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님에 빠져서 MAYBE 책 구매하고 감동받고..평소에 노래 피아노치고싶었는데..웰컴투 리베카 보자마자 샀답니다. 저는 피아노를 잘 치진 못하는데.. 노래들이 쉽게 칠수있게 잘 만들었네요/.코드보고 처도 되고요..오늘은 리베카 치면서 노래도 하고..코로나때문에 모임을 줄여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혼자 즐겁게 시간을 보냈답니다. 너무 기뻐요..판티지 가나라다...리베카,,내가 좋아하는 준일님 노래선물 받은 느/낌...아 조아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양준일님이 행복을 주는 만큼 더 많이 행복하길 바라고..착한 사람이 복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