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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동기: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에게 일기 쓰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었습니다.
읽는 사람: 초등학교 1학년 아이
간단 내용: '테오'라는 아이의 일기를 보면서 선생님께서 지적해주신 부분이나 칭찬해주신 부분을 통해 남의 일기를 들여다보게 되는 형식입니다.
만족도: 일기를 처음 쓰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감정을 넣어라, 의성어나 의태어를 사용하면 내용이 풍부해진다... 이런 식으로 학교에서 배워오는 내용을 단순히 보기 보다는 이 책을 통해 남의 일기를 들여다보면서 잘쓴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일기쓰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조금 더 크면 일기는 어떤걸 써도 상관없는 개인의 사생활이지만, 초등학생은 검사를 받게 되니까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