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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라 진정으로 혼파망의 라노벨이 이세상 나타났도다 그이름 경역의 알스마그나 어느날 진화한 뱀소녀 그리고 드러내는 욕망 그것에의해 혼돈이 폭발한다!!! Chfhd8ydoyxoydpuryosoyeo6woyskyeyoeigzhodityeitsigzoyotsitsitst9xoyxoyxoysoyzitzitzitsitsotwywita8ts9tsotq85w85qitsogsohxohdou jp oh igxohdoh ohcoysoysitsigsoheoyzhsoyeoydoyxiyxutzutqitsig |
| 그래 괜찮은 작품인 신작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만이라 입었고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빠른 전개 방식도 그렇고 이야기 방식도 그렇고 괜찮습니다 지랄 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더군요 화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은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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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역의 알스마그나.. 라고 할 제목을 .. 경악의 알스마그나 라고 할 뻔했다.. 혼돈 카오스.. 참신했다.. 대충 뭉뜽그려 떠오른 부분은.. 이무기? 뱀이 용이되고 싶은 욕망.. 그런 걸 판타지 풍으로 각색하고 새롭게 쓴 글처럼 느껴졌다.. 전개는 빨라서 괜찮은 부분인데.. 앞으로가 걱정인.. 혼돈과 카오스가 짬뽕인건 빨리 빨리 읽어줘야 읽는 타력이 있는데 나오는 텀이 크면.. 맥빠져서 읽기 싫어지는 경우가 올까 걱정이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