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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대한민국을 지극히 사랑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진실성을 강조하는 작가님의 글로인해 책 한권씩을 뗄때마다 역사적 사실을 하나씩 알아가는 쏠쏠한 재미가 있다. 이번엔 고대 고조선의 역사배경과 함께 수메르인과 한민족과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세계경제권을 움켜지고 있는 유대인들의 세계정복을 향한 한걸음 한걸음을 시사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정치 경제의 개념을 잡는데 손색없을뿐 아니라 성경과 고대문헌등에 등장한 숫자와 현대사회와의 연관성을 풀어낸 책이기도 하다. 세계사적 배경, 고고학이나 금융 경제지식이 없더라도 친근히 접근할 수 있도록 글이 전개되고 흥미진진한 연계구조속에 재미도 더해져 신나게 빨리 보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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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때문에 집콕의 일상속에서 재발견한 삶의 기쁨은 독서. 평소에도 책을 좋아했지만 좀더 깊이 사색하며 독서하게 된다. 온 인류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이 때 알 수 없는 이끌림에 김진명 작가의 책들을 읽고 있다. 글자전쟁, 천녀의 금서 그리고 최후의 경전 순으로 읽었다. (세 권은 이 순서대로 읽기를 추천합니다~ 직지도 추천요. 직지를 먼저 읽으시는 것도 좋겠네요. ) 코로나 집콕인 분들 무슨 책을 읽어야 할까 망설인다면 지금 이 때 최후의 경전을 꼭 읽으시라고 추천한다. 책을 받아들고 목차를 먼저보다가 빨려들 듯이 페이지 넘기다 보니 다 읽어버렸다. 군데군데 이 인물들은 실제 이름을 사용하기보다 바꾸지 하는 불편함도 있지만 재미있게 스토리가 전개되어 몰입해서 읽었다. 13년 매미와 17년 매미 이야기에서 나는 머리 한대 엊어맞는 듯한 충격스런 즐거움을 느꼈고 성경과 관련된 내용에서는 알 수없는 신비함을 느꼈다. 나는 수학에 관심이 많다. 일도 회계쪽이다. 숫자의 정교함과 신비한 힘도 좋아한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천이다. 성경에 숫자들이 나오는데 그냥 쓰여진 숫자들은 아니다. 성경강해중 요한계시록의 144000에 대한 내용에 대해 들었을때 놀라운 감동을 느낀 적이 있다. 최후의 경전에도 이 숫자는 아주 중요한 키로 나온다. 그런데 나에게는 이 숫자 뿐아니라 기록내용 또한 놀라워서 소름돋는 전율을 느꼈다. 요한계시록 내용이 조선시대 신비의 예언서 격암유록에 쓰여진 것도 기절하겠는데 숫자까지 똑같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도 기막히게 놀랍다. 격암유록은 성경이 우리나라에 전해지기 전에 기록된 예언서라는 것에 더 충격이었다. 그래서 역사학계에서는 위작이라고 한다는데 김진명 작가의 의견대로 연구할 만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격암유록 내용도 검색해보았다. 격암유록에 전염병도 예언되어 있다. 2년이란다. 내년 2021년까지사회적거리두기 해야하나... 우리나라가 세상의 혼란을 겪고 세상의 중심이 된다고 되어있다. 그런데 이런 비슷한 내용을 오래전 외국의 몇명 기독교 예언가들의 한국에 대해 예언하였다고 알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환란기간이 2년인가...홍익인간의 정신으로세계를 도와야 하는 것인가... 사실 요즘 계속 나의 개인적인 문제를 위한 것보다 국가와 민족과 인류를 위해 기도한다. 대한민국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빨리 종식이되어 다른 나라들 도와줄 수 있게 해달라고! 아무튼 무슨 책 읽을까 결정장애 있는 분들 꼭 읽으라고 추천한다. 읽으려고 하시는 분들은 계산기 꼭 옆에 두고 가끔 계산기로 확인도하면서 독서하기를 바란다. 즐거울 것이며 전율도 느낄 것이며 유구한 문명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