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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브랜딩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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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력을 가진 작가가 직접 판매, 영업,기획,대행사등을 거쳐 혼자서 디자인 공부을 한후 디자인 회사를 차린면서 알게 된 경험들을 풀어쓴 책이다.브런치에 글을 기고하면서 구독자 수가 누적 4백만 뷰를 달성하여 책까지 출판하게된 요즘 대세인 인플루언서인 것 같다. " 자신을 불티나게 파는 능력" 이라는 말이 점 점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비슷한 학력,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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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력을 가진 작가가 직접 판매, 영업,기획,대행사등을 거쳐 혼자서 디자인 공부을 한후 디자인 회사를 차린면서 알게 된 경험들을 풀어쓴 책이다.

브런치에 글을 기고하면서 구독자 수가 누적 4백만 뷰를 달성하여 책까지 출판하게된 요즘 대세인 인플루언서인 것 같다.

" 자신을 불티나게 파는 능력" 이라는 말이 점 점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비슷한 학력,환경에서 우월성을 가지기란 , 태어나면서 가지는 능력 외에는 겉으로 보이기에는 별 차이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사람의 성격이 다르만큼 , 능력치가 각자 다를 텐데 그것을 표출해내는 방식이 있어야한다.

우리는 이제 그것을 찾고 그것으로 인해 인생을 살아가고 그것이 행복이 되어야 한다.

이책은 " 나를 잘 파는 방법"을 작가의 경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이야기해 나간다.

PART 1 능력 팔아 기회 얻기

에서는 어쩌면 자신을 알 수 있는 방법 찾기 같은 이야기들이 많다. 또한 자신의 능력을 안다고 해서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지키기 위해서 해야할 세가지 통제성, 지속성 ,목적성이 지속되야함을 강조한다.

무언가가 능력이 되기 위해선 애정을 넘어서 실질적인 완성도까지 갖춰야 합니다.

69페이지

자신의 능력을 장점으로 만드는 법, 상대방에게 요령있게 어필하는 방법들, 상사에게 믿음받지 않고 어필하는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사회 초년생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오랜 사회생활을 하면서 뒤늦게 깨달았던 ,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알게된 실질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PART2 .생각 팔아 마음 사기

아이디어를 척척 발휘하는 방법들 ,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고 발전시키는 가에 대한 실질적인 스킬이 담겨있다.

아이디어는 창의적이고 뛰어난 사람들만 가능하리라 생각하지만 저자는 그런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일명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능력자들 - 생각장인들의 특징을 통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편견을 이야기한다.

생각 장인들의 세가지 특징

- 재수 없을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아이디어를 던진다.

-근데 그게 사람의 어딘가에 종소리를 만든다.

- 에이 뭘 .... 하면서 유유히 사라진다.

라고 생각하지만 생각장인들 또한 겉으로 그렇게 보일 뿐이지 그들 나름대로의 부단한 노력을 한다고 설명하면서 평범한 우리들 또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생각장인이 가능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 한다.

생각 장인의 생각은 특정한 프레임이 갇히지 않도록 계속 단어를 연상하고 확장해 나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109페이지

PART 3 상품 팔아 돈벌기

이장에서는 실질적인 자기 능력을 어떻게 상품화 시켜서 팔리는 방법들에 대한 장이다.

가장 많이 하는 질문 , 좋아하는 일을 할것인가 ? 잘하는 일을 할것인가 ?

그것은 쉽게 결론 낼 수 없다. 저자도 이런 식상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지만 결론적으로 이 두가지는 " 신은 존재하느냐 아니냐"의 문제처럼 영원한 답도 해결점도 없다.

그러나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접점을 찾으려는 노력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내가 가진 욕망과 상대가 가진 욕망이 딱 맞물리는 지점을 찾아야 가능합니다.

207

라는 문장처럼 ,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이 되려면 , 내가 만든 상품이나 재능이 누군가의 욕망에 충족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재능을 실질적으로 키워야 하고 그것을 위해 어떤 강연과 어떤 수업, 어떤 행동들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자신을 브랜딩 하는 방법과 영업하는 방법 그리고 일의 계도에 올라섰을때의 행동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전반적으로 이책은 혼자서 창업을 준비한다거나, 1인 창업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설명서가 될것 같다.

사실 ,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디어 도출과 영업 그리고 자신을 브랜딩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들인데 그 밑바탕에 각자의 마음가짐과 실행력이 우선되어야 함을 책 전반을 통해 설명해주는 것 같다.

어릴적에 좀더 책을 읽을걸 , 오랫동안 싸우고 다치고 사람을 잃으면서 돌아돌아 깨닫게 된 이야기들이 이책에 실려있다.

결국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 세월이라는 기회비용을 잃고서 얻은 나의 무지가 보이는 책이었다.

m******6 2020.02.20. 신고 공감 4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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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에서 중요한 건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누군지, 그 사람은 뭘 원하는지, 나는 그것을 제대로 줄 수 있는지, 이 3가지 조건이 충족되느냐 입니다. 능력을 판매할 곳이 있다면 다음 작업은 '잘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하는 것입니다불티나게 팔아보자제목을 보고 '팔리'라는 주인공인 나오는 책으로만 알았다^^다시 자세히 들여다 보고서야 <나를 팔기>위한 제목이란걸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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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에서 중요한 건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군지, 그 사람은 뭘 원하는지, 나는 그것을 제대로 줄 수 있는지, 이 3가지 조건이 충족되느냐 입니다.

능력을 판매할 곳이 있다면 다음 작업은 '잘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하는 것입니다

불티나게 팔아보자

제목을 보고 '팔리'라는 주인공인 나오는 책으로만 알았다^^

다시 자세히 들여다 보고서야 <나를 팔기>위한 제목이란걸 알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능력을 잘 포장해서 팔기 위해 노력하죠. 어떻게보면 우리 모두는 시장에 나와 있는 제품들이죠.

개인이 직접 생산하는 상품들이 제품이 되기도 하고, 아니면 내 자신 자체가 제품이 되어서 구매자들에게 사달라고 하는거죠.

당연히 잘 팔기 위해서는 제품이 좋아야겠죠.

그래서 저자는 크게 <능력 팔아 기회 얻기, 생각 팔아 마음사기, 상품 팔아 돈벌기>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책을 읽다보니 뭐라 그럴까요

'이 말이 그 말 같고, 그 말이 이 말 같고'

말로하면 쉬울껄, 글로 쓰니까 어렵네요,

어쨌든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반복되는 느낌이고, 가독성이 떨어지네요.

글구 대체적으로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자도 이런 걸 예상했을까요?

이 책이 자기계발서가 아닌 생존매뉴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요.

저는 이 책으로 제 능력이 판매되는지 두 눈으로 확인할 참입니다.

p.33 업무능력을 어필하는 방법은 굉장히 다양하지만, 가장 가시적이고 주변 사람도 끄덕이게 만들 수 있는 요소는 '시간이다'

p.71 당신이 좋아하는 것은 현재 상품가치가 없고 잘 하는 것은 명확한 상품가치가 있습니다. 일단 있는 상품부터 팔아서 기회를 만드는 편이 더 좋습니다

p.104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고 장면을 만든 뒤 이를 언어화시키는 것이죠. 이미지트레이닝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좀 더 표현의 자유가 있다는 점이 다르겠습니다.

저자가 스스로 무뎌지고 나태해지면 데지는 3가지 다짐이 있다고 합니다

1.유행과 콘텐츠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2.소비자는 어떻게 생각할지 지나치게 생각하지 마세요

3.지적으로 깨져봅시다

256쪽.가장 보통의 통찰,컨슈머 인사이트

나름 자기를 잘 팔리기 위한 기술들을 정리해쥤는데요, 너무 많은 것들을 얕고 넓게 쓰다보니 매뉴얼 같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p*****m 2020.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 영업법 전수받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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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능력이 얼마 정도 가격에 팔릴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저, 저요 음... 값을 매길 수가 없군요...이것은 다분히 중의적인 표현이? 아니, 아니다!질문부터가 잘못됐, 아니 번지수가 틀렸다.이 나이에, 어디 가서 나를 팔겠단 말인가 어불성설이다.그러므로 이 책의 첫 문장은 나에게는 논외로 하고 리뷰를 써야겠다.훔... 리뷰의 시작이 너무 비관적인가 조금만 참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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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능력이 얼마 정도 가격에 팔릴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 저요 

... 값을 매길 수가 없군요...

이것은 다분히 중의적인 표현이? 아니, 아니다!

질문부터가 잘못됐, 아니 번지수가 틀렸다.

이 나이에, 어디 가서 나를 팔겠단 말인가 

어불성설이다.

그러므로 이 책의 첫 문장은 나에게는 논외로 하고 리뷰를 써야겠다.

... 리뷰의 시작이 너무 비관적인가 

조금만 참아주시라~

 

독자의 상태는 참으로 거시기하지만, 이 책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의 저자 박창선씨는 쌈빡하다. 디자인 비전공자로서 디자인계에 몸담은지 6년째, 홀로 북치고 장구치는 1인 기업가요, 브런치 대상을 수상한 글빨되는 작가님이시다. 이 책도 브런치에 연재했던 글을 모은 것이라 한다. 제목으로 예상가능하듯 이 책은 영업책이다. 자신을 브랜딩하여 남에게 팔 수 있는 비법 을 전수하는 책이다.

 

아하! 그런 묘안이?

있다!

작가가 직접 맨땅에 헤딩하며 발로 뛰고 맨몸으로 구른 실전경험들을 풀어낸 책이기 때문이다. 나처럼 나이도 능력도 애매한 사람들 말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 읽는다면 분명 도움 많이 받을 수 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거나 작가처럼 디자인 쪽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실전에 바로 써먹을 만한 내용들도 수두룩하다.

여기까지 읽고 혹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밝힌다.(TMI일 수도 있겠지만~) , 당신에게 해당사항 없는 책은 왜 읽었고, 리뷰는 왜 쓰는 거요?” 라고 궁금해 할까봐...

 

이 책은 RHK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받은 책이다. 아마 서점에서 이 책을 봤다면 나는,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랑 별 상관없는 책이라고 생각했을테니까. 그런데 타의로 책을 받다보니 평소 관심 없거나 전혀 생소한 분야의 책을 읽게 된다. 이것은 장단점이 있다. 이번 책은 단점이 많을 거라 예상하고 읽었는데 장점이 많은 책이었다. 컴퓨터로 디자인 하는 것에 대해 1도 모르는 내가 뭐라고 평가를 할 수 있겠나? 게다가 똥손이라서 책 만들기 과정의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조작하지 못해 접은 주제에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제목처럼 우리 자신을 상품화하여 시장에서 잘 팔아보자고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사례를 들 때 디자인관련 내용이 나오긴 해도 전반적으로는 자기계발서의 느낌에 가깝다.

 

내가 이 책을 다 읽었다고 해서 디자이너가 될 수도 자신을 영업할 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처럼 이 책의 독자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내용은 꽤 있었다. 원해서 잡은 책이 아니어도 책에서 영양가 있는 내용들을 만나면 기분이 좋다. , 무엇보다 작가의 분류, 정리벽 덕에 책이 깔끔하다. 세 파트로 구성된 각 장에 소제목이 있고 그 아래 주제어를 둔 다음 본문 내용이 나온다. 본문에서도 주요 부분은 노랑 형광색으로 줄을 그어 주고 요약이 필요한 부분은 파란색으로 딱딱 정리를 해준다. ‘영업을 완성하는 디자인이라는 회사의 모토가 이 책에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part 1 능력 팔아 기회 얻기 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팔기 위해 스스로를 진단해보자고 한다. 장단점을 파악하고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을 구분하여 분명 숨어 있을 남과 다른 특별함을 끄집어 내보자고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도 많이 벌면 금상첨화일 것인데 아다시피 그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작가 자신도 좋아하는 일을 능력으로 바꾸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저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산 적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그것은 비현실적 합리화일 뿐이라고 하며 이렇게 하자고 권유한다.

 

p.71

당신이 좋아하는 것은 현재 상품 가치가 없고 잘하는 것은 명확한 상품가치가 있습니다. 일단 있는 상품부터 팔아서 기회를 만드는 편이 더 좋습니다. 돈도 벌고 시간도 벌고 기회도 벌고 좋아하는 것도 지속할 수 있죠. 그러면서 남는 자원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발전시키며 팔아먹을 수 있는 능력인지 실험해 봅시다. 꼭 능력으로 전환이 안 되더라도 다양한 취미는 확보할 수 있을 것이고, 이도 저도 아니라면 좋은 경험과 추억 정도는 가져갈 수 있겠죠. 낙담하지 마세요.

제일 안 좋은 케이스는 할 수 있는 능력은 내팽개치고, 좋아하는 일만 쫓아다니면서 돈이 안 벌린다고 주저앉아 울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상품은 당신 손안에 있습니다. 자꾸 엉뚱한 곳에 한눈팔지 마세요. 손안에 있는 상품을 파는 게 우선입니다.

 

Part 2 생각 팔아 마음 사기 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어떻게 끄집에 내어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그것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이다. 이 부분은 넓게 보면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영업이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것이므로 어떻게 그들을 사로잡을 것인지를 생각해보면 결국 표현력이다. 그런데 이 표현력이라는게 흔히들 책을 많이 읽으면 된다고들 하거나 연습,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고도 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생각들을 어떻게 이미지화해서 밖으로 끄집어 낼 수 있는지, 그것을 고객에게 표현할 때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팁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이 파트는 나이나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읽고 활용해볼 수 있다. 적당하고 즐거우며 이기는 대화의 팁을 살짝 엿보자.

 

- 꼰대짓을 너무 무서워하면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조언을 남발하면 오지랖이 됩니다.

- 대화의 기조는 상대를 인정해주는데서 시작합니다.

- 상대방이 끄덕이며 잘 들어준다고 해서 내 말에 모두 동의한다거나 잘 듣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 먹히는 말을 하고 싶다면 상대방의 문을 열어둔 다음에 해야 합니다.

- 상대방을 공격할 생각이 아니라면 반드시 돌아올 대답의 여지를 남겨두어야 합니다.

 

part 3 상품 팔아 돈 벌기 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십분 활용하여 좋은 상품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이다. 궁극적으로는 돈을 벌어야 한다. 이 파트의 마지막 즈음에는 일이 잘 안 풀려서, 즉 돈이 안 벌릴 때 자학하지 말고 이렇게 해보자고 한다.

 

모든 욕망을 충족시킬 순 없습니다 ? 성장은 스스로 하는 겁니다. 돈은 그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이고요.

선량하게 목표를 달성해 봅시다 ? 선량을 퍼준다는 마음 대신 선을 지키고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는 선의를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호감과 구매의사는 다릅니다 ? 선호도와 판매도는 필히 연관성을 갖지는 않습니다.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 특히 앉아서 일하는 게 많다면 소화기관과 허리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재무 상태를 냉정하게 점검합시다 ? 통장에 돈이 없다면 일단 재무 계획부터 다시 냉정하게 세워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내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과 가격대는 손대지 않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자신을 만들어 팔려고 노력하는 동안 너무나 열심히 일하느라 가까운 사람들을 잊지 말 것을 강조하면서 이 책은 끝이 난다.

 

"당신이 소비자나 클라이언트에게 탈탈 털리고 돌아왔을 때 기댈 곳은 그들밖에 없습니다.”

 

 

 

 

l******g 2020.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_박창선 -"가진 것을 불티나게 파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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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나게 팔아보자"-책을 쓰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와 같은 곳에 발 딛고 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자기계발서가 아닌 생존매뉴얼이 되었으면 좋겠따고요. 지금 우리는 옥상에서 멋지게 돈 뿌리기 위해 일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내 몸 뉘일 집 한 칸 구하겠다고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고 다양하게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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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나게 팔아보자"

-책을 쓰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와 같은 곳에 발 딛고 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자기계발서가 아닌 생존매뉴얼이 되었으면 좋겠따고요. 지금 우리는 옥상에서 멋지게 돈 뿌리기 위해 일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내 몸 뉘일 집 한 칸 구하겠다고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고 다양하게 바쁜 삶을 사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가진 것을 불티나게 파는 능력' 입니다. 능력만 있어서도, 입만 놀려서도 안 되는 우리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도 여유 있는 웃음을 지을 줄 알아야 합니다.

살면 살수록, 일하면 일할수록 영업이랑 마케팅은 진짜 쓸모가 많은 것 같다.

모임에서 얘기를 해도, 하다 못해 마트에서 과자 하나를 사도 일상의 모든 곳에 깃들어있다.

이번 책은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팔리는 나를 만들어 봅시다~'라고 말하다가 아니지 아니지,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지, 하고 정정했다.

익숙함을 한번 비틀어 낯설게 만드는 제목이 진짜 재밌고, 요즘 핫하디 핫한 레트로 느낌의 디자인과 폰트가 그 맛을 더했다.

그리고 구어체로 바로 옆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친근함과 쉽게 쉽게 설명해주는 것이 실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 타이틀도 화려하다.

우선 박창선 작가님은 마케팅하는 디자이너로 판매, 영업, 콜센터, 기획, 대행사 등을 거쳐 서른 살에 독학으로 디자인을 시작해 지금은 6년차 브랜드 디자인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차렸다.

그리고 7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과 함께, 나도 재밌게 읽은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저자의 추천사까지!

이번 책도 주변 마케팅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입소문내야겠다.

그냥 좋은 것, 좋다고 하는 것,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자- 같은 원론적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서가 아니라

진짜 잘 팔리고 팔릴 수 있고 팔아볼 수 있는, 본격 세일즈와 영업 입장에서 알려주는 것들이다.

사회생활 꿀팁과 요즘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생각하는 입사와 퇴사, 그리고 투잡과 겸업까지 속속들이 궁금한 포인트를 짚어준다.

요즘 사람들 진짜 바쁘게 산다. 부지런하게 산다.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고 유튜브랑 SNS도 부지런히 하면서 거기에 그치지않고 직접 컨텐츠도 만든다.

그리고 핫하다는 건 이미 다 알고 있고 누구보다 빠르게 실무에도 적용한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그밖에 강연에, 모임에, 자격증에, 필요하면 연수까지.

이렇게 치열하디 치열한 삶 속에서 '불티나게 파는 능력' 하나만 있어도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힘있게 응원해준다.

진짜 팔리는 나, 퍼스널 브랜딩 노하를 찾아서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덜렁대지 않는 신속함

-꿰뚫어보고 전체를 그려라

손 빠른 사람들의 특징은 효율과 통찰의 달인이라는 점입니다. 사건을 단번에 꿰뚫어 보고 우선순위를 빠르게 결정합니다. 작업의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두죠. 쓸데없는 일들과 요소들을 쳐냅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효유러은 전체 일을 신속하게 진행시키는 데 일조합니다. 이러한 능력이 과정마다 쌓이면 엄청난 경제력을 가지겠죠. 그러니 일 전체가 잘 돌아갈 수 있게 정리하는 능력이 있다면 최대한 직관적으로 어필하시길 권합니다.

작은 실수도 잡아내는 큰 힘

-감수자의 눈으로 퍼즐 완성하기

작업자의 눈과 감수자의 눈은 다릅니다. 단순히 틀리고 맞고를 찾아내는 영역을 넘어서 감수자는 방향성, 취향, 목적성 등등에 부합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다뤄야 하니까요. 감수자는 전체 기획에 맞는 제작물인가를 살펴봅니다.

-갑자기 분위기 건너뛰지 않도록

맥락상 허점과 오류를 찾아내고 그것을 수정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답은 왜 벌써 정해놓는가

-바로 시작하지 마세요.

섣불리 퇴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건이 된다면 투잡으로 시작합니다. 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조금씩 '딴 짓'으로 발전시켜 보는 걸 추천합니다. 통장이 마르면 심리적 지지선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 혼자 조금씩 내실을 다지며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집중합시다.

-의견이 많아지면 평균에 수렴합니다.

내가 믿을 수 있는 동종업계 분야의 사람에게

정해놓은(내가 정한) 횟수만큼만 듣고

그들의 의견을 적어서 분석한 뒤

최종적으론 내가 직접 결정하기

-차분해질 때 결정합니다.

해야한다면 왜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한다면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

시작한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가장 보통의 통찰

-마주한 일상을 영감으로

유행과 콘텐츠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소비자는 어떻게 생각할지 지나치게 생각하지 마세요.

지적으로 깨져봅시다.

*이 글은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y 2020.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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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브랜딩하여 가치를 높이는 방법,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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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와 나의 이야기를 이용하여1인 크리에이터 또는 1인 사업가로 활동 중인 분들이 많은데요.많은 크리에이터 또는 사업가분들 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해서그리고 직장인은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요즘 나의 이야기와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나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분들에게 브랜딩하는 방법과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자세하고 머
"나를 브랜딩하여 가치를 높이는 방법,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내용보기
요즘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와 나의 이야기를 이용하여
1인 크리에이터 또는 1인 사업가로 활동 중인 분들이 많은데요.

많은 크리에이터 또는 사업가분들 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해서
그리고 직장인은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요즘 나의 이야기와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나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분들에게 브랜딩하는 방법과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자세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끔
이야기를 담은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추천해요!

좋아하는 것은 취향의 문제입니다.
재미있다는 것은 지금의 문제입니다.
잘하는 것은 능력의 문제입니다.
P67~68

http://blog.naver.com/bang19257/221823083431

b*******7 202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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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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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일하는데 고속 승진에 상사들에게 이쁨 받는 사람들이 있다 . 반대로 일은 죽도록 하고 인정을 못받는 사람들도 있다. 가마니처럼 일만 하다 만년 대리, 과장으로 끝이 나고 직장생활은 나에게 맞지 않는다며, 이노무 회사는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며 늘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 다닌다. 아부는 남의 것, 나는 성실하게 한걸음 두걸음 결국 잰걸음으로 승진의 세계를 넘나 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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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일하는데 고속 승진에 상사들에게 이쁨 받는 사람들이 있다 . 반대로 일은 죽도록 하고 인정을 못받는 사람들도 있다. 가마니처럼 일만 하다 만년 대리, 과장으로 끝이 나고 직장생활은 나에게 맞지 않는다며, 이노무 회사는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며 늘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 다닌다. 아부는 남의 것, 나는 성실하게 한걸음 두걸음 결국 잰걸음으로 승진의 세계를 넘나 보기만 한다.

물론 저렇게 산다고 해서 나쁘거나 틀린 것은 아니다. 다만 저렇게 티 안나게 일하고 인정 못받는게 서러운 사람이라면 나를 한번 팔아보자. 이 책은 나를 잘 파는 방법, 퍼스널 브랜딩 노하우를 알려준다. 어차피 상품이 될거면 잘 팔리는 상품이 되는 게 좋지 아니한가. 책에서 소개한 ‘자기 영업’의 기술 세 가지를 한 번 보자.


?? 자기 영업 기술 ??

1. ‘재주는 남다르게’ : 능력 팔아 기회 얻기

상품을 소개할 때 가장 먼저 해야하는 건 무엇일까? 그 상품의 장단점을 파악한 후 어필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내가 잘하는게 무엇인가? 남들이 나를 부러워 하는 점이 무엇일까? 를 파악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점 파악 후에는 나의 능력을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포장하고 소개할까를
생각해야 한다.

2. ‘아이디어는 유창하게’ : 생각 팔아 마음 사기

알맹이 없는 껍데기만 이야기하고, 실전에서 써먹지 못할 내용만 전달하는데도 유난히 잘 통하는 사람이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그 사람의 말에는 논리가 있다. 강한 멘트와 더불어 그것을 해야만 하는 증거까지 뒷받침 된다. 또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비즈니스 대화법을 사용한다. 전략적이고도 날선 매력이 필요하다.

3. ‘브랜딩은 단순하게’ : 상품 팔아 돈 벌기

아무리 잘난 상품도 딜(Deal)에 실패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적절한 가격정책으로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자원봉사하는게 아니다. 계산기를 두드려 합당한 가격에 팔 수 있어야 한다. 회사를 정의감으로 다니는가? 이거면 충분하다며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건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뛰어난 천재가 아니고서야 사람의 능력은 고만고만하다. 가만히 무던하게 일만 한다고 누군가 알아주지 않는다. 물론 아무것도 없이 나대지는 말자. 기본기를 다진 후, 그것을 효과적으로 펼쳐보이고 싶다면 위의 세 가지 자기 영업비밀을 적용해보자. 사람은 모두가 인정의 욕구가 있다. 그것이 충족될 때 더 신명난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손 빠른 사람들의 특징은 효율과 통찰의 달인이라는 점입니다. 사건을 단번에 꿰뚫어 보고 우선순위를 빠르게 결정합니다. ...... 일 전체가 잘 돌아갈 수 있게 정리하는 능력이 있다면 최대한 직관적으로 어필하시길 권합니다.

?? 책 속에서...
우리 앞에 오기까지 상품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트에 진열된 상품을 보며 그걸 만들었을 생산자의 노고에 눈물 흘리지 않죠. 우리가 상대할 소비자나 상사도 우리가 최종적으로 내놓은 생각의 과정을 깊게 고려하지 못합니다. 결과물만을 볼 뿐이죠. 냉엄한 현실입니다.

?? 책 속에서...
팔릴 만한 물품을 만든다는 건 크게는 ‘상대가 필요한 것’과 ‘내가 만들 수 있는 것’의 교집합을 만드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잘 팔리냐’는 디테일에서 갈리기 마련이죠. ...... 차이를 가르는 것은 살짝 다른 방향성과 문구, 세세한 정성과 ‘시대의 흐름’입니다.
g****i 202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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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박창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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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라는 제목과 귀여운 게임 캐릭터 같은 표지가 눈길을 끕니다. 예전이었다면 우선 경계하고 보았을지도 모를 제목, 하지만 이제는 압니다. 저자의 말처럼 '판다'는 것이 '잘 팔아서 한몫 챙겨보자'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요.<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의 저자는 브랜드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에서 금상과 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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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라는 제목과 귀여운 게임 캐릭터 같은 표지가 눈길을 끕니다. 예전이었다면 우선 경계하고 보았을지도 모를 제목, 하지만 이제는 압니다. 저자의 말처럼 '판다'는 것이 '잘 팔아서 한몫 챙겨보자'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요.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의 저자는 브랜드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에서 금상과 대상을 수상했고 이 글들이 책이 되었다고 하는데, 책을 읽어보니 '왜 대상이었는지 알겠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고 쉬운 글, 나보다 먼저 사회 생활을 한 친한 선배가 해주는 이야기 같은데 그 속에 기억하고 싶은 통찰이 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지만 꼭 찝어 이야기 하기 어려운 것들을 명료하게 글로 표현해내고, 누군가에게는 흘려버릴 이야기일 수 있는 것을 잡아채 그 의미를 밝혀줍니다. 예를 들면 생각은 연필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어떤' 연필을 만들기 위해 필요하고, 판매가치는 '어떤'에 들어갈 단어를 통해 결정된다 거나, 무리한 요구를 받았을 때는 상대에게 조건부를 걸어야 한다던가 하는 이야기들이요. '이렇게 센스있는 작업자와 같이 일한다면 정말 좋겠다'를 넘어, '이 분에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노하우와 경험담은, 사회 생활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일을 좀 더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에게 동질감과 성찰을 함께 가져다줄 것 같습니다.  


물건을 판다는 것은 '소비자'가 있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준다는 말이지만 생산자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는 사실은 얼핏보면 모순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이제 사람들은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취향과 가치를 구매하는 것, 제품이 주는 이미지를 구매하는 것이니 이 둘의 관계를 생각한다면 모순일 수 없습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들이 새겨야 할 명제라는 '너를 알고 나를 알자'는 한 마디 안에 현재의 성공과 실패 원인을 추측케 할 요인이 다 들어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게 됩니다.

i****i 202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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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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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것은 상품인 물건만이 아니다. '나'라는 브랜드도 영업할 수 있는 대상이며 영리한 자기 영업의 기술이 존재한다. 우리 주변에는 가진 것보다 덜 부각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진 것보다 더 잘나 보이는 사람이 있다. 무엇이 그 둘의 차이일까? 아마도 정확하게 나 자신을 알고 그에 맞게 행동하고 대처하는 능력이 여부가 아닐까? 나를 가장 값지게 팔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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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것은 상품인 물건만이 아니다. '나'라는 브랜드도 영업할 수 있는 대상이며 영리한 자기 영업의 기술이 존재한다. 우리 주변에는 가진 것보다 덜 부각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진 것보다 더 잘나 보이는 사람이 있다. 무엇이 그 둘의 차이일까? 아마도 정확하게 나 자신을 알고 그에 맞게 행동하고 대처하는 능력이 여부가 아닐까? 나를 가장 값지게 팔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가 날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퍼스널 브랜딩의 노하우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나가는 브랜드로 만드는 35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는 브랜드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박창선 작가의 신작이다. 브런치에서 일터 현장의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았던 그는 이 책을 통해 일터의 현장에서 이 책이 생존메뉴얼이 되길 바랐다.

이 책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는 제목에서부터 나는 팔아야 하는 존재임을 알려 준다. 브런치에서 인기를 끌어 책까지 이어진 이 책은 나 자신을 팔기 위해서 가져야 할 능력, 생각, 보여지는 영역까지 골고루 정리해주고 있다. '겁만 자꾸 잡수시지 마세요'. '망함을 계획하기'. '생각은 글로 적어서 뜯어본다' 등에 밑줄을 그으며 다시 한번 나의 일하는 패턴과 인간관계, 보완해야 할 점 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능숙하고 깊이 있으며 경계 없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독보적이고 전문적이어야 하고 작은 실수도 잡아내는 매의 꼼꼼함을 가지고 색다르고, 남다르고 틀리지 않게 특별함을 쌓도록 조언하는 작가의 말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목끝까지 차오른다. 누구나 일 잘하고 능력을 인정받고자 갈구하는 삶을 살지 않는가!

내가 가진 능력을 재발견하고 나를 더 잘 나가게 다듬어주었던 이 책은 '내 부족한 점이 무엇인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객관적인 기준들과 비교해 내가 가지지 못한 것, 약한 포인트를 점검해볼 수 있게 해주었다. '왜 나는 늘 이럴까?'라고 자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c*********1 202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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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영업하는 방법에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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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자기 영업의 기술'작가는 마케팅 쪽에서의 어느 정도 일가견 있는 사람이 적어둔 마케팅하는 방법들을 이야기해주기에 좋은 것 같다.요즘 세상에 퍼스널마케팅을 이야기 많이 하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퍼스널 브랜딩을 이야기하기에 더욱이 좋다.나는 나의 퍼스널 브랜딩을 선함을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고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배울 점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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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자기 영업의 기술'

작가는 마케팅 쪽에서의 어느 정도 일가견 있는 사람이 적어둔 마케팅하는 방법들을 이야기해주기에 좋은 것 같다.

요즘 세상에 퍼스널마케팅을 이야기 많이 하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퍼스널 브랜딩을 이야기하기에 더욱이 좋다.

나는 나의 퍼스널 브랜딩을 선함을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고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배울 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나의 영향력을 키우려고 한다.

나는 이 책의 작가가 사람들에게 브랜딩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정말 자기 자신을 어떻게 영업을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다. 자신을 상품화(나쁜 의미가 아니다) 하여 사람들에게 자신을 어떻게 하면 더 알릴 수 있는지 표현할 수 있는지를 통해 자신을 알려주며 표현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직장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알려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최근 사람들은 퍼스널 브랜드라는 단어에 관심이 많아졌지만 사실 관심만 많아졌을 뿐 자기 자신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나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자신을 알리려고 노력하였으면 좋겠다.

자기 자신을 위해 조금이라도 투자를 하여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람이 되자.

나 자신만을 치켜세우지 말고 내 주변 사람들을 신뢰하고 함께하며 같이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면 좋겠다!

누가 잘났고 못났냐의 문제가 아니라, 가진 능력을 어떻게 극대화하느냐 하로 관점을 달리 가져야 합니다.

p.6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모르기에 사람들은 고민을 많이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능력을 알고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

시간은 곧 신뢰와 효율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시간을 컨트롤할 때는 세 가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p.34

시간은 모두 같은 시간을 공유하기에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반복의 힘은 지루하지만 위대합니다.

p.42

10000시간의 기적이 생각난다. 모든 것을 반복하다 보면 잘해지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생활의 달인??

양이 질을 만들어냅니다.

p.112

내가 생각하기에 이거는 정보 쪽에 관련된 이야기다. 쓸모없는 정보도 많지만 이런저런 정보를 취합하여 정말 필요한 정보들을 치르다 보면 좋은 정보를 얻지만 그만큼 많은 양을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전 불만이 올라오면 글을 쓰곤 하는데, 빡침이 글에 고스란히 묻어나서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가 되기도 합니다.

p.113

작가의 솔직함이 나오는 '빡침'이라는 단어가 인상적이다.

신선함이란 없던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빈틈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p.142

이런 말은 '메모 습관의 힘'이라는 책에서도 나온다. 이런 말 참 좋은 것 같다. 책을 다시 찾아서 이 내용을 읽어봐야지.


c*****y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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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PR시대의 걸맞는 자기계발서.
"자기PR시대의 걸맞는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자기 영업의 기술. 책의 목적이 표지에부터 쓰여 있다. 내가 가진 능력을 어떻게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어필할지를 기술한 자기계발서다. 개인마다 가진 능력은 큰 차이가 없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멋지게 포장할지는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새로운 능력을 키우기보다는 이미 가진 자신의 능력을 개발할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가진 능력을 알지만 방향을 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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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업의 기술. 책의 목적이 표지에부터 쓰여 있다. 내가 가진 능력을 어떻게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어필할지를 기술한 자기계발서다. 개인마다 가진 능력은 큰 차이가 없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멋지게 포장할지는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새로운 능력을 키우기보다는 이미 가진 자신의 능력을 개발할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가진 능력을 알지만 방향을 알지 못해 개발하지 못한 자신의 장점 혹은 능력을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지 알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c********4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