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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명 시작부터 미래까지 생명과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인문학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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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탄생 과정부터 왜 인간이 다른생명채들과 다르게 열등한지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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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란 걸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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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상
진화론은 허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의 연속이라 생각한다. 영화를 공부하면서 플라톤의 동굴 이론을 접했을 때 이미지는 결국 허상을 만들어내는 것이라 결론 내렸다. 물론 나의 결론이다. 이게 바로 오류다. 정확한 펙트와 규정이 없다. 어느 누군가 정의내린 결론이다. 상황에 따라 이 결론은 또 다른 내용으로 결론 지어진다. 이렇게 서로 다른 결론이 나오는 것이 바로 진화론을 완성시킨 과학에서 오는 것이다. 허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바로 과학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근데 나는 왜 이 책을 읽어야 했을까?
# 생명
일단 궁금했다. 과학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는 이 책이 인문학 카테고리에 있던 것이다. 과학을 필두로 진화론을 내세우고 있는 이 책이 말하려는 인문학은 도대체 무엇일까?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생명이다. 45억년 전 형성된 지구에 생명체는 어떻게 존재하게 됐을까? 그 것을 발견할 수 없다. 전제를 깔면 이것은 창조다. 책에서는 우주의 먼지라 말한다. 그 먼지도 진화된 것인가? 먼지도 창조되었다 말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이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다. 진화론에 관한 것이다. 다시 말해 진화론은 인간이 변화되어 온 모습을 말한다. 호모사피엔스라 말하는 영장류가 지금 시대 우리 인간 이전의 모습이다. 팔 다리는 길고, 허리는 구부정하다. 그러다가 허리가 펴지고, 두 발로 걷기 시작하면서 도구를 사용하게 된다. 그리고 점점 인류는 발전되어 오고 지금의 인간은 인공 지능을 만들어내는 지능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는 언제부터, 어떻게 지금의 인간으로 진화한 것일까? 표지 맨 뒷 장에 적힌 질문이다. 인간이라는 사소하지만 놀라운 존재, 인간이 사소한 존재라는 것이 창조론을 믿는 내게 인간이 사소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나와 다른 이론을 펼치고 있다. 근데 반박을 못하겠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세계적인 과학자다. 이 사람이 풀이하고 있는 글들은 믿음으로 정립해왔던 이론들을 산산히 무너뜨리고 있으며, 틀을 바꿔 버린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었다.
# 틀을 깨다
이 책은 나의 고정관념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그렇다고 진화론을 믿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들어가면서 쓴 글에는 예술인과 과학자에 대한 얘기를 한다. 예술인은 행위로써 그 가치를 이뤄내고 있다. 과학자도 마찬가지다. 단지 특정 분야에서 연구하고 학문을 파고 들어 그 가치를 드러내고 발전 시켜 가는 것이 과학이다. 처음 이 책 표지를 봤을 때 진화론에 관점만 보게 되었다. 그러나 깊이 들어갈 수록 인간과 생명에 관한 연관성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예컨데 생명 탄생을 시작으로 인류 진화, 사랑과 호르몬, 생식, 교육과 환경, 성 지향성, 종교와 신앙, 웃음, 음악과 뇌, 수면과 생체, 식품과 호르몬, 초인간, 인공지능, 우주와 원자, 면역, 노화, 죽음과 사후, 생명연장, 대 멸종. 각 장마다 주제가 있으며, 이것에는 과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 바로 세계적인 면역학자 루크 오닐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과학이라는 학문을 생명과 인간학에 접목 시켰다.
# 과학
마지막 20장이 그 방증이다. 미래는 나아질 일 밖에 없다. 과학의 성과와 미래는 지구에 처음 창조된 생명체를 시작으로 인간이 창조되었다. 이 책이 말하는 진화는 세포가 먼지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화학물질로 인해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다른 말로는 먼지가 곧 화학물질이이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수학적인 문제가 아니다. 그냥 이 것도 창조다. 표지로 돌아가 우주의 먼지에서 시작되었으나 인공지능을 만들어낸 인간, 이것은 이미 창조를 바탕에 둔 설명이었다. 넉두리 말이 길어졌다.
# 결론은 과학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로 돌아가 나는 궁금했다. 진화론을 공부해 온 과학자가 생명과 인간을 말한다니 어떻게 성립되는 것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읽었다. 읽은 결과 그들이 말하는 진화론은 과학의 일부다. 들어가며에서 말했든 예술인은 행위로 가치를 인정 받고, 과학자는 그에 대한 성과로 인정 받는다. 똑같은 예술적 행위로 보면 이것은 둘 다 창조다. 시대를 변화 시켜 가는 것이 과학이라면 과학 역시 창조라는 것이다. 인간이 지능을 갖게 된 것도 교육과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진화되어 온 것이다. 즉, 처음은 창조다. 창조된 후 처음 생성된 생명체는 생존을 위해 진화되어 왔으며, 지금의 인간으로 이어져 오는 것이다. 이것이 과학이 말하는 진화다. 라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를 끝에서 발견하게 된 것이다. 진화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이 창조해내고 있는 과학 말이다. 책에는 종교와 신앙에 대한 얘기도 나오나 각 나라마다 서로 다른 신을 섬기는 환경을 꼬짚어 낸다. 이것도 과학으로 인해 진화되어 온 형태이다. 그래서 앞으로 과학이 또 어떤 식으로 시대를 진화 시켜 나갈 지 두고 볼 일이다. 또 다른 측면으로는 어떻게 창조하여 변화될 지 책을 읽고 나니 설렌다. 그래서 익사이팅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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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에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인문학을 깊게 파고 들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는데 지구 상에 생명이라는 존재가 처음 생겨 난 것과 관련하여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죠.
물론 내용이 평범하지 않아 몰입하여 보지 않으면 흐름을 읽게 되는 부분도 있는데 생명과 관련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풀이해 볼 수도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 특히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인간을 창조에 의하여 신이 빚은 창조물이라 하며, 어떤 부류는 인간은 진화로 인해 형성되어 온 생명체 시각으로 보곤 하죠. 후자로 보는 것이 이 책인데 글쓴 사람이 세계에서도 알아부는 면역학자 루크 오닐이에요. 책을 읽어 보면 한 쪽 부류에 집착하여 몰입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과학이라는 관점에서 다양하게 풀어내려는 의도가 눈에 보여요. 먼지에서 시작된 인간이 인공지능을 만들어내기까지 자신이 알고 있고, 공부해왔던 이론을 펼치면서 인문학을 파고 들고 있죠. 그래서 모르는 이야기를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끝으로 가서 그의 결론은 과학의 성과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며 마무리 짓는데 생명에 대한 이론적 측면을 벗어나 지구가 생겨나고 생명체가 존재하기 시작했으며, 점차 진화되어 오면서 발전되어 온 과학이 이 시대에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를 말하는 것 같은 저자의 생각도 파고 들 수 있었는데요.
자연과학도서나 인문과학 도서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읽어 보면 괜찮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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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몰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고, 생명이라는 관점을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생명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로 신앙에 관한 건데 과학자의 시선으로 보는 생명은 우리 인체 변화와 연계되어 있어서 또 다른 의미를 갖게 해요. 지구에 생명체는 언제부터 존재했는 물리학적으로 접근하는 부분을 비롯해 세포의 존재까지 세밀하게 분석하여 설명하고 있답니다.
또 2장부터는 인류 진화의 과학에 대해 설명하는데 생명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처음에 과학이라 하면 어렵게만 느끼게 했는데 인문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과학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흥미도 생기고, 일상에 가까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재미있게 일고 있는 중인데 인문과학 도서 찾으시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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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제까지 인간에 관한 궁금증을 깨워주는 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에요 인간의 탄생부터 사랑 유전 환경 거기다 미래까지 내용으로 42억년 인간의 역사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영양까지 들을 수 있는 책이에요 너무 괜찮은 책이라서 인간생명 인문학도서 찾고 있는 분들은 휴머놀리지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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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탄생부터 약 46억 년 전에 형성된 첫 생명체부터 멸종기를 걸쳐내는 과정까지 명확하게 담아 놓은 책으로 아프리카 초원에서 거듭한 지구촌 곳곳의 생명 탄생부터 미래까지 내용을 세계적 면역학자인 과학자 루크 오닐 아일랜드 교수가 직접 쓴 책이라서 인류와 문명 진화를 정확하게 탐색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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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을 좋아하는 분들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인간의 진화에 유쾌한 흥미가 생김과 동시에 역사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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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도서로 주문한 책인데 내용이 신선해요. 지금까지 읽었던 인문 관련 책들은 사회 전반에서 사람들의 라이프 중심으로 접했는데 이 책은 과학자의 시각으로 생명에 포커스를 맞춰서 구성되어 있어요. 어제 책을 받아서 지금 읽는 중인데 더블린 대학 트리니티 칼리지 생화학 교수가 쓴 책이에요.
생명 탄생의 과학을 시작으로 대멸종의 과학까지 이르고 있어요. 어제부터 읽으면서 지금 교육과 환경의 과학을 읽고 있는데 과학이라는 분야가 어렵게 느꼈어요. 하지만 인문학 적으로 풀어내고 있어서 이해도 잘되고 공감도 되어서 좋네요.
인문학 도서 읽어보실 분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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