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를 파는 가게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면서 볼수 있었어요. 문방구, 옷게게, 채소가게, 서점, 약국등 우리동네에서 쉽게 만나볼수 있는 여러 상점들속에서 50가지의 다양한 수수께끼들을 재미있게 풀어볼수 있었어요. 쉬운 문제들도 있는 반면 아이가 쉽게 말하지 못했던 문제들가지 풀어보면서 다양한 오답을 말하면서도 너무 재미있어 하며 즐거워하네요. 모르는것은 섬세하게 표현된 일러스트들 속에서 힌트를 찾아보면서 숨은그림 찾기하듯이 집중해서 찾아볼수 있어 아이의 집중력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수 있어요. 아이들끼리 수수께끼도 내고 풀어나가는 과정이 넘 재미있어 보이네요. 그림속에서 답을 찾아보면서 상점에서 파는 다양한 물건들을 보면서 이야기도 나눠보고 여러가지 사물과 그 쓰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우리의 일상의 모습들을 만나볼수 있어 아이가 친근감을 느끼면서 볼수 있게 해주네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상상해 보면서 수수께끼를 풀어나갈수 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집중하는 모습을 볼수 있네요. 다양하고 기발한 생각들을 만나볼수 있는 수수께끼 사물을 비유해서 재미있게 표현된 수수께끼를 통해 아이가 수수께끼의 재미에 푹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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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에서 재미있는 책을 만났답니다.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라는 제목을 보고 우리집 아이는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해 했답니다. 과연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는 어떤 가게일까? 하고 말이지요.. 여러분도 굉장히 궁금하시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가게이기 때문에 말이지요.ㅎㅎ
그런데...... 이 책은 온통 수수께기와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더라구요.. 정말 이런 구성을 가진 책은 처음 만났는데 말이지요... 50개의 수수께끼가 담겨져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물어보는 수수꼐끼와는 좀 달라요. 마치 서로 묻고 답하는 듯한 자연스런 풍경이 만들어 지더라구요. 왼쪽 면에 수수께끼 5문제가 있고 오른쪽에는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 속에 수수께끼 답이 있다는 거죠~ 우리집 그녀와 처음에는 수수께끼의 답을 찾아 동그라미를 했답니다. 답을 모를 경우 그림을 뚫어져라 쳐다보면 답을 찾게 되더라구요.. 마치 숨은 그림 찾기처럼 말이지요.ㅎㅎ
처음에는 그녀 혼자서 책을 열심히 읽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에게 수수께끼를 냅니다. 저는 그림을 보면서 답을 맞추기도 하고 아는 답은 그냥 이야기 하기도 했지요. 수수꼐끼 문제 자체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져 있어서 귀에 착착 감기더라구요. 친구에게도 재미있는 책이 있다며 소개하기도 하고 서로 문제도 내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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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로 놀러 오세요^^* 이 책은 문제가 앞에 나와 있고 정답은 맨 마지막장에 다 쓰여있어요. 6살 웅군은 책에 있는 수수께끼를 제가 내니까 엉뚱한 대답을 하네요. 흠~책대로 대답하길 바란건 아니었지만 엉뚱해도 너무 엉뚱한 대답을 하는 울 아들! 아직 글을 읽을줄 모르니 책의 그림을 보고 시각적인 이미지만을 가지고 대답하는거라 더욱 이미지를 많이 기억시킬수 있을듯 해서 대답을 강요하지는 않고 책을 보여주고 있어요.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는 아이의 창의력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상력을 팍팍 키워주는 그런 책이네요. 그림이 힌트가 되기도 하고 답을 구할때 걸림돌이 되기도 하는 그런 역할을 해요.ㅋ 글을 몰라도 글이 많이 있지 않아서 꼼꼼히 그림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는 그림책이네요. 정말 말그대로 그림이 위주인 그림책이라 6살 웅군은 책을 읽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게 아니라 그림 중간중간에 숨은 고양이 찾기 메뚜기 찾기 강아지 찾기를 더 즐거워 하네요. 옷 가게,시계방,문방구,포목점,과일가게,빵집,서점,약국,꽃집 등등의 그림이 더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예요. 한 자리에서 1번부터 50번까지의 문제를 내고 맞히기는 힘들고요. 한 페이지당 5개의 문제와 그림이 있는데 딱 10분정도 책과 함께 수수께끼 타임을 가지니까 참 좋아하네요.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해도 웃어 넘길 수 있는 그런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정해진 대답이 있긴 하지만 아이가 왜 그런 대답을 했는지 넌 왜 그렇게 생각하니?하고 물어본다면 또 다른 애기를 아이가 직접 만들어 내게 할 수 있어서 흥미로운 그림책이예요. 점점 융합적인 인재가 필요한 시대라고 하잖아요. 우리 엄마부터 창의력을 팍팍 키워줄 수 있는 그림책을 많이 읽혔음 좋겠어요. 미세기에서 나온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 책 딱 제가 찾던 그림책이었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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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잠자리에 들기전.. 끝말 잇기 놀이도 하고, 수수께끼 문제도 내면서 놀다가 잠들곤 합니다. 수수께끼 라고 해서 어려운걸 내는게 아니라.. 나는 무엇일까요? 하면서 그 물건이나 대상에 대한 특징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내가 내는 문제를 맞추는 아이들을 보는것도 재미있지만..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수수께끼는 정말 흥미롭답니다... ^^
이번에 미세기에서 아주 재미있는 책이 나와서 만나봤어요.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 ... 우리가 생활하는 우리동네 가게마다 수수께끼가 숨어있어요.. 수수께끼 문제도 풀고, 그림속에서 정답을 찾아보며 재미있게 볼수 있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문구점.. 문구점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럭터가 가득해서~ 데려가기 무서운 곳이예요. 자꾸 사달라고 하니깐.. ^^;;
수수께끼 문제는 비교적 쉬운편이네요.. 문구점에서 찾을수 있는걸 떠올리면 되고.. 특징을 잘 생각해보면 쉽게 맞출수 있답니다~~ ^^
서점, 약국, 꽃집 등에서 50개의 수수께끼를 만나볼수 있어요~ ^^ 일러스트가 꼼꼼해서 그림 구경하는 재미가 있구요.. 우리네 일상생활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정감이 가네요.. ^^
좀 어렵다 싶으면 뒷면에 정답페이지가 있답니다~~ ^^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책이 오자마자 바로 살펴보던 울딸.. 아주 재미있다네요.. ^^ 복잡한 그림 가운데서 수수께끼의 정답을 찾느라 열심히네요... 자기가 정답을 숙지한후엔 저한테 문제내기 바쁘답니다~ ㅎㅎ 제가 문제를 잘 맞추니 깜짝놀라기도~ ㅋㅋ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어떤 수수께끼가 있는지 궁금하시면...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책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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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는 예전부터 있었던거 잖아요. 하루종일 나를 따라다니는 것은? 지우면 지울수록 작아지는것? 재밌는것들이 많이 있겠지만 크면서 수수께끼라는 이런걸 생각해가면서 놀지 않았네요. 한동안 잊고 살았던 놀이였어요.
우리가 매일 가는 마트, 과일가게 아니면 가끔씩 가는 옷가게 무슨무슨 가게들을 다니면서 우리가 필요한 물건들만 찾아 사곤했죠. 아이들에게 이 가게는 어떤물건들을 파는 가게란다. 하면서 친절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 싶어요. 저도 책이나 유아잡지등을 통해서 무엇을 사러 가는건지 알려주고 가면 떼를 쓸때 도움이 된다더라 해서 가끔 말해주긴 했지만 이런거 말고는 가게에 대해서 자주 대화를 하지 않는편이죠.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는 표지를 보고 책을 끝까지 보니깐^^ 일본의 어린이날 같은 행사를 준비하면서 여러가게를 들러서 물건을 사는 그런 줄거리 인거 같아요.^^ 그 줄거리속에서 우리가 보려는건 할머니와 꼬마여자아이가 여러 가게들을 다니는데 어떤 가게들이 있고 그 가게에서는 어떤 물건들을 파는지를 알려주기도 하는책인거 같습니다.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
수수께기를 파는 가게책은 오른쪽은 가게 그림이 그려져 있고 왼쪽은 문제가 나와있답니다. 한가게에 5문제씩 있고 그림을 보면 답이 다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가게안 그림을 초집중 해서 보면서 문제를 풀꺼 같네요.^^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책에서 홍군이 자주가는 곳도 있고 가보지 못한곳도 있었답니다. 가보지 못한곳은 시계를 파는 가게에요. 요즘은 대형마트에서 모든 물건들을 파니깐 따로 시계만을 사려고 가보지는 않았거든요. 그리고 집에 시계가 있으니 버릴정도로 고장나지 않고서야 시계를 사지 않잖아요.^^ 또한군데는 빵집 빵집은 일주일에 2번정도 갈만큼 자주가는곳이랍니다. 빵도 사먹고 케익도 사먹고 홍군은 빵돌이 ㅋㅋㅋ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는 아이들이 가보지 않았던 가게들도 있고 해서 한번씩 설명해 주면서 보면 재미나는 책이네요.
![]() ![]() ![]()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치던 곳인데 수수께끼를 파는가게를 보고 나서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보면서 수수께끼를 내며 맞추기를 가끔 하게됩니다. 가게들의 종류도 많고 설명해 주지 않으면 아이들도 보고 다니기는 하겠지만 정확히 뭘 파는가게인지 모르잖아요. 물건들 이름들도 알아가고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건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걸 알겠죠.^^
![]() ![]()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중에서 지금 홍군은 옷가게를 보고 수수께끼를 풀고 있는중이랍니다. 띠엄띠엄 홍군이 알고 있는 글자들을 읽어 가면서 수수께끼 문제를 이해하면서 말이죠.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풀 수 없으니깐요.^^ 우리 홍군 술술 잘 풀었지만 정답을 맞혀보니 한개는 티셔츠라고 했는데 정답에는 스웨터라고 되어 있어서 아쉬었어요. 하나는 마네킹 이라고 했으나 답은 옷걸이 였답니다.^^ 5개중 3개의 정답을 맞혔어요.
![]() ![]() 3개 맞혔다고 좌절하는 홍군^^ 하지만 문제가 뒤쪽으로 많이 있으니 아직 좌절하기에는 이른거 같죠.
[미세기]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는 문제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쉽게 풀수 있어요. 물건의 용도도 알고 또, 책에 나오는 물건들에 대한 설명도 재밌지만 아이들이 직접 집에 있는 물건들을 설명해서 문제 내고 엄마,아빠가 맞히는 것도 재밌을꺼 같습니다. 우리는 벌써 이방법으로 수수께끼 놀이를 하고 있답니다.
[미세기]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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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께기를 파는 가게]은 10개의 장소를 돌며 그곳의 사물들을 바탕으로 수수께끼를 만드는 것이랍니다. 첫번째 문구점부터 마지막 열번째 집까지 각 자오마다 5개의 문제를 제시하는데요, 알쏭달쏭 한 문제라 할지라도 오른편의 그림을 잘 살펴보면 띠용~~~ 정답이 눈에 띄기도 해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네요. 마치 숨은그림 찾기 같기도 하구요^^ ![]() 첨엔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지 않고 문제만 내봤어요. 술술 답을 하다가 허걱~ 그건 좀 어렵다 하는표정을 짓더군요. 지딴에 이 정도 수준의 수수께끼 쯤이야 한것 같은데 상상력을 동원해도 잘 풀리지 않은듯, "엄마 그림 좀 보고~" 이럽니다. 결국 아이 손으로 책이 넘어가고 완전 몰입해서 수수께끼 정답을 찾기에 여념이 없었답니다. ![]() 손바닥보다 크고 책받침처럼 얇고 파닥파닥 흔들면 바람이 불어. 자, 내가 누구게? 텅텅 비어 있다가도 , 금세 꽉꽉 . 드르륵드르륵 드르륵드르륵 잡아당기고 다시 밀어 넣고 바쁘다 바빠. 자, 내가 누구게? 커다란 입구가 하나 작은 출구는 잔뜩, 목마른 꽃과 나무에 시원한 물을 선물하지. 자, 내가 누구게? ![]() 사물을 잘 관찰하고 묘사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수수께끼만한게 있을까요? 예전에는 그저 심심풀이로만 여겼던 수수께끼가 어휘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책을 읽고나서 엄마 아빠랑 책 내용을 응용해서 수수께끼를 만들어 서로 내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추상적인 개념으로까지 확대해서 점차 수준을 높이며 아이의 상상력, 창의력 개발에도 그만인게 바로 수수게끼구나 했네요. 재미도 있고~ 머리도 굴리고~ 넘 재밌게 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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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를 파는 가게 유아,초등학생대상
창의적인 언어놀이 수수께기가 동네 가게마다 가득하네요 ...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가 솔솔해요 옆 그림을 보고 뭘까하면서 풀어봐요 수수께끼가 무려 50개가 있는데 우리 동네를 한 바퀴 다 돈 기분이네요 정답을 발견하는 기쁨이 더 큰 거 같아요 아직은 어려서 답을 알아내기는 힘든 거 같아요 추측도 해보고 집중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 같아요...나아가 수수께끼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아들은 문구점 수수께끼 코너를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수수께끼 책은 처음인데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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