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아 어린아이들도 잘 따라할 수 있어요.
사자와 생쥐를 직접 만들어보고
완성도도 좋은편이죠~
아이들이 익숙한 동물친구들을 만들고 손을 넣어
사자와 생쥐 역할놀이도 할 수 있어서 만들고 나서 활용도도 좋아요.
색감도 좋고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사자는 엄마가 생쥐는 아이가 손에 끼우도
대화도 하다보면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도 있고
혼자 놀기도 지루하지 않도록 만들기는 늘 즐겁네요~
학습과 동시에 즐거운 교구가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