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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고이치 4학년 다이스케 1학년 시즈나 어느 늦은 밤 유성을 보기 위해 부모님 몰래 1층이 식당,2층이 가정집인 집을 나섰다 비가 오는 바람에 유성은 보지 못하고 고이치는 잠든 시즈나를 업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1층 식당으로 들어가니 부모님이 살해 당했다 갈 때 타고간 자전거를 끌던 다이스케는 우연히 아버지의 식당 아리가케의 뒷문을 빠져 나오는 남자를 발견한다 부모를 잃은 세남매는 보호시설에 맡겨지고,시간은 흐른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세남매는 돈이 없지 않은(가난하지 않은)사람들에게 사기를 치며 살아가는 사기단이 된다 그러다 우연히 시즈나가 죽은 아버지의 하이라이스와 같은 맛을 보게 되고,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풀기 위해 슬픈 과거를 가진 삼남매가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오래 전에 드라마로 본 적이 있다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니시키도 료,토다 에리카가 기억이 나고 범인의 얼굴도 기억이 나는데 결말은 기억이 없다 하이라이스로 풀어나가는 독특한 전개는 스릴과 뛰어난 심리 묘사, 휴머니즘 등이 결합해 문학성과 오락성을 모두 만족 시킨다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다 넘겨볼 수 밖에 없는 책이다 |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팬입니다. 유명한 유성의 인연이리는 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었고 이런저런 교훈도 많이 있었습니다.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모두 다 너무나도 매력적이였고 입체적이였기 때문에 더더욱 좋았습니다. 한번 손에 쥐고 읽기 시작하면 정말 놓을수 없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본격추리 소설 이라 보다는 사회파 느낌이 조금 더 강합니다. |
|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예전부터 읽고 있었습니다. 제목부터 맘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당. 아무래도 히가시노 게이고하면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란 작품을 모두 떠올리실거 같은데 그 작품과 버금갈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히가시노 개이고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대표작으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 유성의 인연을 떠 올릴거 같네요. 고3이라 공부에 전념하고 나중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스트레스 푸는 식으로 읽어보자 했는데 진짜 스트레스해소도 되서 저는 이작품 너무 추천드립니다. 꼭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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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이라 하면 역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 <유성의 인연>일 것이다. 두 작품보다 일본에서 영상화로 되며 인기를 끈 작품. 드라마를 매우 재밌게 보았고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복수극, 추리소설의 대가로 거듭나게 한 작품 답게 1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범인은 누구일지 머리속으로 끝없이 상상하게 만든다. 드라마와 조금 다른 것도 있다.
요즘 히가시노 게이고는 작품의 질이나 작품의 성향, 작품제작 속도가 일본의 김진명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히가시노 게이고의 참맛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빨리 2권사서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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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원래 워낙 좋아해서 나오는 것마다 사서 보는데 이번 작품은 1편 중간쯤 보는데 내용이 그려지는 것 같아 스릴감있고 그러진 않네요. 그래도 히가시노 게이고만의 감성이 있는 작품인 것 같아 재미는 있습니다.^^ 그래도 빠른 스토리 전개가 마음에 듭니다. 심심할 때 가볍게 보기 좋아요. 2편은..1편 끝까지 보고나서 구매할지 말지 결정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