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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겨울왕국을 넘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집에 겨울왕국 시리즈가 다섯권은 넘는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또 구입하게 됐어요. 어차피 스티커북은 스티커 다 붙이고나면 재활용할수가 없으니 자꾸 사게 되네요. 겨울왕국이야 뭐 유명하니까 디자인 넘 예쁘고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죠. 집에서 혼자 놀으라고 하면 한 시간 정도는 끄덕없이 노니까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 쉴수 있어서 좋습니다. 뽀로로 시리즈는 저렴한거는 1600원대도 있는데 겨울왕국은 아무리 저렴한 스티커북도 5천원 이상은 하는것 같아요. 아마 저작권료?? 뭐 그런건 때문인가봐요. 가격만 부담없으면 한 10권정도 쟁여 놓고 싶어요. 어디 식당 같은데 외출할때도 책을 가져갑니다.음식 나오기전까지 책을 보면서 스티커도 보고 조용하게 앉아 있으니 다른 사람에게 민폐도 안 끼치고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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