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이 상황을 설명 좀 해주세요! (코믹스) 02권입니다 소설까지 정발되어 있길래 궁금해서 구매했더니.. 이 만화 상당히 독특하긴 하네요 ㅋㅋ 뻔한 클리셰라면 클리셰인데 여주인공의 성격이 남주인공의 찌질함을 상쇄해서 개그?로 볼만합니다.. |
|
이거 제가 막차를 탄거 같아요. 사고나서 절판..ㅠㅠ 초판 부록 구할수 있어서 넘 좋지만 왠지 정발 중단 당한 느낌이에요 ㅠㅠ 초명문 공작가의 미남 당주 서시스님과 계약 결혼을 한 전 빈곤 귀족 영애 비올라. 가면부부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며 서방님 없는 저택에서 희희낙락 마님 생활을 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려고 했는데..자기도 모르게 뭔가를 하고 있네요! 남주 쓰레기인줄 알았는데 결혼하면서 정신 차리는 구조랄까요? 제발 완결은 내주세여!! |
| 1권 읽고 재밌어서 바로 2권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일단 대여 아닌 만화 구입하는게 거의 요즘들어 처음? 이어서... 읽고 싶을 땐 언제든 읽을 수 있다는게 장점 메리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표지가 여주 얼굴이 너무 똥글똥글하게 나와서 좀 안 예쁘게 보이는데 안은 예쁘게 그려져 있고 내용도 재미있기도 해서 4권까지 나와 있는 거 다 보고 싶네요.. 일단 카렌듈라는 바로 쫓아내고... 남주 그거 보면ㅎ 처음부터 안해야 할 짓은 왜 했나 생각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
|
여기에서는 악역은 없는 것 같아요. 악역이 있어야 좀 더 긴장감도 있고 재미가 있는데 악역이 없어서 조금 잔잔한 순정만화를 보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흔쾌히 서시스와의 관계를 없애버리는 카렌듈라가 멋져보이네요. 아마도 서시스는 처음엔 그런 카렌듈라에게 마음이 끌려서 좋아하게 된 것이겠지요. 암튼 이렇게 됨으로써 이들 부부는 가면 부부를 철회하고 다시 계약을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이들의 결혼 생활이 기대가 됩니다. |
|
빈곤 영애와 서방님의 ‘계약’부터 시작하는 인기절정 웨딩 코미디, 대망의 2권 등장! 초명문 공작가의 미남 당주 서시스님과 『계약결혼』을 한 전 빈곤 귀족 영애 비올라. 가면부부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며 서방님 없는 저택에서 희희낙락 마님 생활! ……을 보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설마하니 서방님과의 동거 시작?! ――어떻게든 되겠죠! 이왕 이렇게 된 거 즐겨볼까요! 원작 소설가의 특별 보너스 단편 수록!
|
|
누가 이 상황을 설명 좀 해주세요! 2권 리뷰 입니다 남주에게 사랑하는 이가 있으니 허울뿐인 아내로서 충실하려는 비올라는 남편이 거의 집에 없어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와중에 생각지도 못하게 남편이 돌아와 갑작스러운 동거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비올라는 참 순수하네요 ㅎ |
| 처음에는 단순히 계약결혼이었던 둘의 사이, 이를 확실히 상기하고 있는 여주는 저택을 돌아다니며 저택을 손보고 시녀나 집사들과도 친하게 지냅니다 이때문에 저택에는 점차 생기가 돌기 시작하고 평소에는 인사만 하고 가던 남주가 여주와 함께 식사를 하게 됩니다 단순히 한번에 변덕인줄로만 알았던 남주의 방문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여주는 편하게 지낼 수 없어 불편함을 느낍니다 |
|
코믹 누가 이 상황을 설명 좀 해주세요!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그나마 갠생한 남주를 볼수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웃긴상황은 분명 남주인공집인데 남주인공이 본채에 들어오면 아무도 편해하지않는다는것(하긴 행실이 그랬으닠ㅋㅋ) 반면에 여주인공에대한 사용인들의 신뢰도와 이미지는 거의 신앙급이네요. 너무도 볼만했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린 남주인공인 여주에게 푹빠지게되고 어떻게든 여주에게 점수를 따려는 모습이 눈물겨울 따름입니다. 여주인공이 눈치가 너무없어서 맘고생이 심해지는듯. 다음권에서는 그나마 진전된 두사람을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