자유롭게 여행다니던 시절이 정말 그립네요. 그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세계 수도 지도책 2>를 읽어보았는데요. 간접적으로나마 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세계 나라의 역사와 자연, 문화유산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어요!
롤프와 떠나는 두 번째 세계 도시 여행! <세계 수도 지도책 2>를 읽으며 신나게 출발해볼까요?^^
크리스마스가 끝나 오랜만에 휴가를 얻은 롤프는 썰매 대신 비행기를 타기위해 공항에 왔어요. 그곳에서 가족을 잃어버려 울고 있는 아이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 아이는 세계 수도 지도책 1권에 등장했던 아리 동생 아주였어요.^^ 아주의 가족들은 세계의 수도를 여행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롤프는 아주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아주의 가족들을 찾으러 세계 수도 탐험 Go Go!!
롤프와 아주가 떠나게 될 세계 나라가 지도에 표시되어있어요. 에스파냐,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 태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까지 총 10개국의 수도를 여행할 계획인데요. 저희 아이도 꼭 가보고 싶은 나라들이 포함되어있어서 눈이 반짝반짝 빛나더라고요.^^ 에스파냐와 이탈리아, 캐나다에 가보고 싶어하는 딸램과 즐겁게 <세계 수도 지도책 2> 속으로 들어가 보았어요.
롤프와 아주가 처음 도착한 나라는 에스파냐예요. 에스파냐의 국기가 그려져있고, 정식 이름인 '에스파냐 왕국'과 영어 이름 '스페인'이 함께 적혀있네요. 에스파냐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투우'인데요. 투우 경기장에서 투우사에게 쫓겨 도망가는 롤프의 모습이 우스우면서 안쓰럽네요.^^ 축구와 플라멩코로 유명한 에스파냐를 지도로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어할 정도로 에스파냐에 푹 빠져있는데요. 그래서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에스파냐의 도시 이름을 제법 알고 있더라고요. 지도를 통해 에스파냐의 수도 마드리드와 가우디의 건축물을 구경할 수 있는 바르셀로나가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먼저 살펴보았답니다. 롤프와 아주의 대화를 통해 에스파냐의 기후와 자연, 역사, 문화 등을 다채롭게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에스파냐에 가게 된다면 구석기 시대에 그려진 알타미라 동굴 벽화와 그라나다 알람브라 궁전을 꼭 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 책은 각 나라의 수도를 더 깊이있게 탐험해볼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되어있답니다. 에스파냐의 수도 마드리드에 가면 볼 수 있는 돈키호테 동상과 부엔 레티로 공원, 콜론 광장, 프라도 미술관 등을 지도 속 그림으로 살펴보며 대화체로 된 설명을 읽으니 이해가 쏙쏙 되더라고요.^^ 유아부터 초등 아이들까지 두루 읽으며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아나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느 날, TV를 보다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외국인을 본 딸램이 아프리카 사람인데 왜 백인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어요. 그 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었더라면 '유럽인들이 아프리카 대륙을 차지하고 흑인을 노예로 만들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백인이 많다'고 얘기해줬을텐데 살짝 아쉽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블룸폰테인, 프리토리아를 지도와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특이하게도 행정 수도, 입법 수도, 사법 수도로 나뉘어져서 3개의 수도를 가진 나라더라고요. 아프리카지만 유럽에 온 듯한 착각이 드는 케이프타운에 꼭 가보고 싶다는 소망을 안고,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케밥으로 유명한 터키의 수도는 앙카라예요. 저희 아이는 TV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을 좋아해서 매주 시청 중인데요.^^ 터키 사람들이 자주 나와서 아이가 늘 터키에 대해 궁금해하더라고요. <세계 수도 지도책 2> 덕분에 터키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었답니다.^^ 한국전쟁 때 터키 군인들이 우리나라를 많이 도와준 역사가 있어 터키와 우리나라는 '형제의 나라'라고 해요. 수도 앙카라 이름이 '앙고라'로 바뀐 재미난 사연까지 알게되었어요. 높은 고원 지대에 위치한 앙카라를 가게될 날을 기대하며 터키에 대해 미리 공부해두었답니다.^^
롤프와 아주가 이번에 도착한 곳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예요. 저희 가족은 언젠가 '캐나다에서 살아보기'를 실행하고 싶어 캐나다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도 캐나다 오타와 편을 아주 자세히 읽어보더라고요.^^ 캐나다 북쪽에는 원주민이 살고 있고, 퀘백에는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화가 보존되어있으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로키 산맥이 아름답게 펼쳐져있는 다채로운 나라 캐나다!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나라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독특하고, 찬란한 문화를 가진 멕시코까지 살펴보니 10개국을 단숨에 여행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세계 수도 지도책 2>를 읽고나니 10개 국가 수도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오래 기억할 거 같아요.
롤프와 아주는 세계 여행을 하던 중 우연히 산타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요. 아주는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세계 수도 지도책 2>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상상맘 16기로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롤프와 함께 떠나는 세계 수도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힘들게 썰매를 끌었던 롤프 비행기 탑승장에서 훌쩍이는 꼬마를 보았어요.
화장실 갔다 오는 사이 가족들이 모두 사라졌다는 꼬마를 그냥 두고 갈 수 없어 얼떨결에 썰매를 끌고 꼬마의 가족을 찾아 세계 곳곳의 수도를 여행하게 된 롤프.
10개의 나라, 10개의 수도 여행을 시작합니다.
열정의 나라, 에스파냐(스페인) 마드리드 민주주의가 가장 먼저 꽃핀, 그리스 아테네 신들의 나라, 이탈리아 로마 무지개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블룸폰테인, 프리토리아 갠지스 강이 흐르는, 인도 뉴델리 불교 사원의 나라, 태국 방콕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다리, 터키 앙카라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캐나다 오타와 삼바와 축구의 나라, 브라질 브라질리아 태양을 닮아 정열적인, 멕시코 멕시코시티
롤프와 신나게 세계 수도 여행을 한 아주! 산타 할아버지의 시간을 되돌리는 마법의 가루 덕분에 공항으로 돌아갔어요.
초등2학년 통합교과 겨울에 두근두근 세계 여행이라는 단원이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서 알고 그 나라의 옷, 집, 음식, 장난감 등에 대해서 공부하죠.
첫째는 이미 배웠고, 둘째는 올해 배울 예정인데 롤프와 함께하는 세계 수도 지도책에 유익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져 있어 완전 좋았어요.
얼른 코로나19가 진정되어 세계 여행 떠나고 싶다는 아이들. 그 소망이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
|
상상의집 롤프랑 떠나는 세계수도지도책 두번째
![]()
롤프랑 함께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 두번째.. 상상의집 세계 수도 지도책 2 지난번 1권에서 10개의 나라를 여행했구요 이번 2권에서도 10개의 나라에 있는 수도를 여행해 봤습니다.. 가본 곳보다는 못가본 곳이 훨씬 더 많고 또 가고 싶은 곳도 많지만 지금은 코로나 시대니까 집에서 책으로 여행하는 걸로.. 저도 롤프 만나서 세계여행 했으면 좋겠네요..
![]()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휴가를 얻은 롤프.. 이번엔 썰매가 아닌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고자 공항에 온 롤프예요. 그런데 엄마아빠를 잃어버리고 울고있는 꼬마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아무도 신경 안쓰는 아이인데 롤프는 괜히 신경이 쓰여 말을 시키게 되네요.. 가족과 헤어진 꼬마는 전화기도 이미 짐속에 싸놔서 연락이 안된데요.. 헌데 한쪽에서 누군가를 급하게 찾는 가족이 보이죠?? 그중 여자아이.. 1권에서 롤프와 10개의 세계수도 여행을 한 아리예요.. 그러고 보니 울고있는 아이가 아리와 닮았네요.. 맞아요.. 요 꼬마는 아리의 동생 아주랍니다.. ![]()
이번에 떠나게 될 국가 10곳 에스파냐,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태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다녀온 곳이라고는 태국이 유일하네요.. 유럽에 꼭 가보고 싶은 전 이탈리아와 그리스 그리고 스페인에 가고 싶네요.. 여기서 터키까지 다녀오면 더 좋을듯..
![]()
정식이름은 에스파냐 왕국이구요 영어명이 스페인이예요.. 우리에겐 스페인으로 더 많이 불리는.. 축구와 플라멩고, 투우가 유명한 나라 스페인 남편도 유럽축구 마니아인데요 그래서 주말이면 유럽에서 열리는 축구경기 보는 시간이 종일.. 저도 이젠 많이 알게된 레알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등등.. 스페인의 수도는 마드리드예요.. 유명한 콜론광장이 있구요 아메리카를 발련한 콜럼버스가 스페인 사람이랍니다.. 그리고 유명한 소설 돈키호테 저도 좋아하는 소설중 하나예요..
![]()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그리스.. 그리스는 민주주의가 가장 먼저 꽃핀 곳이라고 해요.. 그리스로마 신화도 유명한 만큼 신전이라던가 유물들이 엄청 많은 나라잖아요. 걸어다니면서 보이는 것들이 모두 유물이라는 소리가 있는 나라인데 그래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답니다.. 특히 수도 아테네에 가서 파르테논 신전도 보고 또 아테네 국립고고학박물관에 가서 역사가 오래된 유물들도 보고.. 아이들 꼭 데리고 가보고 싶은..
![]()
그리스와 묶어 신화가 유명한 이탈리아.. 옛날엔 로마제국으로 불리기도 했던 이탈리아는 우리와 같은 반도랍니다.. 지중해를 볼수 있는 이탈리아는 파란 지붕에 하얀 집들이 상당히 유명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에 나왔던 지중해가 너무 아름다운 곳이 이탈리아잖아요.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신화로 많이 알려진 곳인데요. 그래서 신화에 나온 동상들도 많답니다.. 곳곳이 유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탈리아랑 그리스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롤프와 아주는 롤프의 썰매를 타고 세계수도 여행중인데요 엄마아빠 그리고 누나와 떨어진 아주의 가족을 찾는 여행이기도 해요.. 아마도 부모님과 누나가 좋아하는 곳 위주로 다니는것 같습니다..
![]()
동양과 서양의 다리라 지칭하고 있는 터키.. 터키는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있어요.. 유럽에 더 많은 땅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됐던 유럽으로 분류.. 옛날 그리스의 땅이었던 터키에도 그리스의 유물들이 많이 널려 있어요. 지금도 유명한 파묵칼레 저도 거기서 목욕하고 싶은.. 카파도키아나 앙카라도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옛날 한국전쟁때는 우리나라에 많은 터키군인들이 와서 우리를 도와주기도 했어요.. 그래서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그나저나 아주의 누나랑 부모님은 여기서도 볼수가 없네요.. ![]()
이번에도 다 소개하기 보다는 제가 가보고 싶은 나라를 위주로 소개해 봤는데요 마지막이 멕시코예요.. 열번째 나라 맥시고의 수도 멕시코시티에 온 아주와 롤프.. 그런데 여기서 산타할아버지를 만났어요.. 산타할아버지도 이곳으로 휴가를 오셨나 봅니다.. 아주의 잃어버진 가족을 찾고 있다고 알려준 롤프.. 가족을 찾기 전에 멕시코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멕시코는 고원지대가 많아 선인장이 많구요 그리고 커피도 나와요.. 특히 아스테카 유적이 유명한 곳 멕시코..
![]()
멕시코의 국기에는 독수리가 뱀을 물고 있는데요 뱀을 문 독수리가 선인장에 앉으면 그곳에 도시를 세우라고.. 그곳이 아스테카 문명이라고 합니다.. 멕시코까지 여행을 마친 롤프와 아주 그리고 산타할아버지는 아주의 가족에게 아주를 데려다 주기로 해요.. 시간을 잠시 돌려 출발하기 전으로 간 아주..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는 가족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아주는 가족을 만나고 롤프는 다시 휴가를 즐길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
롤프시리즈는 진짜 다 재미있어요.. 그냥 아가들이 읽는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초등 아이들도 재미있고 알차게 볼수 있는 롤프시리즈.. 죄다 모으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건 뭘까요??
세계수도여행을 벌서 20곳이나 했는데 다녀온곳은 별로 없는.. 그래서 아이들이 다른곳도 가고 싶다고.. 저도 코로나 사라지면 비행이 타고 다녀오고 싶습니다.. 롤프 어디가야 만날수 있을까요?? 롤프 꼬셔서 썰매타고 다녀오면 좋을것 같네요..
|
|
요즘은 아이가 한글을 읽을 줄 알게 되면서 책을 혼자 읽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읽는 책은 저도 모두 읽어보려고 노력하는데요. 따로 읽더라도 같은 책이라는 공통 관심사도 생기고 대화도 더 잘 통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꼭 함께 읽으려고 하는 책이 있는데요.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책은 저도 빨리 읽어보고 싶기도 하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함께 읽고 있답니다. 그래서 함께 읽는 시리즈가 바로 이 <롤프의 지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저와 아이 모두 좋아하는 시리즈이지요. 상상의 집에서 출판한 상상의눈 시리즈인데요. 저는 상상의 눈이라는 시리즈 이름보다 '롤프의 지도 그림책 시리즈'라는 이름이 더 친근하네요. 롤프라는 캐릭터가 참 엉뚱하지만 밝고 귀여워서 그 매력에 빠졌나봅니다. 이번에 함께 읽어본 책은 <세계 수도 지도책 2> 입니다. 제목이 익숙한데요. 바로 3권이 세계 수도 지도책이었지요. 8권의 지도 그림책 시리즈 중 유일하게 두번째 이야기가 나온 책이 이 <세계 수도 지도책 2>입니다. 세계 수도 지도책처럼 세계 10개국의 수도를 돌아보게 됩니다.
![]() 이번에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 친구는 이 꼬마 남자아이인가봐요. 이름이 '아주'라는데요. 공항에서 가족을 놓쳤다고 합니다. 세계의 수도를 여행할 계획이었다는 아주의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 여행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폴라로이드 사진들.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라 놓치지 않고 꼭 보고 넘어가는 부분입니다. 이 사진만 보면 자꾸 여행도 가고 싶고,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고 싶은데요.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도 해외는 커녕 국내여행도 가기 어려워요. 이럴 때에 책으로나마 이렇게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으니 롤프를 통해 여행 대리만족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 공항에서 시작하는 이번 이야기에서는 울고있는 소년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하네요. 롤프는 휴가라 오랜만에 썰매를 벗어나 비행기 여행을 하려고 하는데요. 마음 착한 롤프라 울고 있는 소년을 모른 체 할 수 없나봐요. 소년의 이름은 '아주'라는데요. 얼굴도 누굴 닮은 것 같고, 이름도 익숙한데요. 아이랑 읽으면서 이름이 익숙하다 이야기하고 있다가 옆장을 보니...
![]() 익숙한 얼굴이 그림에 보이네요. 세계 수도 그림책에서 롤프를 휘어잡던 '아리'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리와 아빠 엄마가 두리번 거리면서 누군가를 찾고 있는 모습을 보니 예상대로 '아주'가 아리와 남매인가 봅니다. 롤프도 바로 알아채고 부들부들 떠네요. '아리'와의 추억이라도 떠올리는 걸까요. ![]() ![]() 지도 그림책 답게 지도가 계속해서 나오는데요. 세계 지도에서 이번에 여행할 10개의 나라를 국기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림을 보니 '아주'도 까다로운 친구로 앞으로의 롤프의 여행이 힘들어질 것 같은데요. 이렇게 아웅다웅 다투며 정드는 롤프의 여행이 또 이 책의 재미요소라고 할 수 있지요. ![]() 첫 시작은 에스파냐입니다. 보통 영어이름으로 '스페인'이라고 부르고 있지요. 국기와 함께 각 나라를 한 마디로 표현하는 말과 간단한 설명이 박스안에 표시되어 있어요. 정식 이름도 꼭 나오구요. 나라 이름은 알고 있지만 정식 이름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배우게 되었답니다. 각 나라에서 겪는 롤프의 에피소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것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이 모두 그 나라의 특징이나 문화와 관련이 되어 있답니다.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생활을 배울 수 있는 것이지요. 지도를 통해 나라의 모양을 알고, 각 지역에 어떤 문화재나 건물이 있는지 어떤 문화가 있는지도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한 눈에 알아보기 편해요. 중요한 내용들은 롤프와 아주의 대화로 적혀 있어서 읽다보면 에스파냐의 날씨와 언어, 특징들을 알 수 있어요. 대화체라서 유아나 초등 저학년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답니다. ![]() 에스파냐의 수도는 '마드리드'이지요. '아주'가 방문하고 정리해서 적은 기행문처럼 적혀있어서 읽기가 편해요. '아주'의 눈높이로 적혀있으니 아이도 이해하기가 쉽고, '아주'의 생각도 함께 읽을 수 있지요. 각 장면마다 롤프와 아주가 서로 장난을 치거나 싸우는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저희 아이가 매우 좋아하면서 유심히 보는 부분이랍니다. 마드리드의 모습도 지도로 표시되어서 주요 건축물이나 역사를 그림으로 한 눈에 파악하거나, 대화로 엿볼 수 있어요. 마드리드에 출장으로 간 적이 있어서 프라도 미술관을 방문했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그림으로 만나니 또 반갑더라구요. ![]() 두번째 나라 그리스하면 역시 민주주의가 기억이 나는데요. 그래서 '민주주의가 가장 먼저 꽃핀' 나라랍니다. 앞부분만 읽어도 정식 이름과 특징, 언어, 날씨 등의 중요 내용을 알 수 있어요.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에는 오래되고 중요한 문화유산이 많아서 더 볼 게 많은 것 같아요. ![]()
![]()
![]() 이탈리아의 로마를 이어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여행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라고 내내 더운 나라인 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 봄,여름,가을, 겨울이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거기다 다이아몬드와 금이 많이 묻혀 있어서 부자 나라라니 짐작으로 알았던 것과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이 많이 다르네요. 이 곳은 또 특이한 것이 수도가 세 곳이더라구요. 입법수도 케이프타운, 사법 수도 블룸폰테인, 행정 수도 프리토리아로 수도의 역할이 나뉘어져 있었어요.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니 재미있고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와 이렇게 다르구나 싶어 신기하였어요.
![]()
![]() 인도의 뉴델리, 태국의 방콕, 터키의 앙카라, 캐나다의 오타와를 거쳐 도착한 삼바와 축구의 나라 브라질에서는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산타할아버지를 만납니다. 배까지 내놓고 축제를 즐기고 계시는 산타할아버지의 모습에 또 빵빵 터지는 저희 아들이었답니다.
![]() 산타 할아버지까지 합세하여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여행을 마치고 이제 헤어질 시간입니다. 산타 할아버지 덕분에 마법으로 '아주'는 가족과 헤어지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아리'도 기억을 잃고 꿈 속에서 여행을 한 것 처럼 끝났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정체를 들키면 안 되는가 봅니다.
![]() '아주'는 이 여행을 기억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가족들과 함께 다시 세계 도시를 여행하다보면 어렴풋이 기억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우리는 '아주'와 롤프의 여행을 통해 세계 10개의 나라와 수도를 여행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답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재미있어서 유아들이나 초등 저학년들이 보기에도 적당하고 좋아요. 글의 양도 많지 않으니 저희 아이는 혼자 읽어보기도 하더라구요. 이번 책에서는 특히나 제가 가보았던 곳을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도 했고, 몰랐던 정보들도 많이 얻어서 저도 정말 흥미롭게 읽었네요. 어렸을 때 지리과목을 어려워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스토리텔링 식으로 캐릭터와 함께 여행을 떠나듯 지도를 보니 눈에 잘 들어오고 재미있네요. 지리를 학습으로 배우기 전에 읽기 좋은 지도 그림책이었습니다.
|
|
세계수도지도책1 편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이집트,
중국, 일본, 미국, 호주,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수도를
롤프와 세계 여행을 함께 떠난 듯
즐겁게 읽으며 배웠어요.
덕분에 세계수도지도책1 편에
나오는 나라의 수도는 아이들 모두
제대로 기억하고 있어요.
세계 수도 지도책 재미있게 본
아이들을 위해 롤프의 두 번째
세계 도시 여행 책
만나보았답니다!
책 보자마자 굉장히 반가워하는 아이들~ 역시 롤프의 지도책 시리즈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 맞네요!
<상상의집> 세계 수도 지도책2 롤프의 두 번째 세계 도시 여행
공항 안에 북적이는 사람들~ 비행기도 보이고.. 우리 아이들 완전 부럽다며.. 우리 또 언제 여행 갈 수 있냐고 묻네요. ㅠㅠ 코로나 19로 가고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이라 굉장히 슬퍼요. 롤프 옆에 울고 있는 꼬마도 코로나19로 비행기에 탑승 못한다고 해서 여행못가서 우는거 아니냐고 수지양 그림만 보고 먼저 유추해봅니다! 롤프 옆에 울고 있는 꼬마 아이 왜 우는지 어떤 사연이 있는지 아이들과 냉큼 읽어보았답니다!
가족과 세계 수도 여행을 계획했는데.. 공항에서 가족과 떨어지게 된 주인공 아주는.. 1편에서 나왔던 주인공 아리의 동생이라는 설정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이번 세계 수도 여행은 아주와 롤프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과연 어느 나라들을 재미있게 알려줄지 함께 여행한다 상상하며 읽자고 했어요. 상상만으로도 굉장히 기분좋은 독서 타임이였답니다.
민주주의가 가장 먼저 꽃핀, 그리스 정식 이름은 '그리스 공화국' 으로 수천 년 전 유렵 문명이 시작 된 곳이라 세계적인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어요. 지중해와 닿아 있어 겨울에도 온화한 날씨라고 해요. 그리스로마 신화 아이가 좋아해서 그런지 그리스를 특히나 꼼꼼히 보며 실제로 가보고싶다고 하네요. 추운날씨 싫은데 겨울에도 온화한 날씨라고 적혀있으니 더욱 가고싶다고 해요.
그리스의 지형적인 특징과 수도가 무엇인지 어떤 위치에 수도가 자리잡게 되어있는지 롤프와 아주가 대화하는 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나 수도의 주요 문화재나 랜드마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어 좋답니다. 그리스의 유명한 산토리니 섬이 파란 지붕에 하얀 집들로 표현하며 더위를 피하기 위해 집의 벽을 두껍게 하고 하얗게 칠했다는 것을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며 배우니 좋아요.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 아테네 하면 유네스코에서 정한 첫 번째 세계문화유산 인 파르테논 신전이 유명하죠! 아테네와 그리스로마 신화 신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릴리양이 동생에게 올림포스 12신에 대해 따로 설명해주니 더욱 좋았어요. 세계 수도 지도책을 보며 연계 독서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아이들이 그리스에 이어 두번째로 가보고 싶은 나라 단풍국!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캐나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을 갖고 있다고 해요. 이미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세에 많은 분들이 가보고싶어하고 다녀왔을꺼라고 생각 되는 캐나다~ 초승달네 버킷여행지 중 한 곳인 캐나다! 세계 수도 지도책2 권 덕분에 아이들과 꼼꼼히 알아보았어요. 오타와 국회의사당이 영국의 빅벤과 비슷하게 생겼다며 글 보기전에 이미 릴리양이 얘기하더군요. 영국 근위병과 의상이 비슷하다며 국회의사당 그림만 봤을때는 캐나다가 아닌 영국 느낌이라고 말이죠.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는 캐나다에 아이들과 꼭 가고싶어요. 1년 반 전에 학교 사서 활동 같이했던 엄마가 아이들 교육때문에 캐나다로 이민가신다고 해서 부러움반 놀람 반이였는데.. 지금 적응해서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코로나19 하루 빨리 없어 져서.. 꼭 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에스파냐, 그리스, 이탈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 태국, 터키,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10개국의 수도와 주요 문화재 등을 귀여운 사슴 캐릭터 '롤프'와 함께 여행하듯 즐겁게 배울수 있어 좋았어요.
롤프의 세계 수도 지도책 시리즈를 보면서 넓은 세상 마음껏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꿈을 키워나가길 바래봅니다.
|
|
상상의눈 07
세계 수도 지도책 2
by. 상상의집
상상의집 세계 수도 지도책
각 나라의 수도를 롤프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
수도는 한 나라의 중심지 인데요
흔히 그 나라의 유명한 도시이기도 한데 .. 이게 매치가 안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ㅠ.ㅠ
나라의 수도를 잘못 알고 있는 일이 없게 ...
각 나라의 수도를 재미나게 익히는 방법
바로 상상의집 세계 수도 지도책이 있네요 :)
1에 이어 세계 수도 지도책 2에서는요
에스파냐,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인도, 태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총 10군데 나라의 수도를 만나볼수 있어요
단순한 세계 여행이 아니라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를 기후적인 특징, 랜드마크까지 알아보는 지식그림책
지도와 함께 말풍선으로 구성이 재미나게 짜여져 있답니다 :)
어쩌다보니.. 1편에서 함께했던 아리의 동생 아주와 떠나게 되는
세계 수도 여행
아리와의 캐미도 재미나게 읽었는데 , 아주와의 캐미도 아~주 좋네요 ㅎㅎㅎ
" 진실의 입에 손을 넣고 거짓말을 하면 손이 잘린대 "
실제로 가서 한번 넣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ㅎㅎ
사슴에게 나의 가장 큰 비밀을 틀켜 버렸다 ..
아주의 비밀 일기장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ㅎㅎㅎ 지도그림책 <<세계 수도 지도책2>> 에서 꼭꼭 만나보세욤 :)
열정의 나라 에스파냐
영어로는 스페인이라고 해요
그런데 이 나라가.. 좀 흥미롭더라구요 ㅎㅎㅎ
건축가 가우디의 득특한 건물이 많은 바르셀로나부터... 플라멩코라는 스페인의 춤까지
죽기전에 꼭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답니다
특히나 낮이 엄청~ 길어서 하루에 5끼를 먹는다고 해요
게다가 한시부터 세시까지는 관공서나 은행까지 문을 닫고 낮잠을 잔다는 사실~
소금이도 좋아하는 레알 마드리드 축구팀도 에스파탸의 수도 마드리드의 축구팀이랍니다 ;)
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수도는 행정수도 프리토리아, 입법수도 케이프타운, 사법수도 블룸폰테인 세곳으로 나뉜다고 하네요
남아공은 무지개 나라라는 별명이 있는데 이는 무지개 빛깔처럼 여러 민족과 문화가 뒤섞여 개성이 나타나는 곳이기 때문에 생겼다고 해요
태국의 수도 방콕
신의 도시로 삼은 위대한 도시
8살 소금이와 꼭 한번 같이 찾고 싶은 도시이기도 한데...
빨리 이 방콕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8살 아들은요 한국사 부터 요즘은 세계사에도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호기심이 막 뿜뿜하는
초등학생 필독서
지도 그림책시리즈
세계 수도 지도책2 꼬옥 읽어모셔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