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통감 160권, 남북조 양나라시대 16, 동위를 떠난 후경의 좌충우돌. 고환의 죽음과 후경을 수용한 양, 속임수로 처신하는 후경, 황제를 개다리라고 한 고징, 양을 압박하는 두필·후경과 모용소종의 전투... 제목에 등장한 후경이라는 인물이 인상적입니다. |
| 중국 최고의 역사서라고 찬양받는 북송의 명신 사마광의 자치통감 160권입니다. 편년체로 되어 있어 다른 사서에 비해 더욱 더 직관성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160권 또한 남북조 양나라시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위를 떠난 후경의 좌충우돌을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고환은 죽었고 양나라는 후경을 수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후경은 속임수로 처신하게 되는데요. 한편 양나라를 압박하는 두필과 후경과 모용소종은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 역시 혼란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