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지키는 똑똑한 야채수프
"건강지키는 똑똑한 야채수프" 내용보기
칼라사진으로 소개되어 있는 [야채수프 만드는 방법]을 보면 재료와 만드는 과정이 의외로 간단해서 이렇게 쉽게 만들어서 마시는 간편한 맑은수프 복용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한 다이어트 법이라는 소개로 시마무라 요시유키 의사가 추천하고 있는 야채수프의 재료는 생각보다 단순해서 지속적으로 복용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먼저
"건강지키는 똑똑한 야채수프" 내용보기

 칼라사진으로 소개되어 있는 [야채수프 만드는 방법]을 보면 재료와 만드는 과정이 의외로 간단해서 이렇게 쉽게 만들어서 마시는 간편한 맑은수프 복용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한 다이어트 법이라는 소개로 시마무라 요시유키 의사가 추천하고 있는 야채수프의 재료는 생각보다 단순해서 지속적으로 복용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되는데 이전에도 한국에 소개되어져 맹렬한 속도와 인기로 퍼져나갔던 암환자를 위한 야채쥬스편 효과는 장상태와 체질을 근원적으로 개선시킨다는 큰 매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값비싼 야채의 재료비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단점이 있었다면 시마무라 요시유키의 야채수프는 그런 단점에서 우세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마무라 요시유키의 서문에서 밝힌바와 같이 다이어트라는 단순한 효과만을 위한 방법이 아닌 몸의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방법으로 체질을 이상적인 상태로 개선시켜주는 빛나는 효과가 있는 야채수프라고 이해를 하면 좋을 것 같다.

 

간단하면서도 일반인들은 미처 모르고 있었던 야채의 조리과정에서의 중요한 차이를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알수 있게 된다. 야채가 지니고 있는 영양성분이 조리과정에서 파괴되기도 하고 최대한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상태로 조리할 수도 있는데 음식을 먹으며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기껏 훌륭한 식재료를 마련해놓고도 정작 그 재료의 이로운 영양을 섭취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에 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만든다.

 

비만과 질병에 오랜 시달림을 받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자연적 치유방법인 시마무라 요시유키의 맑은 야채수프를 복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안전하고 저렴하고 그리고 맛이나 일반인들을 통한 체험적 결과에 대해서도 상당히 높은 평가를 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야채의 좋은 효능을 활용한 야채수프의 효과로 즐겁고 건강한 생활의 주인이 되어보시기를......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 4가지 채소로 체중은 물론, 건강까지 되찾는 다이어트 비법!
"기본 4가지 채소로 체중은 물론, 건강까지 되찾는 다이어트 비법!" 내용보기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풍족하게 살고 원하는 걸 이루고 산다고 해도 건강이 모자라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해 두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 역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는 마음은 늘 가지지만 구체적으로 실천하기에는 늘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도 건강한 습관을 가지기 위해, 특히 불어난 체중을 위
"기본 4가지 채소로 체중은 물론, 건강까지 되찾는 다이어트 비법!" 내용보기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풍족하게 살고 원하는 걸 이루고 산다고 해도 건강이 모자라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해 두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 역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는 마음은 늘 가지지만 구체적으로 실천하기에는 늘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도 건강한 습관을 가지기 위해, 특히 불어난 체중을 위해 조금이나마 노력을 해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었다.

그러던 중 얼마전 어느 방송을 접하게 되고 TV를 보며 몸에 좋다는 해독주스를 만들어 먹어 본 기억이 있다. 

야채와 과일을 데치고 갈아서 마시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법이었는데, 그래도 그나마 그 방법이 가장 나은 듯 싶었지만, 매일 실천하기가 참 어려웠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 속에 소개된 야채수프 다이어트는 그것보다도 간단하면서도 긍정적인 측면이 많은 다이어트 비법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몸에 독소를 빼준다는 건강한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 요즘, 네가지 기본 야채만 가지고도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서 실천하기에도 좋은 다이어트 비법이 아닐까.

 

양배추, 양파, 단호박, 당근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야채 수프는, 일반인이 아닌 의사가 직접 몸소 체험해 보고 좋은 효과를 얻은 결과를 토대로 소개된 거라서 더욱 신뢰감을 주는 내용이었다.

 

의사로 불규칙한 생활습관 뿐만 아니라 채식보다 육식이 더 잦았던 생활로 인해서 체중이 불어나는 등의 안 좋은 몸 상태였다고 하는데, 이 야채수프 다이어트를 통해서 체중 감소는 물론이고 얼굴에 검버섯까지도 사라졌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게다가 저자 본인 뿐만 아니라 이 야채수프 다이어트 비법을 응용하여 자신에 맞는 야채수프를 꾸준히 먹은 사례자들을 통해서 천식이 사라지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등 놀라운 효과를 소개해 놓은 부분에서 무척 놀라운 효과를 살펴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기본 4가지 야채를 잘게 다져서 물에 끓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법이 귀찮은 것 싫어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도 딱이고, 밥 대신 먹는 방법으로는 허기져서 힘든 사람들에게도 희망적인 방법이라는 사실. 식사 대용이 아니라, 아침이나 오후 3시 간식 타임에 하루 두번만 마셔주면 된다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비단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참 좋은 습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고혈압이나 내장 비만 등등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들에 대처할 수도 있고,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고 너무 말라서 고민인 사람들은 오히려 살이 붙는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금상첨화가 아닐까. 무엇보다 실천이 관건이지만, 소금이나 기호에 맞게 수프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한다면 효과가 기대되는 좋은 습관인 듯 하다.



m******m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채수프, 간단하지만 대단하네요
"야채수프, 간단하지만 대단하네요" 내용보기
다이어트, 늘 숙제에요. 아름다움을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 필사적으로 다이어트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먹는 즐거움을 떨쳐내지 못하네요. 오늘까지 먹고 낼부터 다이어트!, 이런 다짐이 제 스스로 생각해도 참 우습고 하릴없어 보이는데요, 세끼 밥 제대로 챙겨먹고(밥 없이는 못살아요ㅜ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다는 책소개를 보고 오~~ 정말 식사는 정상적으로
"야채수프, 간단하지만 대단하네요" 내용보기

 


 

다이어트, 늘 숙제에요. 아름다움을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 필사적으로

다이어트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먹는 즐거움을 떨쳐내지 못하네요.

오늘까지 먹고 낼부터 다이어트!, 이런 다짐이 제 스스로 생각해도 참 우습고

하릴없어 보이는데요, 세끼 밥 제대로 챙겨먹고(밥 없이는 못살아요ㅜ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다는 책소개를 보고 오~~ 정말 식사는 정상적으로 하고

야채스프로 체중을 조절한다고? 읽지 않으면 정말 후회할거 같았답니다.

살이 찐 사람은 체중이 줄어들고, 마른 사람은 보기 좋게 살이 붙는다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그 이론의 근거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의사인 저자의

전문가적인 설명도 설들력이 있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체험담이기에 훨씬 더

신빙성 있는 다이어트 비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어트에 쓰이는 야채라고 하면 고가의 제품들이 많아 솔직히 엄두가 안났었어요.

그렇지만 이 책에서 소개해준 야채는 딱 네가지!! 양배추, 당근, 호박, 양파.

이것들만 있으면 오케이랍니다^^

 

 

예전에 저자는 매일 고기를 750g이나 먹었다고 해요. 그것을 먹고 나면 단것이 또 그렇게 땡겨

초콜릿을 먹었구요. 결국 통풍 발작으로 20년간 고생한 저자는 시마무라 토털 케어 클리닉을

개설하면서 점차 야채수프와 곡물 채식의 효능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야채수프를 만드는 방법, 먹는 시간, 먹는 양, 온도 등 어린 학생들도 스스로 만들어 

실천할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고 쉽더군요. 흔하게 구할 수 있는쉬운 재료라

경제적인 부담도 없어 좋습니다~ㅎㅎ

 

 

그런데 왜 수프일까? 저 또한 이게 궁금했는데요, 읽다보니 궁금증이 풀리더군요.


p89 - 파이토케미컬은 야채의 세포 속에 포함되어 있다.

이 세포는 셀룰로오스라는 섬유성분으로

만들어진 세포벽으로 덮여 있다.

생으로는 이 세포벽이 잘 부서지지 않아

파이토케미컬을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없다.

잘게 썰어 세부까지 열이 쉽게 전달되도록 

푹 삶아 수프로 만들면 세포벽이 부서져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수프에 녹아든다 -


파이초케미컬은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 자외선, 해충, 대기오염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오랜 역사 속에서 만들어 낸 물질이라고 합니다.

이런 귀하디 귀한 성분을 주변에서 사철내내 쉽게 구할 수 있는 양배추, 당근, 호박, 양파로

섭취할 수 있다니 횡재한 기분이 들었네요.ㅎㅎ

 

 

어제 마트에 가서 저도 이 네가지를 사왔는데요, 식사는 제때 하고

하루 두 번 야채수프 먹기, 꼭 실천해보려 합니다. 소개된 사례 중엔 체중뿐 아니라

아토피, 고혈압, 천식까지도 치료됐다고 하니 고혈압으로 걱정인 제게 더더욱

필요한 야채수프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y*****1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내용보기
건강때문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 상황이기때문에 늘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이라면 관심이 갑니다. 다이어트하면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건 운동과 식이요법일 것입니다.   젊었을 적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전혀 찌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첫째를 가지고 12kg이 늘었는데도 아이를 낳고 나서 바로 제 자리로 돌아왔기에 둘째를 낳고 당연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내용보기

건강때문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 상황이기때문에 늘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이라면 관심이 갑니다.

다이어트하면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건 운동과 식이요법일 것입니다.

 

젊었을 적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전혀 찌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첫째를 가지고 12kg이 늘었는데도 아이를 낳고 나서 바로 제 자리로 돌아왔기에 둘째를 낳고 당연히 걱정을 하지 않았죠. 하지만 둘째를 낳고는 정확하게 아이 몸무게 만큼만 살이 빠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의 절망감이란, ㅜ.ㅜ

 

하지만 아이 둘을 키우느라 제 몸엔 신경 쓸 겨를이 없었죠.

그러다 갑자기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일을 가지게 되었고 몸이 힘들다보니 자연스레 살이 빠지더라구요.

 

일을 하면서 과로와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병원에서는 살을 빼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랜 병원 생활을 마치고 퇴원 후 현미밥을 먹고 꾸준히 운동을 했더니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초심을 잃고 시간이 흐르다보니 자꾸 간식을 먹게 되고 현미에 흰쌀을 섞어먹기 시작했습니다.

운동도 처음 시작했던 때와 달리 뜸해졌구요.

그랬더니 어느 새 나도 모르게 살이 찌기 시작해 퇴원 후 12kg이 빠졌었는데 다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건강을 위해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을 읽기 사작했습니다.

대부분의 다이어트가 우선 식단조절이 관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음식을 못하는데다 관심도 없어서 저를 위해 다이어트 식단을 짜고 음식을 요리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번번히 시도도 못해보고 실패하기 일쑤였죠.

그나마 생강홍차 다이어트가 간단해서 시도해본 적이 있지만 그것도 결국은 중도 포기.ㅠ,ㅠ

게다가 홍차값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위가 안 좋은 사람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도 문제였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만난 야채스프 다이어트,

이 다이어트는 정말 간단해서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야채를 어렵게 요리하지 않고 스프를 만들어서 하루에 마시는 것만으로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과 야채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스프라고 해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쉽게 구할 수 있는 양배추, 양파, 당근, 호박을 물에 넣어 끓이고 건더기를 건져낸 물을 말합니다.

 

저처럼 음식을 못하고 게으른 사람도 쉽게 할 수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먹고 싶은 음식을 특별히 제한하지 않고 평소에 먹던 대로 먹으면서 야채수프만을 추가로 하루에 한 두잔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니 정말 마음에 드는 다이어트 건강법입니다.

의사인 저자의 직접 경험을 풀어놓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k*****7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굶지 않고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다이어트
"굶지 않고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다이어트" 내용보기
날씨가 더워지는데도 살은 요지부동으로 빠질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어쩜 먹는양보다 움직이고 활동하는 에너지 소모가 그만큼 적기 때문이겠지요. 나이가 들어가니 젊었을 때는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빠지던 살이 나잇살인지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굶어도 빠지지 않더라구요.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참 반가운 책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굶지 않고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다이어트" 내용보기

날씨가 더워지는데도 살은 요지부동으로 빠질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어쩜 먹는양보다 움직이고 활동하는 에너지 소모가 그만큼 적기 때문이겠지요.

나이가 들어가니 젊었을 때는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빠지던 살이 나잇살인지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굶어도 빠지지 않더라구요.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참 반가운 책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입니다.

'10일에 허리둘레 2.5cm 감소, 6개월에 12kg 감량'이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오네요.

 

야채수프 다이어트는 방법도 참 쉽습니다.

'양배추, 양파, 당근, 호박을 푹 끓여서 건더기는 빼고 국물만 마시는 다이어트'입니다.

특별한 운동 없이 야채수프만 식사전에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고 합니다.

끼니를 거를 필요도 없으니 귀차니즘이나 운동을 죽기보다 싫은 사람에게는 희소식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야채수프만 먹어도 내장 지방이 줄어들고, 고혈압, 아토피, 천식도 좋아진다고 하니 건강도 챙기도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의 멋진 다이어트입니다. 요즘처럼 꽃가루가 날려서 생활이 불편한 꽃가루 알레르기인 분들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살이 찐 사람에게는 살이 빠지지만, 마른 사람이 먹으면 마르지 않고 필요에 따라 몸무게가 늘어 체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야채수프로 살이 빠진 분들의 체험 수기가 있습니다.

체험수기를 읽어보면 뭐 그리 어렵지 않게 야채수프를 먹음으로써 가지고 있던 질병도 없어지고, 몸무게 감량에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양배추, 호박, 당근, 양파는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고, 흔한 채소입니다.

잘게 다져서 5분 센불, 30분 약한 불에 끓인 후 거름망으로 야채를 걸러서 200ml정도를 만들어 마시면 되는 야채 수프 다이어트오 1개월은 매일 먹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올 여름 좀더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위해서 야채수프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저도 야채를 사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올여름 예뻐진 저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말이지요.

q****a 201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서평]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내용보기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기에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 꽃이 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 밀 익는 오월이면 보리 내음새 어느 것 한 가지인들 실어 안 오리 남촌서 남풍 불 때 나는 좋데나   위의 노래 가사를 흥얼거리게 될 쯤 나에게 봄바람과 더블어함께 오는 것이 하나 더 있다. 알레르기로 인한 고질적인 피부염이다. 가렵고 울긋불긋한 얼굴에는 마치 봄꽃이라
"[서평]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내용보기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기에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

꽃이 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

밀 익는 오월이면 보리 내음새

어느 것 한 가지인들 실어 안 오리

남촌서 남풍 불 때 나는 좋데나

 

위의 노래 가사를 흥얼거리게 될 쯤 나에게 봄바람과 더블어함께 오는 것이 하나 더 있다. 알레르기로 인한 고질적인 피부염이다. 가렵고 울긋불긋한 얼굴에는 마치 봄꽃이라도 핀 것 마냥 붉다 못해 꽃동산 되어 외출하기가 겁이 날 정도다. 그런데 야채수프를 먹는 것만으로도 알레르기가 사라질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은 희소식이 있을까?

 

중앙생활사에서 펴낸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의 저자 시마무라 요시유키는 전직 국립암센터 출신의 소화기외과 암 전문의였다. 저자가 말하는 야채수프는 그가 직접 비만을 겪고 치유의 경험을 하면서 얻은 결과이고 지금은 클리닉 센터를 설립하여 많은 사람들을 비만과 병으로부터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거창하게 말하자면 내장지방이 사라지고 고혈압, 아토피, 천식 등을 고치는 이 야채수프는

만병통치약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야만 할 것은 같은 수프이지만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책을 받아 보기 전 독자가 짐작하건데 이 책은 여러 가지의 야채를 여러 방법으로 요리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려나보다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독자의 생각은 빗나갔다.

 

특별한 레시피 없이 양배추, 양파, 당근, 호박 단지 이 4가지 야채를 각각 동량으로 다져 끓이고 졸인 스프에 건더기는 걸러 국물만 마시라는 것이다. 과연 이렇게 만든 야채스프 하나로 그것도 밥 대신 먹는 것도 아니고 아침의 공복 상태에서 먹거나 오후 3시쯤 간식으로 먹데 200ml씩 하루 2회 마시라고 하니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저자가 경험한 사례와 일반인들이 경험하고 야채수프를 먹기 전과 후의 사진을 사례로 보여 줌으로써 확실히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독자는 위에서 말했듯, 해마다 봄이면 알레르기로 인해 병원을 찾는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피부과를 다녀왔다. 이 책을 다 읽었을 때는 좀 더 일찍 야채수프의 대한 정보를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지금 당장 시작해봐야지 하는 생각에 야채를 구입했다는 사실이다.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는 복잡하게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거나 여러 가지 레시피로 요리하기 힘들어 쉽게 포기하는 그런 수프에 대한 정보는 없다. 아주 간단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자세하게 알려주는 것이 있다면 야채수프를 끓일 때 야채는 어떻게 손질하면 좋은지 또 어떤 점이 궁금한지 Q&A를 통해 독자가 알고 싶어 하는 간단한 질문들도 수록이 되어 있어 야채수프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책 중간 중간 ‘저자의 조언의 한마디’란을 이용해 상황에 따라 어떠한 야채를 쓰면 더 효과적인지 친절하게 알려 주기까지 한다.

 

간단한 레시피로 끓인 야채수프를 마시기만 하면 건강과 함께 다이어트까지 할 수 있다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군들 마다하겠는가? 독자도 이번 기회에 알레르기도 고치고 다이어트도 해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봐야겠다.

1****9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내용보기
다이어트에도 유행이 있다.원푸드 다이어트나 덴마크 다이어트에서 부터 단식, 황제 다이어트 등등....참 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있다. 실제 해본 다이어트 방법이지만 실제로 성공한적은 없다.수년간 다이어트와 함께 했지만 성공사례가 없기에, 지금도 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그러다 알게된 야채수프 다이어트 책이다.책 제목도 참 믿음이 간다.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내용보기
다이어트에도 유행이 있다.
원푸드 다이어트나 덴마크 다이어트에서 부터 단식, 황제 다이어트 등등....
참 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있다. 실제 해본 다이어트 방법이지만 실제로 성공한적은 없다.
수년간 다이어트와 함께 했지만 성공사례가 없기에, 지금도 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
그러다 알게된 야채수프 다이어트 책이다.
책 제목도 참 믿음이 간다. 의사가 추천하는 야채수프 다이어트.
표지만 봐도 건강하게 살이 빠질것 같은 포스가 풍긴다.
10일에 허리둘레 2.5cm감소, 6개월에 12kg감량이라는 놀라운 결과치...!!
티비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소개되었다고 하는데, 참 놀랍다.
첫 페이지에 야채수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고 바로 본론으로 시작된다.
의사인 저자가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 실제로 내가 느꼈던 것들과
다른 내용들이 많지가 않다. 그래서 더 공감이 가서 실제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스테이크를 먹은 후에는 반드시 단것이 먹고싶어졌다고 한다.
내가 그렇다.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초코렛들과 간식들..살이 점점 더 쪄간다.
식생활의 불균형을 야채수프가 조절해준다. 음성식품과 양성식품 불균형으로 인해
양성식품 과식으로 몸이 뜨거워지고, 몸을 차게 만들기 위해 음성식품을 과식하고.
그럴 때에 중성식품인 야채수프를 먹으면 음과 양의 균형이 맞아진다.
실제 이런 형상이 있는지 없는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결과적으로 살이 빠졌고,
건강해진다면 그 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요즘 몸이 많이 안좋아지고, 살이 많이 쪘다. 그래서 항상 피곤함을 느끼고 게을러진다.
살이 찌는것은 외모만의 문제가 아니다. 몸 건강 자체가 나빠지는 것이기에, 다이어트는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우리 모두의 숙제다.
책 맨 뒤 야채수프 QnA 파트에서 도움을 많이 얻었다. 실제 야채수프를 만들 때 궁금한
내용들이 나와있어서 궁금증이 많이 풀린다. 야채를 다듬고 써는 그림이 함께 나와서
요리를 잘 할줄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다.
아직 어떤 효과를 눈으로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야채수프와 함께 건강해져 가는 나의 몸을
생각해보며, 야채 다듬기부터 시작하려 한다.
부디 내 몸과 체질에 잘 맞아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기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싶은 누구에게라도 추천해주고싶은 참 건강한 책이다.
n******e 201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채수프를 먹자
"야채수프를 먹자" 내용보기
지은이   시마무라 요시유키       자꾸 불어나는 몸무게 때문에 언제나 고민이 많다. 40을 넘긴 이후로는 그 몸무게의 원인이 뱃살에 집중된다는것도 고민중에 하나다. 그러면서도 얼굴 빛은 그다지 좋지가 않다. 살이 빠지면 얼굴부터 빠지고 찌면 뱃살부터 찌니 악순환의 연속인것 같다. 이제는 옷도 잘 안맞고 화장을 해도 잘 안 받고 우울해지기 십상이다.   전부
"야채수프를 먹자" 내용보기

 

 

 

지은이   시마무라 요시유키

 

 

 

자꾸 불어나는 몸무게 때문에 언제나 고민이 많다.

40을 넘긴 이후로는 그 몸무게의 원인이 뱃살에 집중된다는것도 고민중에 하나다. 그러면서도 얼굴 빛은 그다지 좋지가 않다. 살이 빠지면 얼굴부터 빠지고 찌면 뱃살부터 찌니 악순환의 연속인것 같다. 이제는 옷도 잘 안맞고 화장을 해도 잘 안 받고 우울해지기 십상이다.

 

전부터 야채수프의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지만 말하는 이들마다,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마다 각기 달라서 어느것울 취해야할지 고민이었다. 수프에 들어가는 야채의 종류도 각기 다르고 먹는 방법이나, 시간도 들쑥날쑥이었다. 한번은 제대로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야채수프가 왜 좋은가?

그것은 몸의 영양 균형을 맞추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가난했기에 육류에 대한 욕구가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한동안 매일 좋아하는 스테이크집에 들어가 750g의 육류를 섭취했다고 한다. 그러고나면 이상하게 단것이 땡겨서 초콜렛을 한상자 먹고...

그런 생활이 반복되자 당연히 살은 찌고 나중에는 통풍까지 왔다고 한다.

임시방편의 치료만 계속하던중 '시마무라 토털 케어 클리닉'이라는 의료시설을 개원한뒤 섭생에 의한 치료에 관심을 갖게되고 '매크로바이오틱'이라는 식양생법을 알게 된다.

이렇게 해서 시작된 저자의 야채수프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게 된다.

 

현대인들은 육류를 너무 많이 섭취해서 영양불균형을 초래한다.

육류는 이른바 양성식품. 술이나 단음식등은 음성식품이다.

곡물이나 야채, 해초 콩류등은 우리 몸을 뜨겁게도 차갑게도 하지않는 균형잡힌 중성식품이다. 그중에서도 야채는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물 섬유, 체내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파이토케미컬을 듬뿍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이 파이토케미컬을 흡수가 잘 되는 형태로 손쉽게 섭취하는 방법이 바로 야채수프인것이다. 이것을 섭취하면 몸의 영양상태가 균형을 이루게 되고 포만감도 생겨 간식과 과식이 사라진다.

 

 

 




우리 사람의 치아를 보면 송곳니는 전체 치아의 5/8 밖에 되지 않는다. 결국 송곳니로 분해하는 육류는 전체 음식섭취량의 5/8을 넘어서는 안된다고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우리는 평소에 훨씬 많이 먹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육류와 유제품은 월 1~2회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야채수프로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책에서는 치료사례가 많이 나온다.

우선 혈압이 내려가고 피부가 좋아져서 검버섯, 사마귀 등이 사라지고, 야채를 먹으니 당연히 변비도 사라진다. 요즘은 알레르기가 심한 사람이 많은데 10일만에 사라졌다는 사람도 있고, 따뜻한 수프를 장복하다보니 냉증이 사라진다고도 한다. 양배추가 위에 좋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 그러다보니 위장염도 사라지고, 만성두통도 치료가 된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살이 빠지는것은 누구에게나 공통되는 사례이다.

무엇보다 기존의 자신의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많이 변화시키지 않고도 할수 있는 방법이기에 더욱더 손 쉽게 다가오지 않나 싶다.

 



 

야채수프는 아침 공복이나, 점심 간식시간 오후 3시쯤, 또는 저녁이나 밤시간중 2회를 택해 1회에 200ml씩 섭취한다.

가능한한 따뜻하게 먹는게 좋다고 한다.

수프를 만들고 남은 야채는 깨소금을 뿌려 섭취하거나 된장국, 카레 등에 넣어 섭취한다.

될수 있으면 현미밥으로 평소의 80% 만을 섭취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사실, 만드는게 조금 귀찮을 수 있다. 그래서 조금 넉넉한 양을 만들어 냉장보관, 또는 냉동보관을 해놓으면 좋다.

 

그럼 야채수프를 한번 만들어보자.

 




먼저 재료는 양배추, 양파, 당근, 호박이다.

저자가 일본 사람이라서 호박은 누런 늙은 호박을 말하는 것 같다.

(일본에는 애호박이 없다. 대부분 단호박과 늙은 호박, 아니면 돼지호박이라고 하는 호박밖에...)

하지만 늙은 호박을 구할수 없고, 단호박은 너무 달것 같아서 그냥 애호박을 사용한다.

모든 양은 동량을 준비한다.

위에 보이는 양은 각각 250g 정도 된다.

(처음에는 저 정도의 양으로 만들고 오래 먹으려 했지만 냄비가 너무 작아서 결국 각각 100g 정도로 잘라서 사용했다.)

 

 

 


 

모든 재료를 잘게 다진다. 그래야 끓이면서 접촉하는 면적이 많아져 좋은 성분이 잘 빠져나올수 있다.

 

 



 

이제 물을 붓고 끓이기 시작하는데, 물의 양은 야채전체의 양의 4배를 사용한다.

즉, 나는 야채를 각각 100g씩 사용했으므로 전체가 400g. 물의 양은 1600ml 를 사용했다. 

먼저 약 5분간 팔팔 끓인뒤. 뚜껑을 덮고 약한불에서 약 20분간 끓인다.

뭉근하게 되면 거름망에 걸러 물만 섭취한다.

 

 


 

 

이렇게 해서 야채수프를 완성했다.

맛은 그냥 밍밍한 육수 맛이다. 아마 이 육수를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도 좋을 듯 하다.

달달한 맛이 섞여 있어서 먹기 나쁘지는 않은데, 식구들에게 먹여보니 반응들은 별로다. 그래도 몸에 좋다고 하니 옆지기는 꿀꺽꿀꺽 잘 마셔준다.

위의 방법으로 해서 나온 분량이 약 1100ml 정도였다. 약 6회분량정도 나오는 것 같다.

 

이제는 정말로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시기.

이렇게 만난 야채수프로 건강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h********k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